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근황보고.
일요일 마다 포스팅 하는 것이 원칙이였거늘, 어느새 격주화 되어 버렸네요.
나름 바빠서 그렇습니다만, 인과응보라는 것이 문제 -_-;;
◆ - 9월의 도서구매.
라노베들 9월신간과, 개인적으로 구매할 서브컬쳐계 작품들의 정리입니다.
우선 9월의 라이트노벨 신간. 여전히 구입대상은 굵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기타 개인적으로 구입할 기타 도서 목록.
만화책 : 반지의 기사 1, 치키타 구구 4, 5권, 햣코 2권 - 꾸준히 나올 때 마다 구매중.
라노베 : 도시락 전쟁 1, 성검의 블랙스미스 1 - 성검은 정통파 판타지에 좀 오래 굶주려서...열혈파는 기본적으로 싫어하는지라 주인공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문제네요. 도시락 전쟁은 진짜 개까이듯 까이던데, 그 까는 글들이 별로 납득이 안가는 감정적인 글이 많아서 오히려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 개연성을 중시하기는 해도 현실성을 중시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그런 점에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허황된 설정이라서 책속에서는 납득가능한 설정이 될 수 있는데, 현실성=개연성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일요일 마다 포스팅 하는 것이 원칙이였거늘, 어느새 격주화 되어 버렸네요.
나름 바빠서 그렇습니다만, 인과응보라는 것이 문제 -_-;;
◆ - 9월의 도서구매.
라노베들 9월신간과, 개인적으로 구매할 서브컬쳐계 작품들의 정리입니다.
우선 9월의 라이트노벨 신간. 여전히 구입대상은 굵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NT - 2/12
마부라호 18, 광란가족일기 외전 2, 작안의 샤나 17, 멕과 셀론 3, BBB S4, 레진 캐스트 밀크 7,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 7인의 무기상 1, 악마의 파트너 666 5, 클랜 11, 미스터리 쿠르노 1, 너를 위한 이야기.
☞ 레지미루 완결까지 팍팍 내줬으면 좋겠는데 NT에서는 무리겠죠. 처음 듣는 작품이 3개나 있는데, 일단 평가가 어느정도 웹에 풀린 뒤에 구입을 결정할 생각입니다.
EX - 2/8
아키칸! 5, 나의 마녀식 아포칼립스 1, 알기 쉬운 현대마법 4, 얀다카의 괴조학 5, 싸우는 사서와 거짓말쟁이의 연회, 렌탈 마법사 15, Room No. 1301 11(완).
☞ 으아...파워있는 작품들의 완결러쉬. 룸이야 그렇다 쳐도 토라도라가 끝나면 EX노벨은 이제 뭐 믿고 장사해야 하나요(...) 싸사는 빨리 나와서 좋긴 한데, 작가 최신간이 1년만에 겨우 뽑힌 것도 있어서 이후의 기다림이 두렵습니다. 책 한창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남은 페이지가 10쪽도 안남았을 때의 그런 기분이 들락말락.....
J - 1/9
어느 비공사에 대한 추억, 여우와 둔갑설계도, 제로의 사역마 17, 카노콘 10, 매지션즈 아카데미 4, 이누카미 11,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블랙 6, 외계인 시리즈 3.
☞ 비공사랑 여우가 살짝 끌리지만 일단 관망 모드.결국 구매. 속칭 십덕계 작품 다수에 간간히 비주류 개념작을 넣는 방식으로 나갈 생각인 듯 한데, 덕분에 요새 마음에 든다능.
L - 1/4
퀸즈 블레이드 1, 글로리어스 던 3, 안녕 피아노 소나타 4, 제비뽑기 용자님 6.
☞ 시키도우지씨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참을수가 없다. 티, 티오쨔응.....ㅠㅠ! 미싱은 분권이라 바로 내 줄줄 알았더니 배신때리네. 그나저나 퀸즈 블레이드라니...혼돈에 카오스다 시밬ㅋㅋ 여러분 L노벨은 크레이지와 안피소와 미싱과 퀸블이 동시에 나오는 레이블입니닼ㅋㅋㅋㅋ아 진짜 얘네 어떻게 봐도 작품선정에 기준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엌ㅋㅋ. 진짜 골떄리네요. 이 똘끼 때문에 애정이 가는 레이블입니다만(...)
S - 0/4
링 3, 마그나 카르타 Ⅱ 1, 망향교회 3, 프린세스 키스 3.
☞ 333의 전설. 마카가 없었다면 왠지 모를 좆망의 기운이 느껴졌을 듯. 마음에 드는 작품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잘되길 바라는 회사인데...실제로는 어느정도 벌고 있으련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기타 개인적으로 구입할 기타 도서 목록.
만화책 : 반지의 기사 1, 치키타 구구 4, 5권, 햣코 2권 - 꾸준히 나올 때 마다 구매중.
라노베 : 도시락 전쟁 1, 성검의 블랙스미스 1 - 성검은 정통파 판타지에 좀 오래 굶주려서...열혈파는 기본적으로 싫어하는지라 주인공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문제네요. 도시락 전쟁은 진짜 개까이듯 까이던데, 그 까는 글들이 별로 납득이 안가는 감정적인 글이 많아서 오히려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 개연성을 중시하기는 해도 현실성을 중시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그런 점에서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허황된 설정이라서 책속에서는 납득가능한 설정이 될 수 있는데, 현실성=개연성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추가 : 절망의 구, 신본격마법소녀 리스카.
◆ - 인생 최초로 렛츠 리뷰에 도전.
처음으로 렛츠 리뷰에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웹서핑중에 우연히 D노벨의 "하루카"가 눈에 띄더군요. 대인배스럽게 "상,하"권을 동시에 제공하던데, 과연 첫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워낙 소규모 레이블이고 홍보가 부족한 점도 있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작가가 린다 큐브와 나의 시체를 넘어가라의 스토리를 맡았던 분이라고 하니 급 관심이 가더라구요.
....린다 큐브는 아직도 충격임.
◆ - 간도떡밥.
왜 간도가 한국꺼라는 소리가 개소리인지에 대해서는 수많은 식자분들께서 적절하게 논파해 주시고 있으니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 살다살다 경향신문과 한겨례와 조중동이 똑같은 소리를 내는 꼴을 보게 될 줄이야...-_-
더러운 민족주의에는 좌우따위 없습니다.
간도가 한국꺼면 지구는 내것이야!!
일본애들이 10년전만 해도 "타케시마? 그거 멋는것임" 우걱ㅋ" 이러다가 개나소나 일본꺼라고 난리치는걸 보면서 되게 신기하게 생각했었는데, 그 비밀이 풀렸네요 시-발. 뜬금없는 좌우합작에 음모론마저 떠오를 지경입니다.
간도 받고 우리 중한합방조약이나 전국민 투표 해보죠 우리 ^ㅂ^
나이 먹어서 뭐하는 짓들인지 몰라.....
이런 시사성 언급은 안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최근에 친한 동생이 언론에서 그러니 그런가보다...하길래 먼지나게 까버린 일이 있어서...=_= XX야 형이 너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다?!
하여간 민족주의 정말 지긋지긋하게 싫음. 요 근래 재범인가 뭔가 하는 애 사태도 좀....나도 듣고 짜증났고 병신짓 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게 그렇게 악에 받쳐서 입에 거품물고 깔 일인가. 그냥 생각없이 애 하나가 철없는 발언을 했을 뿐이잖아. 에잉.....( -_-)
◆ - 가시나무왕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B급(...) 작가 이와하라 유지의 "가시나무 왕". 그 애니메이션 PV가 공개되었습니다만......유지 주제에! 유지 주제에!! 퀄리티가 너무 쩔어서 팬인 저는 눈물이 나고 코가 막히고 있습니다. 어흐흐흑.
주소는 이곳. http://www.kingofthorn.net/
바로 간편하게 볼 수 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럴리 없겠지만...국내 개봉좀...제발염......ㅡㅜ
◆ - 앞으로의 운영에 대해서.
지금 바쁜것이야 앞서말했듯이 인과응보지만, 그점은 차치하고서라도 계속 바빠질 것은 명약관화. 그런 이유로 개인적 운영원칙에 수정을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시간이 부족한만큼, 앞으로는 한 포스팅에 2시간씩 잡아먹거나 하는 일은 없앨 생각입니다. 목표는 한 포스팅 당 30분 정도? 예전에 도전했다가 포기하고 원래대로 돌아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시간 자체가 부족한 만큼 억지로라도 시도해 볼 생각이에요. 예전처럼 "본 책의 감상을 모두 정리해 둔다"는 원칙은 유지시킬 방침이니, 포스팅 당 글의 양이 상당히 짧아지겠네요. 뭐 애초에 너무 길기도 했고 ~_~
근데 이 포스팅부터 이미 30분 넘긴지 오래잖아?
난 안될거야.....
별 헤메이는 밤....을 보내기엔, 서울 하늘은 더럽고 더럽네요. 아 고향가서 별 보고 싶다....
◆ - 인생 최초로 렛츠 리뷰에 도전.
처음으로 렛츠 리뷰에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웹서핑중에 우연히 D노벨의 "하루카"가 눈에 띄더군요. 대인배스럽게 "상,하"권을 동시에 제공하던데, 과연 첫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워낙 소규모 레이블이고 홍보가 부족한 점도 있어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작가가 린다 큐브와 나의 시체를 넘어가라의 스토리를 맡았던 분이라고 하니 급 관심이 가더라구요.
....린다 큐브는 아직도 충격임.
◆ - 간도떡밥.
왜 간도가 한국꺼라는 소리가 개소리인지에 대해서는 수많은 식자분들께서 적절하게 논파해 주시고 있으니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세상에 살다살다 경향신문과 한겨례와 조중동이 똑같은 소리를 내는 꼴을 보게 될 줄이야...-_-
더러운 민족주의에는 좌우따위 없습니다.
간도가 한국꺼면 지구는 내것이야!!
일본애들이 10년전만 해도 "타케시마? 그거 멋는것임" 우걱ㅋ" 이러다가 개나소나 일본꺼라고 난리치는걸 보면서 되게 신기하게 생각했었는데, 그 비밀이 풀렸네요 시-발. 뜬금없는 좌우합작에 음모론마저 떠오를 지경입니다.
간도 받고 우리 중한합방조약이나 전국민 투표 해보죠 우리 ^ㅂ^
나이 먹어서 뭐하는 짓들인지 몰라.....
이런 시사성 언급은 안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최근에 친한 동생이 언론에서 그러니 그런가보다...하길래 먼지나게 까버린 일이 있어서...=_= XX야 형이 너가 미워서 그런게 아니다?!
하여간 민족주의 정말 지긋지긋하게 싫음. 요 근래 재범인가 뭔가 하는 애 사태도 좀....나도 듣고 짜증났고 병신짓 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그게 그렇게 악에 받쳐서 입에 거품물고 깔 일인가. 그냥 생각없이 애 하나가 철없는 발언을 했을 뿐이잖아. 에잉.....( -_-)
◆ - 가시나무왕이다!
아는 사람은 아는 B급(...) 작가 이와하라 유지의 "가시나무 왕". 그 애니메이션 PV가 공개되었습니다만......유지 주제에! 유지 주제에!! 퀄리티가 너무 쩔어서 팬인 저는 눈물이 나고 코가 막히고 있습니다. 어흐흐흑.
주소는 이곳. http://www.kingofthorn.net/
바로 간편하게 볼 수 있으니, 꼭 한번 확인해 보세요!
그럴리 없겠지만...국내 개봉좀...제발염......ㅡㅜ
◆ - 앞으로의 운영에 대해서.
지금 바쁜것이야 앞서말했듯이 인과응보지만, 그점은 차치하고서라도 계속 바빠질 것은 명약관화. 그런 이유로 개인적 운영원칙에 수정을 해보고자 합니다.
일단 시간이 부족한만큼, 앞으로는 한 포스팅에 2시간씩 잡아먹거나 하는 일은 없앨 생각입니다. 목표는 한 포스팅 당 30분 정도? 예전에 도전했다가 포기하고 원래대로 돌아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엔 시간 자체가 부족한 만큼 억지로라도 시도해 볼 생각이에요. 예전처럼 "본 책의 감상을 모두 정리해 둔다"는 원칙은 유지시킬 방침이니, 포스팅 당 글의 양이 상당히 짧아지겠네요. 뭐 애초에 너무 길기도 했고 ~_~
근데 이 포스팅부터 이미 30분 넘긴지 오래잖아?
난 안될거야.....



덧글
Laphyr 2009/09/06 23:31 # 답글
중간부터 응?? 했습니다... 이 포스팅만 해도 30분은 넘으셨을 것 같았는데 말이죠!!저도 포스팅 할 시간도 없을 정도로 한 번 바빠보고 싶네요.
시간이 너무 남아돌아도 포스팅 하기가 싫어지니 으헉
리셋⁴ 2009/09/06 23:35 #
마지노선인 한시간도 살짝 넘긴듯? ㅠㅠㅠㅠ시간이 좀 남아돌았으면 좋겠네요. 당장 내일부터 다시 6시 기상의 뺑뺑이가....으흑 OTL
에일군 2009/09/06 23:56 # 답글
악마의 파트너닷!!!,,,,,,,,,,,
최근 집에갈 일이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나길래 누나에게 물었습니다
에일군:"라이온은?"
누님:"엥?음...좀있으면 태양을 쏠거야"
에일군:"죽었어! 가 아니라?"
누님:"안죽어! 안죽어!"
ㅋㅋㅋ
리셋⁴ 2009/09/07 00:20 #
누님 좋은 센스시네요....푸후후.악파다! 악파다! 악파다!
해파리군 2009/09/07 00:30 # 삭제 답글
가,가시나무왕!우와 이거 알게모르게 묻혀있던 만화가 이런식으로 발굴되나요.............
리셋⁴ 2009/09/07 00:38 #
좋아하지만 솔직히 B급 이상은 못되는 작품;
해파리군 2009/09/07 00:32 # 삭제 답글
근데 우와...PV쩌네효.................................진짜 감동의 눈물이...........
리셋⁴ 2009/09/07 00:39 #
너무 쩔어서 당혹스러웠습니다. 영화용으로는 상당히 좋은 스토리이긴 합니다만, 이게 이정도의 돈이 쏟아부어질 정도로 인기가 있는 작품은 아니였던지라...아니 이게 무슨 조화야?뭐 속사정은 어찌됐든 상관없고, 시청자는 보고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야~신난다!
해파리군 2009/09/07 00:39 # 삭제 답글
그리고 실시간 캣치!하지만 피곤한 관계상 자러갑니다 ㅂㅂ(...)
리셋⁴ 2009/09/07 00:41 #
새로운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자러갑시다. 내일은 다시 아침기상...ㅡㅜ
수염 2009/09/07 01:10 # 답글
가시나무왕 주제에 저 퀄리티는 좀 너무하죠(응?)그나저나 퀸블을 안 사시다니 이 무슨 변고...
리셋⁴ 2009/09/07 20:39 #
유지쿠세니(...)퀸블은 너님이나 사서 인증샷 올리세요. 내게는 너무나 먼 당신임.
노란개구리 2009/09/07 01:11 # 답글
L노벨은 레이블의 정체성이 참 미묘하죠. 그저 스기이 히카루 전용에 요즘 내는건 하비재팬이 좀 많이 나오더군요. 뭐 마이너한거 이것저것 내주는건 감사하긴 한데 ㅡㅡ;;; 저러다가 손익분기점 못넘기고 다음권 안내주는거 생길까봐 상당히 걱정이;;; 글로리어스 던은 보고싶기는 한데 감상평이 몇개 없어서 감이 안잡히네요. 일단 번역가는 맘에 드니까 1권만 시범으로 사봐야겠네요 ㅎ
리셋⁴ 2009/09/07 20:42 #
그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싶어서 퀸블이 나온 것이겠지요(...)글로리어스 던은 확실히 별로 인기가 없더군요. 그럭저럭 인기있을만한 모범적 구성의 라노베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결과가 나오는 것은, 역시 L노벨의 인지도 부족 때문이겠지요. 저 외에 감상문을 작성한 분을 2분 보았던가...-_-;;
언급하였듯 감상문을 쓴 바 있사오니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Tir티르 2009/09/07 01:57 # 답글
ROOM NO.1301 의 경우 스핀오프인지 쇼트스토리인지 여하튼 번외편이 몇권 있었는데 그건 안내주려나요? (...) 뭐 안내주면 일서라도 구매해야겠지만. 문학소녀와 함께 EX는 외전도 좀 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셋⁴ 2009/09/07 20:43 #
EX가 외권 진짜 짤라먹지요. 좋아하는 레이블입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욕을 해주고 싶어지는 부분 -_-다만 룸은 안될거에요 아마. 텍스트는 진짜 대충 심의하는 현실상 어떻게 넘어갈 것 같은데, 우리나라 기준으로는 좀 힘든 수위의 삽화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카이네스 2009/09/07 02:17 # 답글
우와악;; 피아노소나타도 4권이 나왔구나;;; ...이로써 얼마 안사보는데 또 하나 완결됐군요;; 이제 사보는건 부상당골동점뿐이네요 라노베는(먼산)...간도이야기는 다른걸떠나서 저런 목소리를 낼 힘이 이나라에 있는지가 더 의문...(먼산)
리셋⁴ 2009/09/07 20:44 #
라노베 선정 기준이 좀 독특하시네염 'ㅅ'간도 떡밥은 진짜...저런 몽상가들 진짜 짜증나요. 줘도 못받아먹을 주제에 입만 살아가지고는...-_-
카이네스 2009/09/09 17:49 #
도,독특하지 않아요!! 그저 라이트한 책들을 찾을뿐이지!! ;ㅁ; (...)
리셋⁴ 2009/09/09 19:54 #
즐이네염.너무 라이트한 소설이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라이트한 책을 찾는다며 저것 밖에 보지 않는 분이 무슨 망발인가염. 고전순문학계의 유리알같은 마음을 가진 소년소녀들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던 님은 어디있나염.
너님의 라이트의 정의가 뭔가 객관성을 잃은 것이 분명함..!!
케다 2009/09/07 03:35 # 답글
와 레진 말곤 손이 가는 게 없네요. 요즘 보는게 줄어서 그런 거지만ㅠㅠㅠㅠ그리고, 인터넷, 메신저, 등등이 실존하는 한 30분만에 포스팅을 쓴다는 건 인간적으로(..?) 불가능해요!ㅠㅠ
리셋⁴ 2009/09/07 20:47 #
역시 독특한 초이스. 다른 좋은 작품도 많다능. 읽어보라능.포스팅에만 집중해도 30분은 무리일 듯. 역시 한시간으로 타협해야 할까요.
제렘 2009/09/07 06:45 # 답글
간ㅋ도ㅋㅋㅋㅋ 재ㅋ범ㅋㅋㅋㅋㅋ 파시스트 좌파와 파시스트 우파만이 존재하는 나라의 현실임비공사는 저는 안 봐서 모르겟는데 수면작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리셋⁴ 2009/09/07 20:48 #
이놈의 "우리"광풍이 몰아칠 때 마다 해외파 제렘님이 부럽습니다. 아 ㅅㅂ 한국사람임이 부끄럽.....-_-비공사는 중간에 "면"이 문제군요. 뭐 일단은 평가를 기다려 보렵니다.
티오 2009/09/07 07:31 # 답글
L노벨의 정체성은 '마이너!'에 있지 않을까 =ㅅ=;;; 안피소는 구매리스트에 없군요?!;; 의외 ;ㅁ;??전 이제 병장이라 그런지 포스팅 할 시간이 많네요[?!?!?!]
시드노벨은... 제가 보기엔 초동, 미얄 두 타이틀이 먹여 살리고 있는듯 =ㅁ=;;;
도시락 전쟁도 무지막지하게 눈에 가요 우왕 ;ㅁ;...
리셋⁴ 2009/09/07 20:50 #
그나마 스기이 히카루가 최대 히트 작가네요. 퀸블은 좀 다른 의미로 화제만발로 유명한 작품이고. 과연 얼마나 팔릴지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안피소는 1권을 좀 신나게 깐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저렇게 범상한 러브코메쪽은 좀 질색이라서요;
시드가 어서 그 두 작품 말고도 좋은 작품을 발굴해 내야 할 탠데 말이에요. 시드 게시판을 구경하면 아직도 그럴 가능성은 요원하기만 합니다만(...)
시오 2009/09/07 08:52 # 답글
레지미루 7권이 완결 아니었나요? 물론 뒤에 외전이 하나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만...전 책은 사서 그럭저럭 읽고 있는데 감상 쓰는 걸 거의 포기한 상황이네요.
L노벨의 최대장점은 막나간다 아닐까요; J노벨 여우~는 살 생각인데 감상쓸지 안쓸지는 모르겠네요. +1시의 신세계도 잘 읽어놓고 감상 안썼어요;;;;
암튼 힘내세요>_< 전 리셋 님의 포스팅을 기다립니다!
리셋⁴ 2009/09/07 20:55 #
8권으로 본편 완결에 외전이 한 권 더 나왔습니다. 아마존에서 확인했어요. 2010년에야 완결이 나겠더군요...^^;;시오님의 감상은 저같은 냉혈한(...)과는 여러모로 관점이 다른지라, 그런 면에서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간단하게라도 쓰시져...!
김주영 작가의 신간은 일러스트가 좀....그렇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지금까지 만난 일러스트 중에서 최고 퀄리티라는 것이 진정한 비극. 더 잘그리는 아마추어 그림쟁이들 넘치지 않나 -_-
포스팅은...너무 기대하지 마세염. 힘 뺴고 갈거라구여유ㅠㅠㅠ
Kiri☆ 2009/09/07 11:11 # 삭제 답글
음음 멕과 셀론이랑 토라도라말곤 살게없다.
리셋⁴ 2009/09/07 21:02 #
너님은 일단 다 보고 나서 삽니다.
토모세 2009/09/07 11:19 # 답글
생기려던 고정 독자층도 떨어져나가게 만드는 무서운 L노벨의 라인업이랄까… 아예 J노벨마냥 씹덕레이블로 가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스기이 히카루씨 책 쭈욱 내주는 건 좋습니다. 스기이 히카루 헉헉.EX노벨은 뭐…문학소녀도 끝났고, 토라도라도 끝나고, 센 작품 하나 안 잡나요.
시드는 해한가도 끝났고 믿을 건 역시 초동이랑 미얄뿐인듯.
리셋⁴ 2009/09/07 21:06 #
생각해보면 L노벨엔 애초에 성향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으니까요. 퀸블은 개인적으로 탐탁치 않은 작품이지만, 그렇게라도 인지도를 높이는 것에 성공한다면 다행인 일이겠지요. 다른 레이블에서 그나마 팔릴만한 작품도 인지도 부족으로 판매량이 저조한 상황인지라...-_-;;L노벨의 색은 굳이 말하자면 스기이 히카루 색(...)
말씀하신대로 슬슬 작품들이 세대교체를 시작하는 시즌이지요. NT와 EX 위주로 신작들을 정력적으로 발표하고 있던데, 과연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사화린 2009/09/07 21:32 #
그러고보면 L노벨 라인업은 의외로 참 색깔이 없는 듯.. -.-;;시드에 믿을 작품은 애시당초 해한가, 초동, 미얄 뿐인데,
해한가 완결크리, 미얄 아직도 신간 안나오고있는 반잠수 크리..
...초인동맹 다음권은 대체.. ;ㅁ; OTL
리셋⁴ 2009/09/08 00:05 #
웹상의 평가가 그다지라 그렇지 꼬찾같은 경우도 제법 나갔다고 들었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시드에 타이틀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요. J처럼 L과 통합된 상태였다면 차라리 눈에 안띄었을탠데.....
토모세 2009/09/08 02:48 #
음. 근데 J는 통합된만큼 그 통합된 작품들이 눈에 안띄는 경향이 있죠. 게눈 감추듯 알게모르게 들어가 있어서 몰라보는 상황이 생긴다고나 할까. 시드쪽 홍보가 더 나은 게 있기도 하지만요.
리셋⁴ 2009/09/08 16:16 #
레이블 인지도는 J가 더 높긴 한데, 작품당 인지도를 생해보니 또 그런 약점이 있네요.시드 홍보는 J노벨에 비해서는 확실히 신경쓰는 느낌이지요. 일러스트도 J노벨은.....................-_-
유월 2009/09/07 14:20 # 답글
하루카와 FSS 는 렛츠리뷰로 접하기에는 너무 가혹한 것 같아서 신청 포기했습니다.(신청해도 뽑힐 확률은 0.000000001%도 안되긴 합니다만) 하루카는 두께에 질리고 FSS 는 줄거리 정리할 엄두가 안나더군요. ㅡㅡ;
리셋⁴ 2009/09/07 21:08 #
첫 신청작으로는 정말 경쟁률이 너무너무 가혹하더군요. 제가 신청한 하루카는 진짜 인기폭발. 상하권 셋트의 매력은 역시 엄청나지요. 벌써 173명이 신청을 하였으니 1:17....우와 대입보다 더 빡센 것 같아;;FSS는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세어린 2009/09/07 19:23 # 답글
간도가 참ㅡ.ㅡ저도 한때 저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던게 부끄러워서;;
퇴마록이 애들 다버려뒀달까[................]
퀸즈블레이드는 충격과 공포지만 일단 사긴살듯, 남자라면 사야겠죠
리셋⁴ 2009/09/07 21:12 #
사람은_성장하는_생물.JPG솔직히 저랬던 적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 다만 나잇살 쳐먹고도 인간이 못되는 사람들은 좀...욕을 먹어야 겠지?
....그나저나 퀸블 사겠다는 자칭 남자들이 왜이리 많아. 나 고자임?!
시오 2009/09/07 21:04 # 답글
셋☆오빠는 열혈남이라고 생각하는 데염.. 역시 제 머리가 좀 이상한 듯. 에헤헤.
리셋⁴ 2009/09/07 21:21 #
이성이라던가 논리라던가 현실이라던가, 이런 단어를 무진장 좋아하는 성격이라서요. 그런 이유로 현실감각이 없거나 지나치게 감상적인 타입을 정말 싫어해요. 감상문에서도 자주 드러나는 자세지요?꿈, 이상, 감정 등을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그것을 추진하기 위한 현실감각이 최소한 제가 느끼기에 빈약하다고 느껴지면, 격렬하게 반발하게 되어버리더라구요. 이런 반감의 표출에서 시오님이 저를 열혈남아라고 느끼신 것이겠지요.......^^;;
다만 다혈질인 것은 맞습니다. 쿨게이를 지향하지만 사실 저는 혈기를 억지로 꾹꾹 눌러참고 있는 압력밥솥같은 남자...(爆)
민승아 2009/09/07 21:24 # 답글
9월은 악마666 5권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달입니다.그러고보니 살룡사건 도 이번달에 나온다고 해서 더더욱 행복해졌지요.
리셋⁴ 2009/09/07 21:29 #
리스카 발매 소식과 함게 발표되었더군요. 악마화가의 일러스트를 소설에서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카도노의 건조한 작풍과 잘 어울릴 것 같더군요^^;;다만 저는 카도노에게 미묘하게 질린 상태인지라...구입할지는 모르겠어요. 단독으로 나왔다면 몰라도 파우스트 계열이 워낙 가격이 쎈데 이번에 니시오 이신과 함께 나와버리는 바람에.....
사화린 2009/09/07 21:31 # 답글
가시나무왕 저도 엄청 기대하고있는데,이거 극장판으로 나오는건가요? -.-;
저는 이번 9월에 지를 예정인 목록이.. 어디보자..
1. 문학소녀 완결편
지금 7권만 구입한 상태입니다. 곧바로 구입하지 않으면 저 죽을지도.. OTL
2. 해한가 5권
위와 마찬가지.. 4권만 들고있네요 지금 OTL
3. 사키 1권, 블러드얼론 5권
사키는... ...책방에서 빌려보려고했는데, 다 뒤져봐도 없네요 OTL
포기하고 일단 1권 사서보고 괜찮으면 계속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
블러드얼론 5권은 나온지 좀 됬는데 이제서야 챙겨서 사게되는군요..
둘 다 코믹..
4. 마그나카르타2
게임에 관심이 있는데 엑박은 없으니 이거라도.. 라는 심정으로.. (먼산)
5. 퀸즈 블레이드
이거 뭐, 소설 말고 다른 매체로도 있다는데 해보질않았으니.. -.-
그저 설정은 뭐 무난해보이고, 워낙 유명한 반응이라서 반 호기심에 덥석-
리셋⁴ 2009/09/08 00:08 #
라노베 진짜 오래 안보셨나 보네요. 그나저나 퀸블이라니, 여기도 "남자"가......=_=마이히메도 그렇고 의외로 이런 종류의 작품이 L노벨에서 많이 나오는 듯.
Dino 2009/09/07 22:08 # 삭제 답글
도시락전쟁. 재밌습니다.읽고 있다 보면 왠지 배가 고파지죠 (...)
리셋⁴ 2009/09/08 00:08 #
설정이 비현실적이라고 까이던데, 작품 내에서만 말이되면 사실 현실성 여부는 상관없으니까요. 까는 글이 좀 맘에 안드는 것이 많아서, 직접 확인해 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케다 2009/09/07 22:47 # 답글
L노벨에서 제일 재밌는건 영건 카르나발이에요!ㅠㅠ 아니 그게 있는데 뭐가 문제에요! (...라지만 그 레이블에서 달리 읽어본 것도 없네요, 저OTL)
리셋⁴ 2009/09/08 00:15 #
그러는 케동은 영건 2권까지 읽은게 다 아니였나요! 갑자기 왠 열성팬인척하고 그럼? 흥흥!L노벨이 여러모로 마니악한 중소레이블이기는한데, 내는 양에 비해서는 그래도 제법 사는 편입니다. 굳이 L노벨의 특징을 잡아내자면 이렇다할만한 히트작 하나 없는 자코스러움일까요(...)
케다 2009/09/08 01:14 #
4권까지 읽었어요! 3권부터 갑자기 엄청 재밌어지더라고요'ㅅ<
리셋⁴ 2009/09/08 16:13 #
뽀, 뽐뿌질..!!나중에 살 거 없으면 고려해 봐야.....
코끼리엘리사 2009/09/08 14:18 # 삭제 답글
극장판이라서도 그렇겠지만 그림재현 중심일줄 알았더니의외로 액션 중심으로 만든 느낌이네요. 완결을 못 봐서 뭐라 말 못하겠지만서도;
리셋⁴ 2009/09/08 16:14 #
그림도 저 정도면 꽤 훌륭하게 재현되지 않았나요? 전체적으로 너무 고퀄리티라 특별히 중점을 뒀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은 보이질 않네요^^;;스토리 보다는 분위기와 상상력으로 승부하는 작품이였던만큼, 극장판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인볼 2009/09/08 17:08 # 답글
가시나무왕이 결말부에 보여준 안드로메다 특급 수준의 막장(흑)을 생각하면 저 pv는 실로 분수를 넘은 수준(?!). 하긴, 작가 자체가 헐리우드 B급 영화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했으니 어떻게 보면 어울리는 결말이겠지만... 문제는 결말까지의 내용이나 전개가 전혀 그게 아니었으니 말이죠(...). 여튼 저 기세를 타고 애니판은 결말부를 좀 수정해줬으면 합니다...=_= 유후...그리고 퀸블은 남자로서 당연히 사야하는 거 아닌가효?(...)
리셋⁴ 2009/09/09 19:46 #
"나는 신인류의 신이된닼" 하기에는 복선이 너무 없었다는 난점이 있었습니다만, 애초에 스토리에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았던지라...적당히 멍해지는 정도로 끝났습니다. 원래 소설책 외의 "이야기"에는 제가 많은 기대를 안하는 경향도 있고 해서(...)말씀하신대로 참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드릭 좋은 작품이였죠. 너무 할리우드스럽게 미국적 해피 쎼쎼쎄만 안한다면 스토리 면에서도 대단치는 않지만 거슬리지 않을 수준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슬견 2009/09/08 18:20 # 답글
뜬금없는 말이지만, 오늘 익스나왔습니다.
리셋⁴ 2009/09/09 19:49 #
인터넷 서점들이 이번에는 좀 느리군요. 알라딘은 이제야 겨우 등록이 됐습니다만, 아직 카테고리 분류조차 안된 상태. 예스24는 등록 자체는 빨랐습니다만, 발송소요일을 보면 그게 그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