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0일
투표 잘 들 하셨나요?
누가 대통령이 될 지는 사실상 정해진 상황이고...
저는 선거방송을 '큐티 리 vs 허 본좌'의 대결을 보는 재미로 보겠습니다 뿌우 'ㅅ'
아 시험공부 하기 싫다.

아 젠장. 이인제 주제에...이인제 주제에..
실제 모습을 알면서도 빠져 버릴거 같은 저 볼살 =_=
PS - 이제 우리나라 아리아 실사 찍을수 있는 건가요? 난 이상하게 다들 까는 운하가 묘하게 재밌을껏 같........;;;; 뭐 설마 실제로 파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 by | 2007/12/20 00:47 | 잡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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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가능성이 높다는게 무서워요
만리장성이 막는데도 뚫고 지나가면 대한민국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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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습니다. 특별법을 제정해서 환경영향평가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4년만에(임기 내에) 경부운하를 완성하겠다는 서울시장시절과 똑같은 전시행정 근성이지요.
청계천의 악몽이 남한 전체를 뒤덮을 것 같습니다. 운하같은 중요한 공사를 제대로 된 절차 없이 처리하겠다는 건 정말 뇌를 열어보고싶습니다.
그리고 한다면 하는 저분 성미 ;;;ㄷㄷㄷ
진짜 팔꺼같은 불안감;;바이칼이 아니라 북극까지도 팔수있을것같은 분인데;;
유세이//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명박이다! 회창이 형이 아냐!
........뭐 일단 두고봐야 겠습니다. 당선된 이상 도덕성은 포기했고(...) 명박씨가 이미지 대로의 영민한 분이길 바랄 수 밖에요.
사이자드//친구부터 단골 미용사까지 노무현 정부 심판에 열을 올리더군. 어느 외신의 말마따나 한나라당이면 누가 나왔어도 상관 없었을듯. 별 생각 없었는데 어제 한나라당 어떤 놈이 "이제 빨갱이놈들 다 죽었셈 ㅋㅋㅋ"발언하는걸 듣고는 뒷골이 뻐근해지더라.
구루미//저 사진을 입수한 곳의 정보에 따르자면, 다른 후보가 자기 깔때는 눈빛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덕분에 속지 않고 급짜식...=_= 하악 근데 후보들중 인물은 이인제씨가 제일 나은거 같긴 해요. 명박씨는 대통령 된 김에 성형수술좀. 카리스마가 까진 푸틴얼굴이야 -3-
샤갈//기호 8번처럼 청혼이나 하고 잡혀가세염 뿌우 'ㅅ' 그네공주는 지지층(=박통러브)이 워낙 뒷골땡기게 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싫어함.
저도 시험기간 간격이 붕 떠버려서,
돌아오는 길에 '모 전투기 소설'(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을 샀는데,
....대단한 오역이 있더군요(...)
킬로톤? 아니 무슨 건물이나 탱크도 아니고...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리냐 싶었는데;
대충 생각해보니 knot같더군요
(어림잡아 계산해보면 비행기 속도에 맞기도 하고, 찾아보니 킬로톤도 노트도 kt로 표시하는 것 같고; 노트는 어지간하면 약자 안쓰지 않던가?...여하튼)
저의 짧은 지식으로도, 원래 노트, 해리와 같은 용어는
배나 잠수함 같이 바다에서 운용되는 탈 것들의 단위이긴 합니다만,
F-14같은 해상전용 함재기의 경우에도 사용하더군요.
(군사적으로 항모와 탑재기의 운용범위라던가 속도나 운용범위 계산할 때 서로 다른 단위 쓰고 있으면 불편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 중)
여하튼 이놈의 nt편집부 인간들,
일은 그래도 겉 날리지 않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잊을만 할 때마다 폭탄을 터뜨려 주는군요.
럵히슷하 1권 사고 번역에 좌절먹고,
"니들이 2권 어떻게 내는지 보자"라고 또 샀다가 당.당.하.게. 자멸했던 아픈 추억의 떠오르네요.
한 줄 요약 : 만약 살려면 2쇄가 나오면 사세욤(...)
.......하루히때 서클→동아리도 그렇고 요즘은 번역자보다 교정팀이 문제인듯. 그런데 나트는 복수형으로 KTS라 쓰는게 일반적인데 왜 KT라고 작가는 써서.....;ㅂ;
라노베 주제에 2쇄가 나올리 없다고 반쯤 체념중입니다. 읽을거 다 읽고 2쇄 나올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는중. 어차피 사놓고 안 본 책들도 쌓여있으니.
워낙 까이다 보니 요새는 막 괜히 귀엽고 사랑스럽고 막...ㅠㅠㅠㅠ 다음에도 근성으로 나온다면 근성가이로서 표를 드릴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