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인지라 인터넷을 하기 좀 힘들어서, 소식이 없었습니다.
감상을 정리해둔 임시글은 많은데 정리할 시간이 나지 않네요 '~'
모두 즐거운 설 맞으시고, 새뱃돈 많이 받으시길. 저는 이제는 오히려 뜯길 나이(...) 입니다만, 친척도 적고 명절에 만나는 것도 아닌지라 부담이 없네요. 어릴떄는 세뱃돈 못 받아서 불만이 많았습니다만, 전화위복. 이제는 다행이라제 'ㅅ')v
2. 어제 적멸보궁이라고 불교의 성지에 가족들과 함꼐 올라갔다 왔습니다만...추워!! 살인적으로 추워!!!
블리자드가 무엇인지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보았습니다. 주, 죽는줄 알았어요.....
3. 고전명작 재기드 얼라이언스2를 플레이중. 동시대의 게임들은 해상도가 너무 낮거나 조작성이 개판이라 못할 정도인게 보통인데, 해상도도 그리 뒤지지 않고, 여러모로 진정한 고전 명작이라는 느낌입니다. 특히 본 게임 용량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300메가에 이르는 비공식 패치인 1.13패치는 정말로 강력. 게임이 요즘 세상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더군요.
최근까지도 업데이트가 계속되던데 역시 명작은 죽지 않아요...한국엔 2는 영문판으로만 나와서 별로 기억하시는 분도 없어 보입니다만....
"엘리엇! 유 이디어트!! (짝, 짝!!)"
기억하시나염?(...)
근데 이, 이거 시간잡아먹는 귀신이다아아..
감상을 정리해둔 임시글은 많은데 정리할 시간이 나지 않네요 '~'
모두 즐거운 설 맞으시고, 새뱃돈 많이 받으시길. 저는 이제는 오히려 뜯길 나이(...) 입니다만, 친척도 적고 명절에 만나는 것도 아닌지라 부담이 없네요. 어릴떄는 세뱃돈 못 받아서 불만이 많았습니다만, 전화위복. 이제는 다행이라제 'ㅅ')v
2. 어제 적멸보궁이라고 불교의 성지에 가족들과 함꼐 올라갔다 왔습니다만...추워!! 살인적으로 추워!!!
블리자드가 무엇인지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보았습니다. 주, 죽는줄 알았어요.....
3. 고전명작 재기드 얼라이언스2를 플레이중. 동시대의 게임들은 해상도가 너무 낮거나 조작성이 개판이라 못할 정도인게 보통인데, 해상도도 그리 뒤지지 않고, 여러모로 진정한 고전 명작이라는 느낌입니다. 특히 본 게임 용량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300메가에 이르는 비공식 패치인 1.13패치는 정말로 강력. 게임이 요즘 세상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더군요.
최근까지도 업데이트가 계속되던데 역시 명작은 죽지 않아요...한국엔 2는 영문판으로만 나와서 별로 기억하시는 분도 없어 보입니다만....
"엘리엇! 유 이디어트!! (짝, 짝!!)"
기억하시나염?(...)
근데 이, 이거 시간잡아먹는 귀신이다아아..



















덧글
바르도나 2009/01/26 11:29 # 답글
굳설날염 'ㅅ'/전 이미 추정 15만 정도 강탈당한듯...뉴_뉴
리셋 2009/01/26 11:32 #
으하하하핰 ㅠㅠ어릴떄는 원망스러웠는데 나이가 드니 친척 없고 안모이는게 이렇게 다행스러울 줄이야.....
발아저씨도 복 많이 받고, 이번 새해는 좀 적게 싸우길 기도해 드릴게요 :D
세르피 2009/01/26 13:14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전 친척들이 많지만 아직 뜯기지는 않고 있네요. 다행다행
리셋 2009/01/28 08:53 #
아저씨 주제에! 오야지쿠세니!!
세르피 2009/01/28 21:08 # 삭제
누가 아저씨냥 크르릉
리셋 2009/01/29 17:34 #
옵빠 'ㅅ'
ckatto 2009/01/26 21:44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저야 친척이 없어서 뜯길일도 없습니다~
리셋 2009/01/28 09:03 #
동지다 동지! 여러 의미로 동지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__)
케다 2009/01/26 22:20 # 답글
설날 징그럽게~_~ 추웠는데 고생 많으셨겠네요 ㅇ<-<굳설날해피새해'ㅅ'/
리셋 2009/01/28 09:04 #
정말 징그럽게 추웠죠? ㅠㅠㅠㅠ새해에는 원하시는 바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Kiri☆ 2009/01/27 14:59 # 삭제 답글
소리세휘리땅 새해복 보다는 사랑좀 받으세요
리셋 2009/01/28 09:05 #
...뭔가 묘한 맛이 느껴지는 개명이네요(...)그런데 사랑이라니. 사랑이라니. 이 님 묘하게 사람 슬퍼지게 한다. 아니 이렇게 말씀하시면 관심결핍 중증 환자같이 느껴지지않음...=_=!!
Kiri☆ 2009/01/28 18:42 # 삭제
부- 새해에는 솔로부대 솔플 솔로잉 좀 탈출해보란 소리였죠 ☆..책이랑만 사귀지 말고 (멍?)
리셋 2009/01/28 19:03 #
흥 이,이쯤 되면 어찌됐든 상관없어..!!
黑猫 2009/01/29 17:10 # 삭제 답글
몇년만에 복돈이라고 받았으나쓸데가 없네? 어히참...
리셋 2009/01/29 17:34 #
돈은 가지고만 있어도 사랑스러워요...
Miracle 2009/01/30 13:04 # 삭제 답글
공부하세요!!!
리셋 2009/01/31 20:42 #
네...넵!
체리우드 2009/01/31 12:49 # 답글
이번에 오랜만에 시골에 갔는데 어울리지 않게 새배돈을 조금 받았습니다. 사촌아이들이랑 같이 다니니 이런 일도 생기더군요. 아마 다음에는 없을 듯.어쨌든 늦었지만 올 한해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리셋 2009/01/31 20:43 #
이젠 새배돈 받기가 미안한 나이죠...ㅠㅠ올해 좋은 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