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새 방명록 & 공지...였지만 지금은 내려갈때.

구 방명록. 새로 갱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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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溯河 | 2008/06/30 20:11 | 트랙백 | 덧글(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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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3/17 19:57
요즘엔 글다운 글을 쓰기 위해 노력중인 구라펭귄!!
Commented by 溯河 at 2008/03/18 18:43
구라펭귄//리플부터 리플답게 달아 이 축생앗(때려버린다)
Commented by 미나즈키 at 2008/03/23 21:59
안녕하세요.
ㅜㅜ
Commented by 溯河 at 2008/03/23 23:24
미나즈키//.....대사가 너무 함축적이다 님. 몇년만이셈!!

잘 지내나요 ㅠㅠ

그나저나 이글루도 갖고 계셨군요.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3/30 18:41
작문 실력이 바닥을 기다 못해, 땅을 파고 들어가는 중이라는 걸..

새삼 스럽게 느끼는 중 임 -ㅁ-;;
Commented by 溯河 at 2008/03/30 19:03
미라클//메신저도 그렇게 적혀있더라...끙;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독서를 해와야 해결되는 문제니 당장 개선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노력할 수밖에.
Commented by 샤갈 at 2008/04/03 03:24
12시 넘었으니까... 어제.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어요. 가계일이 바쁘다, 어쩌다하면서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해서 작년 설날때 뵌게 마지막이었는데...

일단 내일 부모님대신 하루 가계 맡아보고 금요일 발인하실때나 갈수 있을꺼 같습니다.

비록 전 무신론자지만 천국이란데가 있다면 그곳으로 가셨겠죠.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4/05 11:26
샤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06 10:44
'하늘 속' 드디어 다 읽었다.. ^^
Commented by 카이네스 at 2008/04/06 15:22
말차 까지 28일이군요...믿겨지지 않지만..

말년을 문학소녀와 함께 불태우고 있습니다..참 매력적인 케릭터네요...-ㅂ-

옛날에 읽엇던 인간조건 이라는 소설에도 인간실격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인간조건도 꽤나 암울한 이야기..

저도 시가나면 인간실격이나 읽어봐야겟어요...

덤으로 갤리코의 snow goose 도(이쪽은 우리나라에선 '흰기러기' 라는 제목으로 정발됫더군요)

그나저나...28일남앗건만 부사수는 오지않네요.

훈련가고 외박가면 인수인계 언제하나(먼산)
Commented by Lunar at 2008/04/06 21:35
http://naginagi.net/
낰낰4가 이상한곳으로 변해있군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06 21:37
미라클//님 읽는 속도 좀 짱인듯(...)

그러고보니 그때 그 NT새해선물 도착했다. 다음에 만날 때 건네주마.


카이네스//문학소녀 좋죠? 좋죠? >ㅅ<;;;;(...)
그래도 얼마 안남지 않았습니까. 조금만 더 힘내세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06 21:37
루나//.....설마 저걸 채갈 사람이 존재하였을 줄이야. 세상은 넓습니다;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07 08:39
제대로 읽은건 이틀정도 될려나...

나머지 기간은 소설책의 존재를 저 먼 심연으로 보내버렸음.. ㅎㅎ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07 19:50
미라클//다메 'ㅈ'

조만간 만나야겠구만.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09 22:30
언제 볼까나~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09 23:26
미라//아예 이번 주말? 그 이후로 나 죽을정도로 바쁠꺼 같아...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09 23:47
다음주부터 중간고사 기간인거야 낫짱?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09 23:52
ㅇㅇ....살려줘....
Commented by 케다 at 2008/04/10 22:54
(아마 보셨을 거 같지만)
토라도라 좀 좋네요>ㅅ<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4/11 20:09
토라도라랑 카노콘 사야쓰겄다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13 13:40
케다//의외시겠지만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은근히 러브 코미디에 거부감을 느끼는 30대에 다가가는 아저씨 OTL

구라펭귄//님 취향 너무 노골적으로 보인다(...)
Commented by zeice at 2008/04/14 22:17
운하파는자체를 찬성한다기보다 한국최후의삽질을 보고싶을 따름이에요(....

이나라궁민들은 건망증이 무지 심하니 삽질 한 번 거하게 해놓으면 최소 10년은 기억하지않을까하는 헛생각임.(이거 뭐 10년전 시스템으로 다 복귀하고 있으니..쩝쩝.-_)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15 14:04
지스//이런 반동분자. 위험한 사상을 가지고 있군요.

기억력 이전에 개념을 박아야 할 듯 합니다. 전 최연희씨가 당선된 강원도 출신이라고요 젠장...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18 21:24
초인동맹.. 진짜 그림 하나는 짱인듯.. ;;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19 21:38
미라클//시험 끝나고 2,3권을 내놓아라~내노아라~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19 23:45
학원 키노 1권이 마지막이 아니였어!! 충격과 공포 -ㅁ-;;

Ps. 초인동맹 2권 돌파!!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19 23:49
미라클//진짜 그건 충격인데(...)

보는건 5월 초 연휴때 보자 :D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20 13:44
5월 초 연휴라면!! 어린이날!!

선물 사줘!!! 선물은 학원 키노 2권!!

Ps. 초인동맹 라디오 드라마 들었음..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20 19:43
미라클//아저씨 체신을 좀 지키셈.

뭐 오랫만에 만나니까 여러가지 하자 'ㅈ'
Commented by zeice at 2008/04/21 02:24
님하는 네버윈터2 할생각없죠?
할생각없으심 누설 좀하고 시나리오작가 좀 씹어보게..ㅜㅜ

이거 진짜 작가 패버리고싶다.크르릉..
어디가서 이 울분을 하소연할때도 없고..(...

님하는 네타 싫어하니...아우~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21 13:46
지스//없어요, 그거 발더스와 달리 스토리 허접하기로 유명하던데요?
Commented by zeice at 2008/04/21 17:28
다행이네.하지마삼.(...
스토리만으론 별볼일없는데(야겜rpg가 더 재밌..)

파티원들 서로 갈구는게 재밌슴.(콩가루파티..-_-
(너 태워버린다~..이런거... >> 이런말이 농담이아님..-_)

결국엔 배신때리는 파티원도 나오고..(99%

중요한건! 비중큰 걸들이 4명 나오는데..

(위저드1명,파이터1명,엘프1명,티플링1명,소서러1명

첫시작부터 소끕친구위저드가 파이어볼 맞아 저세상가더니
중간엔 파이터 황천행. 엘프걸은 질서선성향으로 안가면 배신때리고

티플링아가씨는 혈통이 악마계라 배신때릴수도 있고,(거의99%
마지막으로 좀 비중없는소서러도 배신때릴 확률이 큼.(거의 88%

결국,어영부텽 짬내서 대충 슬렁슬렁 엔딩 본 결과가...

연애도 못해보고, 파티원중에 girl이 한명도 없는 상태가 되고 말았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악..싸우자 옵시디앙!!!! 엉엉

진짜 네버윈터시리즈는 스토리 잼없는건 좀..-_-

(근테 네버윈터1 확팩1,2는 많이 재밌슴 -ㅅ-b
양다리도 결쳐볼 수 있고 > 이게중요!







Commented by zeice at 2008/04/21 17:45
스토린 별반 볼거 없는데 겜플 자체는 웬만한 액숑rpg보다 재밌어염.호..호

http://free.migame.tv/UploadComponent/FLVPlayer/player.swf?videoID=18082113110398K&playerType=3&skinID=1&adID=86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24 14:40
지스//비슷한 거라면 엘더스크롤은 모드 깔아서 하세요.

대충 스샷 보니까 일루젼이라고 해도 믿겠던..-_-;;

양키RPG는 발더스앞에 깝 ㄴㄴ(...)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4/25 00:22
영화 볼까나~
Commented by 溯河 at 2008/04/26 20:25
미라클//뭐 볼지 님이 이번에도 좀 정해줍..굽신.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01 00:11
아저씨~ 언제 볼까우?
Commented by 푸른노을 at 2008/05/01 23:22
미남즈키가 요번주 토요일 홍대에 출몰한다고 합니더, 조심하세욤'ㅅ'

그리고 부족전쟁은 하루라도 안 접하하면 그걸 만회하기 위해서는 몇일을 빡세게 돌아야하는데!!!...라고 말하고 싶지만 널널한 양키섭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03 20:11
미라클//내일 보세 ''

노을//그래서 꼭 짱박혀 있었습니다..는 거짓말이고, IRC좀 들어오센. #18서버 채널도 좋구.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05 09:16
어제 영화 잘 봤음.. ~.~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05 22:10
테이큰 좀 짱이였음 'ㅈ'
Commented by 샤갈 at 2008/05/07 01:42
살이있스빈다.
한동안 잠적했다가 돌아왔음에도 대문이 그대로인걸 보고 업뎃좀 하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아래를 보았...' ㅅ';;;

...즈런...역시나 백업이란 중요한것...;;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07 21:52
저도 잠적중이였는데요 뭘 'ㅅ'

으 키보드 바꾸니 자판이 바뀌어서 엄청 불편하네요. 익숙해 질때까지 눈물 좀 쏟을 듯? =ㅅ=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08 17:35
마우스 바꾸던지~~ USB 연장선 사야겠더라.. ㅎㅎ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5/11 07:01
아래 리플 보고 부족전쟁 미국 18섭에서 시작해봤습니다.
웹게임은 오랜만이네요 ㅡㅡ;;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11 12:56
미라클//아직 필요 없을듯?!


뱅어포//헉 미리 말씀하시고 만드시지. 13K에 만드세요 ;ㅂ;

제 좌표는 385 157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5/12 05:15
흠 18섭에 13대륙인건가요?
대륙 선택도 가능한지 몰랐는데... 지금은 12대륙입니다만 대륙이 다르면 같이 플레이하기가 힘든가요?;;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5/12 06:28
친구추가 요청 했습니다.
아이디는 thekoalaz 12대륙의 295 127입니다.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12 11:49
뱅어포/가까워야 돕거나 하죠. 헐 뭐하는 양키! 하고 거절했는데 뱅어포님이였네(...)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5/12 13:09
넴 ㅡㅡ;;; 거절당했네요 으흑 비뚫어질테다 ㅠ.ㅠ

흠... 뭐 일단은 게임에 대한 감이 들 때까지 혼자서 하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팔라딘 좋은가요? 지금은 일단 자원에 올인하라는 조언에 따라서 자원 쪽만 계속 올리고 있는데...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12 16:08
뱅어포//어떤 미친 후로게이가 그런 낚시를...-_-;

아니 DC인들의 말을 곧이 곧대로 들으면 어쩔라미.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5/12 18:46
아니 저건 DC 보기 전에 양키 사이트에서;;;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13 17:34
뱅어//그래서 양키는 생광취급당합니다 ㄳ.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13 19:04
100번째 댓글인건가요? ㅎㅎ

학원키노 나오면 찾아갈테니 기다리세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13 20:12
미라//이자식 내가 찍고 다음으로 넘기려 했는데. 뭐 내일 다 정리하지 -3-
Commented by 카이네스 at 2008/05/17 17:16
드디어 전역했습니다...길었다아..ㅠㅠ

전역하고 나니 이것저것 하고싶은게 많아 지네요...게임이라던가..

뭘해도 좋으니 폐인만 되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있습니다(먼산)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21 11:44
늦었네요. 잘 살고 있나요 ;ㅂ; 축하축하
Commented by 샤갈 at 2008/05/17 19:14
역시 밖에서는 시간이 빨리가요...' ㅅ;;;
왠지 카이네스님 전역날짜가 아직 남았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전역 축하해요~' ㅂ'/
(우리 딘오군은 언제나 되서야...- ㅅ-;;;;)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21 11:45
개별답글이 생겼습니다. 아이좋아.

딘오씨는 참...그 나이에 힘들듯 ㅡㅜ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21 16:30
와~ 이글루 발전했군요.. ㅎㅎ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21 18:18
'바다 속' 다 읽었삼~~ 나름 괜찮은 작품이였어~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21 19:16
난 하늘속이 더 나은 것 같더라. 바다속은 읽을때 부글부글 끊는 느낌이 -_-;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22 10:41
케이스케라는 좀 찌질(?)한 캐릭터 때문에 그런듯.. ㅎㅎ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22 13:21
아냐 케이스케는 보면서 눈물이 나서 오히려 동정이 갔어. 불쌍한 꼬마 ㅠㅠ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24 10:56
난 짜증난게 자위대의 한계성(?)을 보여주면서, 마치 군대로 만들어야 한다~~ 라는 냄세가 풍기는게 짜증나던데.. ㅎㅎ
Commented by 溯河 at 2008/05/24 12:33
그건 과민반응인것 같은데. 조직간 알력다툼과 책임회피등의 관료제의 전형적인 폐해를 꼬집는 작품이라는게 더 맞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SF보다는 오히려 사회비판소설에 가깝지.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5/27 23:19
6월 신작에 늑향있네~~

6월달에 갈까나??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03 21:45
너가 보는 몇 안되는 소설이지 'ㅅ'
Commented by 익명 at 2008/06/05 21:43
소하 // 안녕하세요. 좋은글 잙읽었구요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자주들를께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06 12:07
허억. 요새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로 업데이트 없이 버려두고 있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 부끄러워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다음주 금요일에 시험이 끝나니 그때쯤 복귀 가능할 듯.
Commented by 익명 at 2008/06/10 14:01
소하 // 글을 쓰다보면 여러 난관에 부딫힙니다. 관련 자료수집; 글의 구조; 문장성분의 배치; 단어선정; 검토; 퇴고; 신선한 아이디어...
글을 쓸때 이런걸 일일히 생각하며 쓸 수는 없을 것 같고 역시 반복에 의한 내재화에 기대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5개 정도의 글을 동시에 쓰고 있지만 좀처럼 쉽게 써지는 글은 없더군요. 뭐든 대충하는 걸 지양하는 성격도 한몫 했겠지만 워낙 작문 경험이 적은것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글이 잘 안써지는 와중 문득 소하님이 생각나 하소연 할겸 방명록에 글 남기고 갑니다..시험공부 잘 하셔서 소기의 목적을 이루시길..

시험끝나면 업뎃도.. --;;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13 12:44
오 글을 쓰셨었군요. 저는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눈만 자꾸 높아져서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하겠더라구요..^^;;

시험은...마지막 시험이 좀 Fuck해서 당황중. 시험기간동안 밀린 빨래부터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슬슬, 다시 시작해 볼까요.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6/19 20:33
1학기 끝나지 않았나?

복귀 안하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3 13:57
그러게요. 글쓰는 버릇이 날아가 버렸어;;
Commented by Miracle at 2008/06/20 18:19
NHK 잼있삼???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3 13:58
요새 밤새며 게임만 했다(...)
Commented by 샤갈 at 2008/06/22 02:14
살아있습니당. 살아있어요? ' ㅅ';;;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3 13:58
좀비입니다 우워~
Commented by A.O.Evil at 2008/06/22 21:58
...선배 살아있어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3 13:57
밤새서 게임만 했음. 서울엔 언제올려.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6/23 20:32
쇠울쇠울쇠울 아름다운 이거리~(용필옵하 필로)

언제 예전에 했던 정모나 다시 할까요?
집념고양이도 부르고, 아유아찌도 부르고,
니쿤은 군대가서 못부르고, 세찌베이베도 부르고,
(에잇 다 불러)

고기뷔페집 다시 가고파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4 11:48
와 그거 언제적 일이래요...그립다 옜날 ㅠㅠ
Commented by 카이네스 at 2008/06/25 01:33
서,설마 저랑 파워가 갔었던 그때 말인가요오....

갑자기 안구에서 습기가 ㅠㅠ
Commented by 黑猫 at 2008/06/24 08:13
왜 예전 아이디를 항문으로 바꿨다고 보일까....

공부를 너무해서 미쳤나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24 11:49
...가서 항봉무녀나 하셈(풉)

요새 발정나서 에로게좀 한다고 면갤을 갔더니 이상한 물이 들어 버렸...=ㅂ=;
Commented by A.O.Evil at 2008/06/24 16:03
....서울엔 언제올래라니 전 서울주민인데요;;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6/25 20:09
어멋? 써울 사라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1
학교에 언제 오님...
Commented by A.O.Evil at 2008/06/25 20:31
..........뭣 제가 지방사람처럼 보입니까..

저는 서울에서태어나 2년 과천에서 산것외엔 서울에서만 산 서울토박인데요...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1
그대에겐 강원도출신인 나와 같은 에너지가 느껴진다.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6/26 20:19
부산정도 되어보였(도망)
Commented by 샤갈 at 2008/06/27 14:58
정모라 함은 저도 가긴 갔었는데 하도 오래되서 얼굴 다까먹었음...' ㅅ';;

근데 요샌 나이들어서 움직이기도 귀찮고...(데굴데굴)

걍 와우나...= ㅅ=;;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2
난 샤갈씨 얼굴 희끄무레하게 생각 날듯말듯요.

와우는 접었어요. 건전화 프로젝트 하악.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8/06/28 13:29
저보다도 더 막장 업데이트(...)

블로그 쓰세욧!!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2
우와 혼났어 ㅠㅠ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6/28 19:39
아놔 이 사람 노는데 맛들렸다; 쥐쥐 포기다[도망]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2
You가 할 말이 아니네YO.
Commented by 미나기 at 2008/06/29 12:32
요효효효... (??)
오랜만에 보네용 '')/
Commented by 溯河 at 2008/06/30 20:03
헉 진짜 오랫만이네요. 군생활 할만 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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