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가인 강릉에 있습니다. 펜티엄3 노트북이 전부인, 네트워크적으로는 불모지인 고향입니다만...만복도는 언제나 FULL 우왕ㅋ굳ㅋ. 아마 일요일 쯤에는 복귀할 듯 싶습니다만 그 때 까지는 잘 먹고 푹 자며 게이지 채워야 겠네요. 고기 좋아요 과일 좋아요 뿌우 'ㅅ'
2. 아는 분은 아는, 아니 알아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나루시마 유리씨의 작품 "소년마법사". 군대가서 뺑이치고 하는 사이 13권이 나왔던 모양이더군요. 1년에 한권은 커녕 어느새 2권에 한권 수준으로 늘어만 가는 텀에 까많게 잊고 있었습니다. 팬이라지만 그정도 텀이면 잊을 수 밖에 없다규..!! ㅠㅠㅠㅠ
어쨋든! 홍대로 사러 갔습니다만...만화책 모으는 분들이 바로 안사면 어지간하면 품절이라고 투덜대던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북새통문고 남자점원분의 "인기없는 작가라 지금쯤은 다른데 가도 없을 거에요. 워낙 적게 찍어서..." 발언에 팬인 제 가슴은 아주 찢어집니다. 제, 제길...나루리 당신 그러니까 발매 텀좀 작작 ㅠㅠㅠㅠ 다작 좀 제발 그만 이 나쁜 아줌마야 ㅠㅠㅠㅠ 그래도 이렇게 다작 하는 작가들 대다수가 메롱작가인 것에 비하면, 느리더라도 확실히 끝을 맺는 당신은 역시 우월하시다능(...)
3. 한국에서의 일러스트와 라노베간 상호관계에 대한 개인적 생각.
...이래서 일러스트는 상급이 아니라면 아예 안넣는게 났다능. "저주받은 걸작"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항상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와타세 소이치로씨의 "패러사이트 문".
아무리 생각해도 편집자가 와타세 안티였던게 분명해. 정말로. 취향을 떠나 완전 마이너스 효과 -_-
4. 라노베 주수요층에 대한 극히 개인적인 생각.
일본쪽이야 "우리는 중고딩만 주인공으로 씁니다"라고 캐치프레이즈를 거는 문고가 있을 만큼 대놓고 주고객층이라는 티가 나니 뭐...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의 경우 "비"소비형 오타쿠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공짜 밝히는 한국적 현실(...)을 고려해볼때 그다시 신뢰가 가는 소비주체라고 보기에는 좀...-_-a
게다가 한국의 라노베 수요층은 오히려 일본 이상으로 오덕도가 농후하게 느껴지고 에로게적 감수성이 물씬 느껴지는지라, 개인적으로 그런이유에서 한국산 라노벨이 일본처럼 중고딩에 목숨을 거는 현상은 조금 에러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자료 조사따위 전혀 없는 개인적인 망상에 의한 추론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심 골룸.
그러한 이유로 20대 중후반이 주역인 월하의 동사무소는 소중합니다. 보기도 전에 시덥잖은 이유로 애정도 상승중. 제, 젠장 어린것들 같으니. 당신들은 안늙을것 같지? 두고보자고(크릉).
5. 라노베 8월 구입 목록 정리
D크랙커즈 전 8권(완) - 이것도 위에 언급된 저주받은 걸작중 하나일지도. 일본에서는 잘 나갔는데(...)
공의 경계 상,하(완) - 달빠의 바이블. 나스식 Boy meet Girl 이야기. 단지 그 뿐.
갑자기 중고로 위 두 작품을 구입하게 되는 바람에, 관심있던 작품들 중 신작 외에는 다음달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구입한 작품은 총 9권으로서, 미싱1, 무장사서2, 커튼콜 1, 문학소녀 4, 무시우타 0, 종말 2-하, 늑향 6, 월하 1, 트릭스터스 5 입니다. 감상 후 리뷰를 올리도록 하지요 'ㅅ'
6. 라노베 점수를 툭하면 0.5점씩 주는데 지쳐서, 슬슬 평점을 10점 만점으로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그 김에 지금까지 포스팅한 전 작품의 평점을 새로 내어서 한 포스팅에 정리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작업이겠네요. 스스로도 어떤 작품에 만점을 주고 어떤 작품이 최하점인지 기억이 안나서 이런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작업중에 점수의 형평성도 맞출 수 있겠지요 '~'
7.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의 감상글, 특히 코드기어스에 대한 감상글은 여성블로거 분들의 글을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별로 의식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자연스레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아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넘치면서도, 결코 제작진의 의도대로 주인공에게 쉬이 면죄부를 주지 않는 비판적인 시선을 유지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까놓고 말하자면 저는 미친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중2병 눈깔마왕 지지자와는 한 하늘 아래에서 살 수가 없다능. 생각없이 "스자쿠는 까야 제맛"식으로 군중심리에 우루루 몰려다니는 사람들은 좀 키모이하기도 하고(...) 직접 눈알을 후벼파고 싶은(^^) 눈깔마왕군의 최후는 같은꼴인 라이토처럼 콘크리트 자유형 100m를 시연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만, 주인공에 대한 애정만큼은 시뎅의 모로사와 뺨치는 코기 제작진이 설마 그럴리가요^ㅂ^. 아 젠장 알고 있으면서도 일말의 기대에 이놈의 시궁창을 계속 따라가는 나란 인간은 정말 OTL. 그저 특파만 믿고 갑니다 하하하.
...이젠 흑의 기사단만 보이면 그저 화가 나고 눈물이 흘러....
8. 올림픽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핸드볼과 양궁이 가장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축구? 그건 뭔가요?(...)
우리 그냥 축구 포기하고 양궁, 핸드볼이나 전국민적으로 보급하자능.
그나저나 이렇게 산발적으로 잡담을 하니, 역시나 카테고리 정하기가 매우 매우 에로이. 에라 독서로 가자.
2. 아는 분은 아는, 아니 알아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나루시마 유리씨의 작품 "소년마법사". 군대가서 뺑이치고 하는 사이 13권이 나왔던 모양이더군요. 1년에 한권은 커녕 어느새 2권에 한권 수준으로 늘어만 가는 텀에 까많게 잊고 있었습니다. 팬이라지만 그정도 텀이면 잊을 수 밖에 없다규..!! ㅠㅠㅠㅠ
어쨋든! 홍대로 사러 갔습니다만...만화책 모으는 분들이 바로 안사면 어지간하면 품절이라고 투덜대던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네요. 북새통문고 남자점원분의 "인기없는 작가라 지금쯤은 다른데 가도 없을 거에요. 워낙 적게 찍어서..." 발언에 팬인 제 가슴은 아주 찢어집니다. 제, 제길...나루리 당신 그러니까 발매 텀좀 작작 ㅠㅠㅠㅠ 다작 좀 제발 그만 이 나쁜 아줌마야 ㅠㅠㅠㅠ 그래도 이렇게 다작 하는 작가들 대다수가 메롱작가인 것에 비하면, 느리더라도 확실히 끝을 맺는 당신은 역시 우월하시다능(...)
3. 한국에서의 일러스트와 라노베간 상호관계에 대한 개인적 생각.
일러O 내용O = 대박
일러O 내용X = 중박
일러X 내용O = 쪽박
...이래서 일러스트는 상급이 아니라면 아예 안넣는게 났다능. "저주받은 걸작"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런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항상 제일 먼저 떠오르는 작품이 와타세 소이치로씨의 "패러사이트 문".
아무리 생각해도 편집자가 와타세 안티였던게 분명해. 정말로. 취향을 떠나 완전 마이너스 효과 -_-
4. 라노베 주수요층에 대한 극히 개인적인 생각.
일본의 라노베 구매층 : 중, 고등학생.
한국의 라노베 구매층 : 대학생 이상.
일본쪽이야 "우리는 중고딩만 주인공으로 씁니다"라고 캐치프레이즈를 거는 문고가 있을 만큼 대놓고 주고객층이라는 티가 나니 뭐...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국의 경우 "비"소비형 오타쿠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공짜 밝히는 한국적 현실(...)을 고려해볼때 그다시 신뢰가 가는 소비주체라고 보기에는 좀...-_-a
게다가 한국의 라노베 수요층은 오히려 일본 이상으로 오덕도가 농후하게 느껴지고 에로게적 감수성이 물씬 느껴지는지라, 개인적으로 그런이유에서 한국산 라노벨이 일본처럼 중고딩에 목숨을 거는 현상은 조금 에러가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자료 조사따위 전혀 없는 개인적인 망상에 의한 추론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심 골룸.
그러한 이유로 20대 중후반이 주역인 월하의 동사무소는 소중합니다. 보기도 전에 시덥잖은 이유로 애정도 상승중. 제, 젠장 어린것들 같으니. 당신들은 안늙을것 같지? 두고보자고(크릉).
5. 라노베 8월 구입 목록 정리
D크랙커즈 전 8권(완) - 이것도 위에 언급된 저주받은 걸작중 하나일지도. 일본에서는 잘 나갔는데(...)
공의 경계 상,하(완) - 달빠의 바이블. 나스식 Boy meet Girl 이야기. 단지 그 뿐.
갑자기 중고로 위 두 작품을 구입하게 되는 바람에, 관심있던 작품들 중 신작 외에는 다음달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구입한 작품은 총 9권으로서, 미싱1, 무장사서2, 커튼콜 1, 문학소녀 4, 무시우타 0, 종말 2-하, 늑향 6, 월하 1, 트릭스터스 5 입니다. 감상 후 리뷰를 올리도록 하지요 'ㅅ'
6. 라노베 점수를 툭하면 0.5점씩 주는데 지쳐서, 슬슬 평점을 10점 만점으로 올릴까 생각중입니다. 그 김에 지금까지 포스팅한 전 작품의 평점을 새로 내어서 한 포스팅에 정리해 보는 것도 재미있는 작업이겠네요. 스스로도 어떤 작품에 만점을 주고 어떤 작품이 최하점인지 기억이 안나서 이런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작업중에 점수의 형평성도 맞출 수 있겠지요 '~'
7.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의 감상글, 특히 코드기어스에 대한 감상글은 여성블로거 분들의 글을 중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별로 의식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자연스레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아마 작품에 대한 애정이 넘치면서도, 결코 제작진의 의도대로 주인공에게 쉬이 면죄부를 주지 않는 비판적인 시선을 유지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렇게 되지 않았나 합니다. 까놓고 말하자면 저는 미친 패션센스를 자랑하는 중2병 눈깔마왕 지지자와는 한 하늘 아래에서 살 수가 없다능. 생각없이 "스자쿠는 까야 제맛"식으로 군중심리에 우루루 몰려다니는 사람들은 좀 키모이하기도 하고(...) 직접 눈알을 후벼파고 싶은(^^) 눈깔마왕군의 최후는 같은꼴인 라이토처럼 콘크리트 자유형 100m를 시연하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만, 주인공에 대한 애정만큼은 시뎅의 모로사와 뺨치는 코기 제작진이 설마 그럴리가요^ㅂ^. 아 젠장 알고 있으면서도 일말의 기대에 이놈의 시궁창을 계속 따라가는 나란 인간은 정말 OTL. 그저 특파만 믿고 갑니다 하하하.
...이젠 흑의 기사단만 보이면 그저 화가 나고 눈물이 흘러....
8. 올림픽 좋네요. 개인적으로는 핸드볼과 양궁이 가장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축구? 그건 뭔가요?(...)
우리 그냥 축구 포기하고 양궁, 핸드볼이나 전국민적으로 보급하자능.
그나저나 이렇게 산발적으로 잡담을 하니, 역시나 카테고리 정하기가 매우 매우 에로이. 에라 독서로 가자.



















덧글
ckatto 2008/08/15 22:31 # 답글
3번은 진리네요ㅠㅠ D크랙커즈 생각하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7. 전 분명히 남자인데 스자쿠 지지쪽에 가고 있습니다. ...어?
溯河 2008/08/15 22:37 #
3번 진리죠. D크랙 아악 D크랙...ㅠㅠㅠㅠㅠㅠ 학산이 일본에서는 잘 나갔는데 한국에서는 죽을 쓰는 바람에 속 좀 썩였다고(...)그리고 저는 1기만 해도 분명히 스잨까에 가까웠는데, 2기에서는 모순되는 부분이 상당부분 사라지면서 꽤나 마음에 들더라구요. 특히 나나리전화신의 흑주작모드씬에서 꼬, 꽂혔음 ㅠㅠ(...)
...였지만 역시나 모로사와 뺨치는 제작진. 최근에 밸도 없이 원수에게 손내미는 그거 뭐냐능. 너가 갈릴리호수를 맨발로 건넌 희대의 트릭스터냐능 ㅠㅠ
결국 룰루나 스잨이나 사이좋게 병신취급중. 룰루를 더 싫어하긴 합니다만-_-;;
시오、 2008/08/15 23:10 # 답글
venn 님 감상을 엄청 좋아하고 있는 저입니다.4번의 라노베 구입층.. 저희 동네 서점아저씨에게 물어봤는데 라노베는 대부분 중고생이 사간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대학생들은 인터넷으로 구매한다면?
공경 감상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루시마 유리 작품은.. 작품은.. 리브로에서 팔긴 팔던데 정말 재고가 있는 건지 한없이 궁금할 따름입니다;ㅅ;
溯河 2008/08/15 23:22 #
거기 리플 다는 분들, 무서운게 다들 포스팅 하나는 너끈히 때울 수 있을 만큼 장문의 리플을 달죠. 저도 일조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대체 다들 얼마나 코기에 애증어린 원념을 가졌으면 ;ㅂ;(...)4번은 역시 개인적인 망상에 불과해서 정확도에 문제가 많군요. 학생들을 너무 무시한 듯.
고, 공경은...좋아해서 힘들달까. 달빠로서 달 작품 감상은 어렵달까. 으흑..쓰, 쓸 수 있을까요 ㅠㅠ
나루시마씨는...진짜 어떻게 해야 할지 암담하네요. 소년마법사 13권 어떻게 구하지..-3-
구라펭귄 2008/08/15 23:48 # 답글
어윽 요즘 올림픽경기는 심장이 안좋아 ;ㅅ;...(결과에 관계없이 사람 맘 졸임)
아 공의 경계 친구놈한테 빌려봐서리
이걸 살까 말까 무지 고민중인데 ;ㅅ;
...(아놔 이거 OVA도 봐야하는데 젝일)
溯河 2008/08/16 16:15 #
이런 유리가슴..'ㅅ'공의 경계는 OVA가 아니라 극장판이에요.
벚꽃쥬스 2008/08/16 00:15 # 답글
올림픽 보면 볼수록 핏대가 서지는 지라(좋게든 나쁘게든) -_-거기에다가 중각아해들 하는거 보면 참 가관입니다. 동메달 내팽겨친 스웨덴 선수가 갑자기 급 호감 'ㅁ'
그나저나 8월 신작 사야하는데 조금 있으면 카드 결제일이군요. 허허허
溯河 2008/08/16 16:16 #
양궁 중국관객들 너무 비호감이였지요. 시민의식이 국력에 걸맞게 성장하려면 아직 까마득한 시간이 남은 듯 합니다. 카드...허허 카드(...)
dokio 2008/08/16 04:23 # 답글
전 우리나라도 라노베 수요층이 주로 중고등학생이라고 생각했는데 흠...'ㅅ';; 하긴 대학생 이상의 구매력이 더 크긴 하지요.아...공의 경계...쓸데없이 두꺼워서...하지만 꽤 재밌게 봤습니다. 상권은 지루했는데 하권은 앉은 자리에서 다 독파했달까. 물론 문학성을 따지고 드는 순간 지는 겁니다.
아...그러고보니 공의 경계 애니도 나왔죠. 무지 소름끼치는 퀄릿이던데. 사고 싶어라...ㅠㅠ...
그리고 3번 초공감입니다...ㅠㅠ패러사이트 문 재밌나봐요? 저는 표지의 압박으로 보질 않았죠(..)
溯河 2008/08/16 16:23 #
공짜로 인터넷에서 구할수 있는 물건들이 워낙 많다 보니, 대학생 이상이 아니라면 돈을 잘 쓰지를 않죠. 스캔만화라던가 도서 대여점이라던가...'ㅅ'공의 경계는 그저 둘의 풋풋한 염장질(...)에 초점을 두고 읽으면 되는 겁니다. 토오코로 대표되는 몇몇 사람의 불필요하게 꼬인 이야기는 그냥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도 상관없어요. 굳이 해석을 해 보아도 크게 의미있는 내용도 아니고요. 그런 의미에서 극장판이 소중한 이유는 그러한 배배꼬임이 대폭 정리되어 있다는 점. 중요한 부분에만 신경을 집중할 수가 있어서 특유의 "배배꼬인" 내용에 반감을 가지신 분들도 별 문제 없이 받아들이실 수 있다고 봅니다.
패러사이트 문에 대해서는 관련 감상글이 있어요 훗.
작은새 2008/08/17 01:14 # 답글
전 인터넷 주문하자면 물건너오는게 앵간히 비쌀거 같아서요.결국 한달에 한번정도 뉴욕으로 출장가서 원서를 쓸어와야 할거 같긴 한데
..........아니, 사실 가도 별로 많지는 않더라구요-_-
공의경계는 어쩌다보니 원서를 선물받은게 있어서 봤습니다만
...............아, 얘네 진짜 무슨 한자 쓰는건지 진짜 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어공부해야하는데 일어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굉장한 책들이예요-_;
溯河 2008/08/17 10:00 #
나스가 좀 겉멋내기를 좋아해서 별의별 희귀 한자를 다 끄집어 내죠. 아예 자기가 신종단어를 만들어 버리는 경우도 부지기수라(...)음..국내에도 아마존 애용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아는데요. 너무 비싸다면 그렇겠지만 일단 얼마 정도 드는지 확인은 해 보세요. 의외로 그다지 비싸지 않을 수도? 'ㅅ'
케다 2008/08/17 11:02 # 답글
총판이나 대형서점에서 느끼는 체감(...) 라노베 구매층은 고딩이 더 많은 거 같아요. 남고딩~남자 대학생 정도인듯ㅠㅠ하지만 일러스트와 라노베 사이의 상관관계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ㄲㄲ
溯河 2008/08/17 11:10 #
저는 기이하게 갈때마다 대학생, 사회인 계층에 여성분들을 많이 본거 같아서요. 역시 개인 체험, 일반화 시키기는 힘드네요 'ㅅ'일러스트는 좀 슬프죠. 최소한 표지만큼은 좀(...)
Kiri☆ 2008/08/17 13:44 # 삭제 답글
아르릉 소년마법사같은건 그냥 인터넷을 통해 노골적으로 구해줘 요청이나..검색노가다가 더 빠를듯하네요 (...) 저도 매니악한 애들 많이 보다보니 (.....OTL..)그나저나 무언가 위에 저 글들 msn대화 로그를 보는듯한 기분이 (.......)
溯河 2008/08/17 17:39 #
...좋아 하는 것을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하는 시대라니. 소자, 눈물이 앞을 가리옵니다. 그리고 마이너면 스캔도 없지 않을까요? 젠장, 소수취향의 비애가 다시금 느껴지네요...ㅇ<-<이 나라 문화산업의 현실에 절망했다..!!
그나저나 MSN대화로그라 함은...대화같다는 소리? ㅇ_ㅇ
Kiri☆ 2008/08/20 19:11 # 삭제
소하님과 저의비밀스런 밀담 로그 (..)
溯河 2008/08/21 11:30 #
.......어머
셸먼 2008/08/17 21:36 # 답글
정말 패러사이트 문은... ㄱ-;; 기본적으로 일러는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란 입장이지만, "없는게 낫다!"라고 생각한 일러는 아직까지 그게 유일하지요..
溯河 2008/08/18 00:02 #
이런 말 하기는 좀 잔인하지만, 대충 웹만 둘러봐도 그보다 나은 아마추어 그림쟁이 분들이 수두룩 한데 말이지요. 이 경우에는 편집자가 좀 까여야 할 듯. 와타라세씨도 참 더럽게 일러 복이 없는 양반입니다.
카이네스 2008/08/17 21:48 # 답글
3번은 공감가는데....그러면 음양의 도시는 어느쪽일까요? 난 일러좋던데 말이죠 음양의 도시 분위기랑 잘어울린달까(...)우우;; 그나저나 늑향도 싸우는 사서도 사야하는데에....최근에 정사삼국지 7권을 모두 지른지라 자금의 압박으로 못사고 있네요 -3-;;
올림픽 저는 야구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축구는 최근에 사람들 댓글보면 축구장 물채워랴 태환이 연습해야한다, 겨울엔 얼려서 연아줘라, 무슨소리냐 반짤라서 핸드볼이랑 하키줘야한다. 이런 댓글들이...(먼산)
溯河 2008/08/18 00:09 #
음양의 도시는 객관적으로 봐서 잘 그리는 그림은 아니지요. 그래도 작품 분위기와의 조화라는 면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기는 합니다. 다만 워낙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삽화 양이 정말 가뭄에 콩 나는 수준이였던 듯 -_-;;4권 이였을까요? 수묵화 풍으로 만화처럼 그려놓은 부분은 참 좋았었습니다만...솔직히 그럴려면 평소에 그런 분위기로 삽화를 많이 넣어달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분은 어설프게 일반 그림 풍으로 그리려고 하지 말고, 대놓고 수묵화 분위기로 밀고 나가는게 나을 듯 합니다. 훨씬 낫더라구요 '~'
삼국지는...솔직히 워낙 메이저다 보니 웹만 뒤져봐도 웬만큼 나와서. 게다가 도서관에서 쉬이 볼 수 있는 책은 아무래도 구입욕구가 제로에 수렴하다 보니 좀..-_-a 삼국지 좋아하시나 봐요?
야구는 정말 드라마더군요. 일본전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고 있었는데, 한기주 이 ㅅㅂㄻ(...) 정말 심장에 안 좋은 경기였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우리나라팀 무지 신기하지 않나요. 미국, 일본같은 짱짱한 고렙들을 어떻게든 쓰러트린 주제에 중국같은 공인허접들에게 승부치기 까지 가는건 대체;; 랜덤성이 너무 강한듯요. 에이스가 아닌 조커 :D
카이네스 2008/08/21 02:09 #
연의 삼국지는 저도 많이 봤지만 정사 삼국지는 한번도 재대로 본적이 없어서 꼭 책으로사고싶엇는데 사서 열심히 보고있어요(위서 3권다보고 촉서 보는중)쿠바마져 이겨버린 한국대표팀 ㄷㄷ 그런데 일본이랑 미국은 대놓고 4위 되려고 발악하다 일본이 결국 4위되버렸군요....속보인다 이놈들 ㄱ-
溯河 2008/08/21 11:30 #
이런 삼국지빠 'ㅅ'일본전은 내일이군요. 사실 오늘인줄 알고 기다리다가 새됐음 -_-;;
A.o.Evil 2008/08/24 12:58 # 삭제 답글
소년마법사라..소하선배 추천으로 봐보고싶어서 여러군데 찾아봤는데 구경을 못해봤던 그거네요
라노베 보고싶다아아아...
내년 7월까지 어케버티지..
溯河 2008/09/14 10:34 #
결국 못구했다. 어떻게 구할지 참 고민..-_-;;
구라펭귄 2008/09/04 11:00 # 답글
이 림하 개강했다고 20일 넘게 글이 없다 ㅠㅠ
Miracle 2008/09/07 09:50 # 삭제
그러게요~~
溯河 2008/09/14 10:34 #
재, 재운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