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30일
소장 라이트노벨/만화 리스트
간단하게 목록을 정리해 봅니다. 과거에 있다가 사라진 것들은 알라신의 품에(...)
하드커버
헛소리 시리즈 - 썩어빠진 군상들(주인공포함)이 펼쳐나가는 싸이코 이능배틀물. 에? 추리소설이라고?
하늘속 - 청춘낭만SF. 페이크가 폴리모프만 익혔어도 이 작품의 매상이 2배는 늘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음.
바다밑 - SF의 탈을 쓴 사회비판소설. 하지만 역시 아리카와 히로다운 말랑말랑한 로맨스가...
네거티브 해피 체인소 엣지 -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들에게 보내는 동화. 청춘예찬.
NHK에 어서오세요 - 읽고있어요. 얼마나 고이 썩은 병맛을 보여줄지 기대.
라노베레이블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 힘이 나게 해주는 이야기. 타즈사같은 인간형은 정말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단장의 그림 -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호러+이능력. 유키노 좋아요 카제노도 좋아요.
늑대와 향신료 - 분위기와 감정교류의 묘사가 그레이트. 하지만 호로가 갈수록 너무 짖궂어져서 좀...
북오더 - 가볍게 볼 수 있는 이능배틀물. 여주인공과 샤오린이 좋아요 >_<
안테노라 사이크 - 2권 언제 2권 언제 2권 언제 2권 언제...2권은 밀덕끼좀 뽑아서 주센.
문학소녀 시리즈 - 너무 좋아요. 특히 2권은 최강최흉. 절대 잊지 못할 거야...
악마의 파트너 - 드디어 2부 시작. 1권 마지막에 맘에 안들었던 부분을 대폭 뜯어 고쳐서 매우 기대중.
전투요정 유키카제 - 훌륭한 정통 SF. 근데 3권 마지막 좀 매너연...ㅠㅠ
엔젤하울링 - 흡입력이 좀 부족한듯 한데..마이너라지만 완결작인데 너무 안내준다 대원 ㅠㅠ
트릭스터스 - 소장라노베중 유일하게 추리소설이라 부를수 있는 물건이 아닐까 싶네요. 좋아함.
대디페이스 - 신화를 통한 놀라운 상상력.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연중. 제길.
카미스 레이나 - 사람을 좀 타긴 하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좋은 작품.
부엉이와 밤의 왕 - 이것이 진정한 치유계. 수면계는 가라!
마술사 오펜 - 1부 마지막의 그 카타르시스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다만 2부는 좀 너무 드라이..ㅠㅠ
패러사이트 문 - 코즈믹 호러에서 호러를 뺀 판타지. 마지막 슈웬양의 대인배 기질이 너무 좋았음.
마르두크 스크렘블 - 정통 "양키" SF. 제일 이질적인듯.
토라도라 - 타이가가 싫습니다. 정진정명 미노리. 불타라 청춘이여,
무시우타 - 작가님아 제발 캐릭터좀 그만 죽이고 주인공 바퀴벌레 커플좀 그만 띄워주셈...
바카노 - 나리타는 해피엔딩분을 좀 뻇으면 좋겠지만, 그걸 뺴면 또 나리타가 아닌게 참 미묘.
멧사대교시리즈 - 나리타 작품군에서 제일 좋아 합니다. 특히 1권 바우와우.
달과 어둠의 전기 - 주인공이 좀 안습하지만, 카에데만 믿고 갑시다.
스트레이트 재킷 - 암울한 분위기가 좋았는데, 어쨰 최근 실망중...
그리고 그녀는 시리즈 - 라이트한 유령+여고생물. 사에쨩 하악.
종말의 크로니클 - 그야말로 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씹덕....헉헉.
룸넘버 - 작가는 진도좀 나갑시다 제발. 초반의 충격과 공포는 어디에.
나나히메 - 작가는 빨리좀 씁시다 제발. 치유계가 아니였다면 팔았을듯(...)
부기팝 - 제발 질질 끌지 말고 끝 좀 냅시다...카도노 너 이..ㅠㅠ
9s - 웰메이드 액션물. 하지만 요새 너무 질질 끄는 듯도?
레진케스트밀크 - 의외로 생각만큼 어둡지는 않더래요. 그래도 2권 세리나는 좀 아팠음.
키리 - 관성적으로 모으고 있다가 이번 6권이 폭발적으로 마음에 듬. 이렇게만 가자.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 이딴식으로 번역질을 하니 회사가 망하지 퉷(..)
만화
소년마법사 - 나루시마님은 제발 스팀팩 좀 맞습니다.
엘르멘탈제라드 - 이걸 내가 왜 모으고 있는지 나도 몰라요. 그림은 이쁘긴 함;
노다메 칸타빌레 - 오오 노다네 오오...그저 보면 즐거움.
사랑해야 하는 딸들 - 애잔한 분위기의 단편집.
요츠바랑 - 보면 그저 흐뭇합니다.
하드커버
헛소리 시리즈 - 썩어빠진 군상들(주인공포함)이 펼쳐나가는 싸이코 이능배틀물. 에? 추리소설이라고?
하늘속 - 청춘낭만SF. 페이크가 폴리모프만 익혔어도 이 작품의 매상이 2배는 늘었다고 믿어 의심치 않음.
바다밑 - SF의 탈을 쓴 사회비판소설. 하지만 역시 아리카와 히로다운 말랑말랑한 로맨스가...
네거티브 해피 체인소 엣지 - 어른이 되어버린 소년들에게 보내는 동화. 청춘예찬.
NHK에 어서오세요 - 읽고있어요. 얼마나 고이 썩은 병맛을 보여줄지 기대.
라노베레이블
은반 컬라이더스코프 - 힘이 나게 해주는 이야기. 타즈사같은 인간형은 정말로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단장의 그림 -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호러+이능력. 유키노 좋아요 카제노도 좋아요.
늑대와 향신료 - 분위기와 감정교류의 묘사가 그레이트. 하지만 호로가 갈수록 너무 짖궂어져서 좀...
북오더 - 가볍게 볼 수 있는 이능배틀물. 여주인공과 샤오린이 좋아요 >_<
안테노라 사이크 - 2권 언제 2권 언제 2권 언제 2권 언제...2권은 밀덕끼좀 뽑아서 주센.
문학소녀 시리즈 - 너무 좋아요. 특히 2권은 최강최흉. 절대 잊지 못할 거야...
악마의 파트너 - 드디어 2부 시작. 1권 마지막에 맘에 안들었던 부분을 대폭 뜯어 고쳐서 매우 기대중.
전투요정 유키카제 - 훌륭한 정통 SF. 근데 3권 마지막 좀 매너연...ㅠㅠ
엔젤하울링 - 흡입력이 좀 부족한듯 한데..마이너라지만 완결작인데 너무 안내준다 대원 ㅠㅠ
트릭스터스 - 소장라노베중 유일하게 추리소설이라 부를수 있는 물건이 아닐까 싶네요. 좋아함.
대디페이스 - 신화를 통한 놀라운 상상력.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연중. 제길.
카미스 레이나 - 사람을 좀 타긴 하지만, 인간관계라는 것에 대하여 생각해 볼 여지를 주는 좋은 작품.
부엉이와 밤의 왕 - 이것이 진정한 치유계. 수면계는 가라!
마술사 오펜 - 1부 마지막의 그 카타르시스를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다만 2부는 좀 너무 드라이..ㅠㅠ
패러사이트 문 - 코즈믹 호러에서 호러를 뺀 판타지. 마지막 슈웬양의 대인배 기질이 너무 좋았음.
마르두크 스크렘블 - 정통 "양키" SF. 제일 이질적인듯.
토라도라 - 타이가가 싫습니다. 정진정명 미노리. 불타라 청춘이여,
무시우타 - 작가님아 제발 캐릭터좀 그만 죽이고 주인공 바퀴벌레 커플좀 그만 띄워주셈...
바카노 - 나리타는 해피엔딩분을 좀 뻇으면 좋겠지만, 그걸 뺴면 또 나리타가 아닌게 참 미묘.
멧사대교시리즈 - 나리타 작품군에서 제일 좋아 합니다. 특히 1권 바우와우.
달과 어둠의 전기 - 주인공이 좀 안습하지만, 카에데만 믿고 갑시다.
스트레이트 재킷 - 암울한 분위기가 좋았는데, 어쨰 최근 실망중...
그리고 그녀는 시리즈 - 라이트한 유령+여고생물. 사에쨩 하악.
종말의 크로니클 - 그야말로 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오덕씹덕....헉헉.
룸넘버 - 작가는 진도좀 나갑시다 제발. 초반의 충격과 공포는 어디에.
나나히메 - 작가는 빨리좀 씁시다 제발. 치유계가 아니였다면 팔았을듯(...)
부기팝 - 제발 질질 끌지 말고 끝 좀 냅시다...카도노 너 이..ㅠㅠ
9s - 웰메이드 액션물. 하지만 요새 너무 질질 끄는 듯도?
레진케스트밀크 - 의외로 생각만큼 어둡지는 않더래요. 그래도 2권 세리나는 좀 아팠음.
키리 - 관성적으로 모으고 있다가 이번 6권이 폭발적으로 마음에 듬. 이렇게만 가자.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 이딴식으로 번역질을 하니 회사가 망하지 퉷(..)
만화
소년마법사 - 나루시마님은 제발 스팀팩 좀 맞습니다.
엘르멘탈제라드 - 이걸 내가 왜 모으고 있는지 나도 몰라요. 그림은 이쁘긴 함;
노다메 칸타빌레 - 오오 노다네 오오...그저 보면 즐거움.
사랑해야 하는 딸들 - 애잔한 분위기의 단편집.
요츠바랑 - 보면 그저 흐뭇합니다.
# by | 2008/06/30 22:35 | 독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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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책 정말 많으시군요...^^
팔아치운것들 포함하면 못해도 지금의 1.5배는 될 듯(...)
...보시면 알겠지만 러브 코미디, 모에 노선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용 'ㅅ'
...오랜만에 볼려고 책방갔더니 9권부터 읽어야하는데 9권이 분실됫는지 갈때마다 없네요....OTL
나도 이거 왜 모으지..하다가 근래에 사는거 그만 둠-_-
토라도라는 우리들의 타무라를 괜찮게 봐서, 기대해서 봤는데
역시나 극에 달했을 떄의 감정&상황 표현을 굉장히 잘해요 이 작가가...
요츠바랑...아즈망가 대왕이 더 낫다고 하는 소수가 있긴 하지만...
전 정말 최고라고 생각하는 작품...정말 제대로 치유계인듯(...)
토라도라는 5권에서 개인적으로 크게 하나 터트려 주더군요. 객관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주는데 비해, 개인적으로는 좀 취향에서 벗어났었는데..이번에 확실히 마음에 들게 되었습니다. 팔 일은 없게 될 듯.
그리고 요츠바랑은 진리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다 그런 사람들이였으면 이미 전세계는 러브&피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