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0일
어째 요즘 들어서
쓰잘데기 없는 소리만 하고 있군요. 거의 땜질성 포스팅;
1. 내일은 공포의 수강신청날 입니다. 교수님 다리 붙잡고 늘어지지 않게 무운을 빌어 주십쇼. 젠장 저번학기 갑자기 신청창이 모조리 튕겨버리는 바람에 피박썼...
2. 왠지 혼자 들을 과목이 늘어날 것 같지만 그런 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3. 웹을 돌아다녔습니다. 소하란 분의 아이디가 보였습니다. 어메 뜨거라.
괜히 기분 나빠져서 앞에다 GO붙였습니다(그분이 나쁘다는 소리 아님!).
소하만 한글로 놔두니 왠지 이상해서 그것도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네이트온 주소와 동일. 설마 이런 괴악한 센스와 겹치는 분은 없겠..죠?
부르는건 여전히 소하로 부르셔도 상관없어용. 어차피 소하라고 부른 적 없다고 태글 걸 양반들이 눈에 선합니다만 그냥 넘어갑시다.
4. 망할 놈의 메가패스. 계속 끊어졌다 연결됐다 해서 불안하게 만들고 있...-_-
예의 월페이퍼 투척 시간. 4:3을 와이드로 살짝 수정하였습니다. 1920*1200 사이즈.
사용하신다면 생각날 때 마다 가끔씩 故호리베씨에게 명복을 빌어줍시다(...)
1. 내일은 공포의 수강신청날 입니다. 교수님 다리 붙잡고 늘어지지 않게 무운을 빌어 주십쇼. 젠장 저번학기 갑자기 신청창이 모조리 튕겨버리는 바람에 피박썼...
2. 왠지 혼자 들을 과목이 늘어날 것 같지만 그런 건 어찌 되든 상관없어!(...)
3. 웹을 돌아다녔습니다. 소하란 분의 아이디가 보였습니다. 어메 뜨거라.
괜히 기분 나빠져서 앞에다 GO붙였습니다(그분이 나쁘다는 소리 아님!).
소하만 한글로 놔두니 왠지 이상해서 그것도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보시다시피 네이트온 주소와 동일. 설마 이런 괴악한 센스와 겹치는 분은 없겠..죠?
부르는건 여전히 소하로 부르셔도 상관없어용. 어차피 소하라고 부른 적 없다고 태글 걸 양반들이 눈에 선합니다만 그냥 넘어갑시다.
4. 망할 놈의 메가패스. 계속 끊어졌다 연결됐다 해서 불안하게 만들고 있...-_-
예의 월페이퍼 투척 시간. 4:3을 와이드로 살짝 수정하였습니다. 1920*1200 사이즈.

# by | 2008/02/20 23:31 | 잡상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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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같은 이름이 많아서 바꾼 것 뿐이니 예전 이름으로 부르신다고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음대로 불러주세요 '~'
미라클//나기를 넘어서 휘린으로 부르는 사람도 좀 많음(...) 현재 수강신청 준비중 헛둘 헛둘.
소하가 훠어어어얼씬 나았는데... -_-a
전 특별히 구를 붙였다거나 해서 요렇게 된것은 아닙니다
...
고솩 이라던지. . .
쓰고보니 고식 짝퉁같음(ㅌㅌㅌㅌㅌㅌㅌ)
부디 베틀로얄에서 살아남으시길
하지만 제 와우 캐릭명은 전 서버에서 저뿐-_-!
가넷//그래도 왠지 거슬리더라구요. 제가 까탈스러운 탓이지요..^^
그리고 열근같은건, 앞으로도 쓰일 일이 없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