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도서, 주로 라이트 노벨.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들더라구요. 양도 양이지만 무엇보다 기억이 잘 안나는 작품들 평점 내기가 참 고약했던지라. 특히 도중 하차한 작품들의 경우 팔아치우거나 버리거나 어떻게든 처분이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니, 다시 보면서 참조할수도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특히 도중 드랍작은 2006년 이전은 기억도 안난다능. 팔아치울 정도인데 기억에 남아 있겠냐능.
하지만 가능한 객관적으로 쓰고 싶었었기에, 소장중인 책은 대충이나마 쭉 훝어보게 되었네요.(←시간 잡아먹은 주범)
괜히 보기 편하게 예쁘게 만든다고 삽질한 것도 있고;;
완성하고 나니 뿌듯한 성취감과 기쁨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덥니다.
새로 추가되었지만 무슨 생각으로 추가된 것인지 알 수 없던(...) 메뉴추가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른쪽의 메뉴릿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어요.
평점 목록 관련 공지 + 작품 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몇번 보기는 했지만, 양이 양이다 보니 오타(6점이라 해놓고 별은 8점이라던가)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발견하시면 제보해 주세요. 갱신은 새로 책을 구해 감상이 끝날 때 마다 할 생각이며, 기타 자세한 것은 각 목록 포스팅의 공지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맨날 DB, DB 그랬는데 처음으로 비스무리하게나마 작성해 보는군요. 리플은 턴 포스팅이지만 사, 상관없다고! 바라고 한게 아니니까!! 언젠간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걸..!!
그러면 여러분의 문화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총총 ( '')
쉽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힘들더라구요. 양도 양이지만 무엇보다 기억이 잘 안나는 작품들 평점 내기가 참 고약했던지라. 특히 도중 하차한 작품들의 경우 팔아치우거나 버리거나 어떻게든 처분이 끝난 경우가 대부분이니, 다시 보면서 참조할수도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특히 도중 드랍작은 2006년 이전은 기억도 안난다능. 팔아치울 정도인데 기억에 남아 있겠냐능.
하지만 가능한 객관적으로 쓰고 싶었었기에, 소장중인 책은 대충이나마 쭉 훝어보게 되었네요.(←시간 잡아먹은 주범)
괜히 보기 편하게 예쁘게 만든다고 삽질한 것도 있고;;
완성하고 나니 뿌듯한 성취감과 기쁨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덥니다.
새로 추가되었지만 무슨 생각으로 추가된 것인지 알 수 없던(...) 메뉴추가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른쪽의 메뉴릿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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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보기는 했지만, 양이 양이다 보니 오타(6점이라 해놓고 별은 8점이라던가)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발견하시면 제보해 주세요. 갱신은 새로 책을 구해 감상이 끝날 때 마다 할 생각이며, 기타 자세한 것은 각 목록 포스팅의 공지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맨날 DB, DB 그랬는데 처음으로 비스무리하게나마 작성해 보는군요. 리플은 턴 포스팅이지만 사, 상관없다고! 바라고 한게 아니니까!! 언젠간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걸..!!
그러면 여러분의 문화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만 총총 ( '')


덧글
sonkohan 2009/01/16 12:05 # 답글
깔끔하고, 보기 좋네요.^^간편하면서도, 눈에 확 들어오고..
저도 뭔가 책 정리가 될만한 DB하나 구축해야 하는데,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리셋 2009/01/16 15:04 #
헤헤 나름 맘에 들게 됐어요. 보기 좋다니 다행이네요~
dokio 2009/01/16 18:37 # 답글
정말 보기 깔끔하군요! 저도 정리하고 싶지만 게을러서 불가능할 듯ㅋㅋ하다못해 책 목록+별점+한 줄 감상이라도 하고 싶지만ㅋㅋㅠㅠ....
리셋 2009/01/16 19:32 #
감사합니다~ 도키오님도 정리 대충이라도 해보세욧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