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8일
7월 구매 라이트노벨
가능한 7월 내에 짧게나마 감상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레진캐스트밀크 3,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 키리 7, 단장의 그림 5, 안다카의 괴조학 1~2, 달과 불꽃의 전기, 토라도라 5
미감상 작품.
레진캐스트밀크 3권, 단장의 그림 5권 - 둘 다 잔인하게도 분권의 첫권. 레진은 따로 표시가 되어 있지는 않지만 내용상 그렇다고...OTL. 아마 다음 권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올릴 듯 싶습니다.
싸우는 사서 시리즈 1권 - 단순한 누님 모에물인가 했는데, 의외로 여기저기서 대호평이라 기대중인 소설. 토끼 브로치가 묘한 곳에 붙어 있어서 썸네일 이미지만 보고는 여러모로 오해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키리 7권 - 일반 라노베 레이블에서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 정통 순정향의 소설. 6권부터 본격적으로 발동이 걸려서 이것도 꽤나 기대중입니다.
감상한 작품들
안다카의 괴조학 1~2권 - 판타지 학원물 + 에나미 카츠미 원화라는 취향 직격의 설정에 의해 예정에 없이 구입해 버린 물건. 현재 1권만 보았습니다만 그냥저냥 읽을만 하네요. 주인공의 무대포이상주의가 심하게 거슬리는지라, 그점이 참으로 아슬아슬하긴 합니다만. 2권에서 얼마나 그 이상에 설득력을 줄 수 있느냐에 따라서 처우가 결정될 듯.
달과 불꽃의 전기 - 먼저 발간된 달과 어둠의 전기의 전작에 해당하는 작품. 한국에는 순서가 거꾸로 나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나온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달어둠도 꽤 괜찮은 작품이긴 했습니다만...달불꽃에 비하면 한 수 아래. 달어둠에서는 작가가 발전이 아니라 오히려 퇴보를 해버렸었다는 것을 알아 버렸어요. 작가 바보 ㅠㅠ!!
토라도라 5 - 객관적으로 잘쓰인 청춘물임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추가 구매를 망설이던 작품이였습니다만...이번 권으로 이 몸에 한 점 망설임 없어졌음(...) 아 진짜 꼬꼬마들 노는 꼴이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ㅠ 고딩들보고 꼬꼬마라고 부르는 데서 뭔가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느낌이 들지만, 뭐 어떄~!! 지지마라 코이가쿠보 유리(30). 이거 남 이야기가 아님 흑흑.
무엇보다 내내 비호감이였던 타이가에 대해 처음으로 동정심과 호감을 품게 한 권이였다는게 중요합니다.
그러면 자세한 감상은 차후에.....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레진캐스트밀크 3,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 키리 7, 단장의 그림 5, 안다카의 괴조학 1~2, 달과 불꽃의 전기, 토라도라 5
미감상 작품.
레진캐스트밀크 3권, 단장의 그림 5권 - 둘 다 잔인하게도 분권의 첫권. 레진은 따로 표시가 되어 있지는 않지만 내용상 그렇다고...OTL. 아마 다음 권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올릴 듯 싶습니다.
싸우는 사서 시리즈 1권 - 단순한 누님 모에물인가 했는데, 의외로 여기저기서 대호평이라 기대중인 소설. 토끼 브로치가 묘한 곳에 붙어 있어서 썸네일 이미지만 보고는 여러모로 오해를 많이 했던 작품입니다(...)
키리 7권 - 일반 라노베 레이블에서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 정통 순정향의 소설. 6권부터 본격적으로 발동이 걸려서 이것도 꽤나 기대중입니다.
감상한 작품들
안다카의 괴조학 1~2권 - 판타지 학원물 + 에나미 카츠미 원화라는 취향 직격의 설정에 의해 예정에 없이 구입해 버린 물건. 현재 1권만 보았습니다만 그냥저냥 읽을만 하네요. 주인공의 무대포이상주의가 심하게 거슬리는지라, 그점이 참으로 아슬아슬하긴 합니다만. 2권에서 얼마나 그 이상에 설득력을 줄 수 있느냐에 따라서 처우가 결정될 듯.
달과 불꽃의 전기 - 먼저 발간된 달과 어둠의 전기의 전작에 해당하는 작품. 한국에는 순서가 거꾸로 나왔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나온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달어둠도 꽤 괜찮은 작품이긴 했습니다만...달불꽃에 비하면 한 수 아래. 달어둠에서는 작가가 발전이 아니라 오히려 퇴보를 해버렸었다는 것을 알아 버렸어요. 작가 바보 ㅠㅠ!!
토라도라 5 - 객관적으로 잘쓰인 청춘물임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그리 마음에 들지는 않아서 추가 구매를 망설이던 작품이였습니다만...이번 권으로 이 몸에 한 점 망설임 없어졌음(...) 아 진짜 꼬꼬마들 노는 꼴이 너무 귀엽네요 ㅠㅠㅠㅠ 고딩들보고 꼬꼬마라고 부르는 데서 뭔가 돌이킬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느낌이 들지만, 뭐 어떄~!! 지지마라 코이가쿠보 유리(30). 이거 남 이야기가 아님 흑흑.

그러면 자세한 감상은 차후에.....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7월의 라이트 노벨 신간 by 핌군
- 7월 라이트노벨 구매 목록 by 체리우드
- 7월의 라노벨 by 狂猫病
- 7월 신작 라이트 노벨.. by 귀찮君
- 7월 라이트노벨 목록... by jcgenius
# by | 2008/07/18 21:30 | 독서 | 트랙백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토라도라는...좋은것임...
토라도라는 그저 굳굳굳.
6월에 몰아서 지른게 아직 한권 남아서 'ㅁ' 너무 많아서 감상문 다 패스 ;;;
5,6월 신간은 그냥 날려먹었습니다 데헷. 무엇을 그리 많이 사셨나요?
DOA시리즈에 대해서도 같은 감상입니다만, 속되게 말해서 '꼴리기' 위해서라면 더 화끈한것들이 넘쳐 나는데 도대체 카노콘에 무슨 매력이 있나요 -_-
내가 책에서 원하는 '이야기'가 카노콘에는 듣기로는 없는 듯 하더군요.
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레진 캐스트
...어느순간 손에 들고있는 책...어?!
뭐 내용 자체는 평작이더군요
다만 쓴소리 한마디를 더 붙이면, 작가가 너무 캐릭터들을 머리에 이상화 시켜놓고, 그걸 글로 써내가고 있다는 느낌이에요
독자들은 그런 표현으로부터 조금 소외감이나 이질감을 느낀달까-_-;
하지만 달콤한 러브 코메디와 곱씹을수록 쓴 맛이 나는 스위트&비터의 대조가 꽤나 매력적인지라 계속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2권의 세리나 고백건의 충격이 좀 컸어요.
근데 전화번호도 모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