週末圖書幻想 † PRISMATIC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by 리셋⁴

me2day



2009년 4/4분기 방명록 기타 : 분류불가

포스팅과 상관없이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문화생활일기 / 리플 99% 피드백 / 태그 애용중

알라딘에서 책 구매시 TTB로 제 글을 선택해 주신다면...조, 조금 기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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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의 블랙스미스 3권 - 사랑하는 소녀여, 싸워라! 감상 : 라노베

성검의 블랙스미스 3 - 8점 (08/10)
미우라 이사오 지음, 루나 그림, 김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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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소개 & 중간평가. 감상 : 동영상

오랫만의 황금기...라는 느낌?

아직 중반도 지나지 않았기에 완성도 면에서 작품의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지만, 어느 시즌에 방영을 시작했더라도 수준급으로 평가받을 만한 작품이 다수 보이더군요. 작화나 음악, 연출과 같은 요소들에서 보여주는 퀄리티는 그야말로 감동적이였습니다. 언제 이 바닥이 이정도로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린거죠...?

작화의 안정감, 감정을 끌어내는 연출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고, 음악도 다들 높은 수준. OP나 ED곡들도 작품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것은 물론, 작사부터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가 돋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스토리 면에서 기대를 걸만한 작품이 드물다는 것이 유일한 옥의 티네요.



10월 신작들에게서 유난히 공통적으로 강조된 코드를 뽑아보자면, 개인적으로는 "에로"를 뽑겠습니다. 일본어로는 시모네타? 화장실 개그? 이런 종류의 성적 어필을 강하게 하는 속성은, 보통 굉장히 저렴하고 조잡한 작품이 나오는 경우가 보통인데...이번 시즌은 이런 "저질 코드"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도 작품의 퀄리티 자체는 입벌어지도록 높은 작품들이 많아서 참 신기하고도

좋았습니다.

히죽.

에로개그는 성인의 고달픈 생활에 활력을 주는 달콤한 윤활유.....ㅋ...

그럼 이어서 작품별 감상으로 넘어갑니다. 동영상 링크가 많아서 포스팅이 약간 무거울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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