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末圖書幻想 † PRISMATIC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by 리셋⁴



2008년 4/4분기 방명록 기타 : 분류불가

바이바이.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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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PolarEast 2008/10/12 21:08 # 답글

    프로필 사진은 무려 불어군요.
  • 溯河 2008/10/12 21:11 #

    깊은 생각 없이 비가 그친 직후의 상쾌함이 느껴져서 고른 이미지랍니다. 시원한게 좋아요~
  • 벚꽃쥬스 2008/10/12 21:11 # 답글

    거의 한달만에 글이군요. ;ㅁ;
  • 溯河 2008/10/12 21:12 #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오 ;ㅂ;

    마음속으로 주말 블로거라도 되어야지 하고 생각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능 ㅠㅠㅠㅠ

    일단 지나간 과거의 감상들을 짧게나마 작성중입니다. 과연 오늘 내 올릴 수 있을까요..-_-;;
  • 바르도나 2008/10/12 22:04 # 답글

    다음 글도 방명록 갱신이 된다에 백원 걸어볼게요 -ㅠ-
  • 溯河 2008/10/12 23:56 #

    방금 썻지요 -ㅠ-
  • 바르도나 2008/10/14 00:07 #

    쳇 -ㅅ-)!
  • 시오、 2008/10/12 23:56 # 답글

    어째서 이 포스팅이 맨 상위가 아닌 건가요...!
  • 溯河 2008/10/12 23:57 #

    방금 올렸는데 그 사이 발견하시다니! 시오님, 무서운 사람..!!
  • 세어린 2008/10/13 03:01 # 답글

    저도 블로그 만들긴했는데 인터넷이 됬다안됫다하기도하고 딴짓하느라 포스팅을 안하게되네요[......]

    요즘은 그제 문명4구해다가 플레이하는중입니다[..........]


    아 이거 되게 재밌네요 어렵긴한데
    무슨짓을해도 자꾸 러시아로 시작하고있다는것만 뺀다면 정말 만족스러워요[.........]
  • 溯河 2008/10/13 10:47 #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문명4는 끊어라. 악마의 게임 -_-

    근데 왜 하필 러시아임; 음 뭐 나쁘지 않긴 한데...
  • 샤갈 2008/10/13 03:51 # 삭제 답글

    아직 블로그를 버리신건 아니었군염...
  • 溯河 2008/10/13 10:47 #

    좀 어떻게든 살려 볼려구염.
  • 구라펭귄 2008/10/13 09:24 # 답글

    역시 아직 인기 메이져 블로거...글 쓰느까 바로바로 댓글이;
  • 溯河 2008/10/13 10:47 #

    그냥 과거에 해먹은 가락이 남아 있는 것 뿐. 마이너에요.
  • 시오、 2008/10/13 11:21 # 답글

    마이너는 도서밸리 인기글에 글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 溯河 2008/10/13 18:10 #

    아니 그건 도서밸리 인구의 부족함에 눈물을 흘려야 할 부분이 아닌가요 ㅠㅠㅠㅠㅠㅠ

    세달간 방치되었던 이글루의 글이 잠시나마 인기글에 올라가다니 이나라 도서 시장의 미래가 어둡습니다. 사실 도서밸리 인기글 별 거 아니에요. 예전에 한창 꾸준히 올릴 떄는 안 올라가는 게 이상한 일이였을 정도인걸요. 그렇다고 제가 하루 1000히트 찍는 메이저도 아니였고.

    그러니 전 마이너라능. 마이너 근성으로 살거라능 뿌우 'ㅅ'(...)
  • 세어린 2008/10/13 14:11 # 답글

    러시아를 고르는 이유는 그저 예카트리나 2세때문[.............]

    근데 엔딩중에 이해가 안가는건 un사무총장엔딩이네요[....]

    여기 와서 수업듣다 유엔이야기가나왔었는데
    일본놈 중국놈 타이완놈 아랍놈들 왈 "What's the U.N?"



    전 유엔이 아무리 미국의 시종이라고해도 저리 듣보잡인줄 몰랐어요[.....]
  • 溯河 2008/10/13 18:08 #

    아니 그 경우에는 단순히 네 클래스메이트들이 좀 특이한 게 아닐까. 아무리 그래도 시골 농부도 아닌 고등교육을 받는 학생들인데 UN도 모르면 그건 그냥 ㅄ...-_-;;

    예카트리나가 공격,창조던가...나는 문화적 승리를 제일 좋아해서 꼭 산업적인 지도자로 했다능.
  • 2008/10/17 10:3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溯河 2008/10/17 18:56 #

    캄샤 >ㅅ<(...)
  • dokio 2008/10/18 17:34 # 답글

    싸우는 사서 신간 그새 나왔네요...orz 아아... 기분이 영 우울해서 책도 잡히지 않고ㅜㅜ...;; 이런 컨디션으로 거의 두 달 째...ㅜㅜ2008년 하반기를 이대로 보낼 거 같네요. 책 읽고 싶다ㅜㅜ...
  • 溯河 2008/10/18 20:21 #

    헉. 우울증이 좀 오래가시는 것 아닌가요..ㅠㅠ
    우울중인데 "왜 싸우는 사서 시리즈 안보심! 빨리보셈!"라고 하기도 좀 많이 뭐하네요(...)

    저는 어제도 잠깐 서장만 훑어보고 자려고 했던 우부메의 여름 끝까지 나갔따능.....

    근데 오늘 시험이였다능....

    제길.

    ㅠㅠ
  • 샤갈 2008/10/25 01:54 # 삭제 답글

    와우는 막장을 향해 치닫고 있스빈다. (라기보단 고술이가 징기에 밀려 쓰레기가 됐다는게 큰...)

    고로, 전 던파를 시작...[...]

    카인섭... Nazaran...아리따운 레인저로 키울예정...
    누가 남는템좀 던져주세요...' ㅅ';;;

    P.S : 망할 저의집 똥컴에선 던파도 안돌아가는군염... 후우...= ㅅ=;;;;
  • 溯河 2008/10/25 13:52 #

    그렇게 된 김에 접었다..도 아니고 게임 새로 시작이라니. 님 쫌 =_=
  • 샤갈 2008/10/26 16:20 # 삭제

    훗... 제가봐도 전 정말 도대체가 어떻게 구제 할 방도가 없어보이긴 함.....
  • 溯河 2008/10/26 18:15 #

    자학하지 마시고 이렇게 된 김에 취업준비에 매진하시는 겁니다 +_+
  • 샤갈 2008/10/27 00:46 # 삭제

    지금 전적이...276전 276패 이후로는 세지를 않아서...

    ...누가 지구자폭버튼을 눌러줘...
  • 溯河 2008/10/27 14:01 #

    자격증을 따서 스펙을 올리시던가, 공무원 시험이라도 준비하시던가, 아예 대학원 앗싸 진학하시던가, 해외로 도피(?!)하시던가. 어떤 수단이든 정해서 취하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웹에서 피상적인 관계에 불과한 주제에 이렇게 마음 상하실 발언을 하는 점을 일단 사과드립니다만, 지금 이상태로는 샤갈님에게 남은 길은 니트족밖에 없네요. 그런 시궁창 인생을 살고 싶으심? -_-
  • 카이네스 2008/10/27 20:10 #

    ....마계카인 말고 시골도시 분위기(?)나는 카시야스로 옮기시는건 어떠신지(.................)

    쩔 해드릴수있습니다 ㅇㅅㅇ/
  • Miracle 2008/10/26 20:24 # 삭제 답글

    시험도 끝났겠다.. 한번 놀러갈까냥??
  • 溯河 2008/10/27 14:02 #

    오라이 오라이. 영화나 보세 베이베.
  • psyzard 2008/10/27 21:50 # 삭제 답글

    잘살아요? 여기오는것도 간만이네;;
    나도 잘안들어가지만 형도 메신저 잘안들어오는거같아서
    말걸 기회도 잘없네;
    감기걸리신것같은데 몸조리 잘해서 빨랑 빨랑 나으시길;;
  • 溯河 2008/10/28 16:35 #

    둘 다 잘 안들어오니 만나기가 대략 난감(...)

    뭐하고 사는지 진짜 궁금하다 야.
  • 샤갈 2008/10/29 01:18 # 삭제 답글

    푸... 어차피 막장일변도로 걷고 있다는건 저도인정...' ㅅ';; 그닥 기분나쁘고 말것도 없이 사실인걸요.
    지금 2개의 갈림길에서 고민중인게,
    1번, 장사를 배워서 피자집을 이어받는다. 2번, 현재 일당수준으로 다니는 소방회사를 통해 방제업체로 들어가는 두가지 방법을 놓고 고민중...
    1번의 경우 만수의 경제크리와, 양키들네 벽거리에서 파생된 나라꼴덕에 매출이 기냥 날이갈수록 뭐병..
    2번의 경우 방제라는게 워~낙 돈이 안되는데다(평균월급 월 120. 세금떼면 캐안습) 거기서 스펙을 올리려면 자격증을 2개이상 취득해야하는데 대부분 막장방제업체는 하루 14시간까지 근무시키는 뭣같은 조건인데가 많아서...
    결론은 졸업전에 제가 세상을 넘 만만히 봤다는걸 뼈저리게 후회중이라는거죠.
    일단 내년초의 가스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쪽이 1차 타겟이니 그 이후는 일단 생각보류상태라는거죠.

    P.S 1 : 뭐, 사실 제가 겜질하는시간 따지면 하루평균 1~2시간정도밖에 안해요. 평소때는 안하다가 일주일에 하루이틀정도 좀 많이 하는것뿐..= ㅅ=

    P.s 2 : 핸드폰 또 분실...--;; 저번에는 버스종점가서 찾아왔지만 지금은 완전 포기상태... 후우... 마지막 위치추적때가 구로구 석산동(?)이었나... 아놔...
  • 溯河 2008/10/29 13:03 #

    말씀하시는게 하루 종일 게임만 하시는 것 같아서 니트족 되실 까봐 걱정했단 말이에요 =ㅅ=

    어찌됐든 힘내시길.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빕니다 'ㅅ'
  • Miracle 2008/11/02 10:33 # 삭제 답글

    하악... 11월 20일에 볼 영화 개봉한다네... !!!!!

    20일 이후로 고고싱~~
  • 溯河 2008/11/02 11:14 #

    뭘 또 보고 싶어하는 걸 까나...
  • 뱅어포 2008/11/02 19:58 # 삭제 답글

    흠... 넷상에서 상당히 잠잠하려다가 최근에 다시 돌아다니기 시작했는데 문득 나기나기넷이 그리워집니다 ㅎㅎ.
    중심적으로 활동할 커뮤니티가 있었다는 것은 좋은 것이었군욤(..)
  • 溯河 2008/11/04 15:40 #

    제가 괜히 막 미안해 지구요...ㅠㅠ

    근데 제 홈이 커뮤니티였나요(...)
  • 뱅어포 2008/11/05 20:13 # 삭제

    아뇨 미안해지실 것까지는;;;;
    그냥 옛날 얘기죠 오호호(....)

    음... 자유게시판이나 방명록이 역시 활성화되어있으니... 저에게만 그렇게 보였던 걸까요;;
  • 溯河 2008/11/05 23:32 #

    시간은 흐르니까요....아 옜날이 그립다 ㅠㅠ
  • 샤갈 2008/11/07 01:46 # 삭제 답글

    아 진짜 오늘은 44구경 메그넘 입에물고 방아쇠 당기고 싶을정도로 그지같은 하루였음...= ㅅ=;;;

    현재 기상 후, 26시간째 노동중... 젭라 살려주.............

    P.S : 혹시 던파하시는분 계시믄 늅늅하나 구제해주시는 셈 치고 섭이랑 아이디좀...- ㅅ-;;; 의외로 던파의 세계도 복잡하군요...;
  • 카이네스 2008/11/10 20:10 #

    카시야스섭 데페 리베르플라테를 키우고 있엇던 1人 여기있습니다...OTL

    던파의 세계관은 초기에 스토리담당자가 퇴사할때 재대로 인수인계가 안되서 막장으로 치닫고있다죠(....)
  • 샤갈 2008/11/11 00:03 # 삭제

    세계관보다는 아바타라는놈이 참 골치아픔...;;; 캐쉬질해서 3부위정도는 맞출 생각인데 (한 2만원어치?) 상압이니, 레압이니 당최 뭔소린지를 알아야지요...;
  • 카이네스 2008/11/13 09:24 # 삭제

    아 상급아바타는 말그대로 세라샵에서 캐쉬로 살수있는것들을 말해요 ㅇㅅㅇ

    그리고 그 세라샵에 바인드큐브라는 아이템이 있는데 여기에 상급아바타 몇개를 합성하면 확율적으로 레어아바타라는게 뜨죠...(강화질과 함께 던파 양대 파산지름길) 물론 레어아바타가 훨씬 성능면에서 좋고(상압이 보통 마법사가 아닌이상에야 파츠당 100만골드이하로 거래되는데 레압은 몇백만이 기본으로 빠지니...) 여거너는 아직 레어는 없습니다..조만간 생길예정이지만(먼산)
  • 溯河 2008/11/22 19:16 #

    우와 이 던덕들...
  • 2008/11/09 08:36 # 삭제 답글

    낡아저씨 요즘 잘 지내고 계십니까..
    저도 어느덧 수경 2호봉째인데.....


    힘들고 피곤한건 안바뀌네요 흑흑....... 사렬줘염...
  • 溯河 2008/11/22 19:17 #

    고생하시네요. 그래도 지나고 보면 다 추억임^^^^(남의 이야기라고 쉽게 말하고 있다)

    뭐 기다리면 복이 오겠지요...
  • zeice 2008/11/11 16:21 # 삭제 답글

    http://kist12.egloos.com/3975585
    ....

    님 닉 안바꿨슴 험한꼴 당할 뻔 했넹.ㅠㅠ
    데굴데굴.웃겨뒤지겟슴.ㅠㅠㅠ
  • 溯河 2008/11/22 19:17 #

    시, 시밤....윤간당한 기분.....일리는 없지만 왠지 참 멜랑꼴리한게...=_=

    진짜 씹덕은 답이 없습니다 녜...
  • 샤갈 2008/11/18 00:59 # 삭제 답글

    금요일날 사랑니 뺍니다.

    마취 꾹 하고, 잇몸 찍 짼다음에, 이빨 뚝 잘라서 2덩이로 뽑는답니다.

    목요일날 면접인데... 만약 붙으면 월요일 출근인데... 까딱하다 멍들면 볼싸데기 퍼래져서 출근하면... 중얼중얼...
  • 溯河 2008/11/22 19:18 #

    첫 출근에 퉁퉁불은 얼굴로 선배들을 위압하려 시도한 김샤갈(3X세) 그의 운명은 과연..!
  • 샤갈 2008/11/20 15:23 # 삭제 답글

    취직했슈...
  • 溯河 2008/11/22 19:18 #

    헐 경사났네 경사났어 첫 월급은 오프비로 어떤가염(...)
  • 샤갈 2008/11/23 01:21 # 삭제

    지금 제 첫 월급을 노리는 무리들을 만족시키려면 한 넉달은 무보수노동 각오해야 할 수준...
  • 샤갈 2008/11/24 19:03 # 삭제

    그리고 자고로 첫월급은 뽀더 훼밀리
  • 溯河 2008/11/25 15:56 #

    그런 마지레스를 받으니 할말이 읍따...
  • 푸른노을 2008/11/25 14:15 # 삭제 답글

    간만에 와서보니...




    님보다는 내가 쫌 더 바쁜것 같네욤
    그 사이 글 좀 올라왔었네......










    .....하아(....)
  • 溯河 2008/11/25 15:51 #

    흥!



    .....님도 쫌 바쁜 듯.
  • 푸른노을 2008/11/25 14:17 # 삭제 답글

    그나저나 홍대면 여기서 걸어서 20분이구만, 우째 우리는 영영 못 만나는군욤'ㅅ'
  • 溯河 2008/11/25 15:57 #

    기말고사 끝나면 밥사줄래연?(풉)

    밥사달라는건 농담이지만 그렇게 말씀하시니 면상, 면상을 보자..!! 라는 느낌이 안드는 것도 아니고 미묘하군요 훗. 그나저나 완전히 이 바닥 뜬 줄 알았음. 이 사람 연락 좀 하고 살아요 'ㅅ'
  • 2008/12/08 01:0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溯河 2008/12/08 18:37 #

    굳이 비밀글이라니 샤이하셔라...//ㅅ//

    재밌죠? 재밌죠? 추천드린 작품이 맘에 드셨다니 기쁘네요. '생존게임'류의 이야기 정말 좋아하거든요. 전에도 말씀드린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파리대왕이 떠올랐달까요. 라노베라는 매체상 덕도는 높아지고 잔혹성은 많이 순화되었습니다만(...)

    시험 끝나고 감상을 나누죠..! 그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_+

    참고로 2권은 더 하드하고 에로이...하니까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러고 보니 12월은 문의 바깥 3권 완결편이 나오고 미군마쨩도 2권이 나오네요 하악.
  • 시오 2008/12/09 15:49 # 답글

    대체 뭐가 에로이?? (바로 윗대화) 약간 궁금하네요.

  • 溯河 2008/12/09 16:06 #

    아하하하하(...)

    이번 달에 완결인 3권이 나오는 '문의 바깥'이라는 소설 이야기에요. 고등학교의 한 학년 전체가 이상한 곳으로 납치되어서 이상한 게임을 강요받는 이야기인데요, 이런 류의 이야기 답게 인간군상들의 여러 모습을 보고 즐길 수 있습니다. 대놓고 강간이나 그런게 나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아직까지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상황상 굉장히 가슴 아프면서도 에로한 느낌이였던 장면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그장면에서 에로함을 느낀 저는 벗어나지 못할 성의 굴레를 탓하며 죄책감을...(궁시렁)
  • 샤갈 2008/12/10 01:19 # 삭제 답글

    생존신고.

    어찌어찌 직장생활 3주차에 접어들고있스빈다.
    사회란 무섭군요... 8시반 출근에 밤 11시 퇴근이 익숙해져가고있어... 게다가 일은 굳이 분류한다면 육체노동쪽...

    점심, 저녁 2끼만 먹고 하루 5시간 반 취침에 무한로동인이 되어가는데도...

    ...
    ......
    .........노는날 낮잠이 안와!!! 심지어는 6시간 지나니까 눈이떠져!!!

    녜이... 고로 저번주말도 던파로 화려하게 불태웠...(먼산)
  • 溯河 2008/12/10 16:14 #

    인간 정말 적응의 생물이에요. 이래서 환경이 중요함...=_=;;

    저도 잠 좀 줄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8시간 이상 못자면 꼭 다음날 컨디션이..ㅠㅠ
  • 샤갈 2008/12/15 00:30 # 삭제 답글

    요새 고전명작 만화책을 다운받아 보고있는중인...

    무려 고스트 스위퍼... 존내 잼나네염...' ㅅ'b
  • 溯河 2008/12/16 20:14 #

    그때가 시이나씨의 황금기. 절대가련칠드런도 솔직히 고스트 스위퍼 만은 못한듯?
    근데 대놓고 다운운운은 좀 그렇다능. 비밀글이라도 쓰라능 'ㅅ'
    ...뭐 이제는 구매는 물론이고 대여점에서도 찾을 수 없을 물건이니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 샤갈 2008/12/19 00:36 # 삭제

    진짜 사고싶은데 못구하겠뜸... 언제 날잡아서 동대문 책방골목이라도 뒤져봐야하나...;
    (헌책이라도..)
  • Miracle 2008/12/18 00:12 # 삭제 답글

    아저씨.. 심심해 노라죠~
  • 溯河 2008/12/18 14:35 #

    나에게로 오라 베이베. 그리고 고기를 내놓...(펑)
  • zeice 2008/12/18 18:38 # 삭제 답글

    http://rabbit.pusmo.com/

    ...

    심심할때 와우프리섭가서 놀고잇슴.재밋네.'ㅅ'
  • 溯河 2008/12/18 20:41 #

    음. 부자왕 보아하니 되게 땡기기는 하는데 억지로 참고 있는 중이에요. 근데 온라인 게임을 하려면 차라리 돈주고 다들 같이 해야지, 프리섭은 도덕적 문제를 제쳐 두더라도 일단 사람수가 적으니 온라인 게임으로서의 메리트가 부족하지 않나염 'ㅅ'
  • zeice 2008/12/19 17:13 # 삭제

    걍 몹들 패는 재미.(....
  • 溯河 2008/12/19 19:02 #

    -ㅠ-
  • 샤갈 2008/12/20 16:40 # 삭제 답글

    윗쪽에 올라온 덧글들 쭈욱 보고있다가 발견...

    Commented by 溯河 at 2008/11/22 19:18
    첫 출근에 퉁퉁불은 얼굴로 선배들을 위압하려 시도한 김샤갈(3X세) 그의 운명은 과연..!

    ............................나 아직 20대라능!!!
    (그래봤자 11일 뒤에는 진짜 30대...)
  • 溯河 2008/12/24 15:38 #

    .......혀, 형님..!!
  • Miracle 2008/12/24 14:37 # 삭제 답글

    또.. 놀아주세요~~
  • 溯河 2008/12/24 15:39 #

    넴, 또 놀아용~~
  • 2008/12/25 09:45 # 삭제 답글

    아아 부대에서 크리스마스 맞이하는 이 기분.


    ...밖에서도 별반 차이없을거 같지만. OTL
  • 溯河 2008/12/25 10:30 #

    사실 여친 있는게 아니면 별 차이 없습니다. 진짜로.
  • Miracle 2008/12/29 09:54 # 삭제 답글

    "인류는 쇠퇴 했습니다'~~ 다 읽었삼.. --;
  • 溯河 2008/12/29 09:57 #

    되게 마음에 들었나 보네. 빌려줬던 책들 중에서 최단기록 클리어 아닌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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