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末圖書幻想 † PRISMATIC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by 리셋⁴



10월 라노베 신간 + 도서구입 + 잡담들. 잡상 : 이야기

여전히 한 달에 한 번씩 오는

10월의 라노베 신간, 그리고 그 중 구입할 목록, 기타 사소한 잡담들이 뭉쳐진 포스팅.

구입 작품은 굵은 글씨로 표시. 추가 구입시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

NT - 2/12

원환소녀 4 - 의지할 곳 없는 철퇴.
바카노 9 - 1934 사바편 Alice in Jails.
마부라호 18 - 많이 많이 메이드의 장.
푸이푸이! 4권.
미스터리 크로노 2권.
7인의 무기상 2 - 결혼식을 연출하다!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3권.
강각의 레기오스 7 - 화이트 오페라.
토우도가는 강령사 3권.
사신의 발라드 12권.
기계장치의 뱀술사 (단).
전략거점 32098 낙원 (단)

☞ 욕하면서도 산다는 느낌의 2권 -_-;; 신간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으던 타케오카 미호 일러스트의 황혼색의 명영사가 예정에서 빠지고, 그 빈 자리를 전략거점이 채웠네요. 뭐하는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담없는 단권이라 어지간한 혹평이 아니면 아마 사게 될 듯. 뱀술사는 카도노가 날이 갈수록 얄밉게 느껴져서(...) 현재로서는 구입할 생각이 없습니다. 아 참, NT 주제에 강각이랑 원환 왜 이렇게 빨리 내나요? 슬슬 변하기 시작하는 건가요? 비인기작의 상하분권을 빨리 내는 방식으로 변한다면(단장! 종말!) 좋은 일이지만, 단순히 팔리는 작품만 빨리 내놓는 것이라면 좆ㅋ망ㅋ.

EX - 2/8

C큐브 1
도시락 전쟁2
슬픈 키메라 2
첫사랑 매지컬 블리츠 3
알기 쉬운 현대마법 5
히라이 가이코츠의 추리노트 5
부상당 골동점 5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7

☞ 미군막장은 거의 정발이 일본판을 따라 잡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이렇게 연속으로 발매를? 도시락 전쟁은 나중에 리뷰를 쓰겠지만 제법 마음에 들은 작품입니다. 신간인 C큐브는 덕스럽다는 소리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J - 2/9

학생회의 삼진(학생회 시리즈 3)
캠퍼 7권
성검의 블랙스미스 2권
아수라크라잉 11권
오토×마호 3권
킬러브 1권
기타등등 덤벼(덤벼시리즈 5)
이코노클라스트 8권
초강녀세라 5권

☞ 학생회,캠퍼,성검,아수라 다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아수라 크라잉은 1기가 저번에 끝났으니 2기. J노벨의 발매 기준이...보였다!! 사실 성검도 애니 PV가 좋은 느낌이였기에 관심을 가진 케이스입니다.

L - 1/4

하느님의 메모장 4
Missing 10
퀸즈 블레이드 2
제비뽑기 용자님 7

아마 미싱 한권 사게 되지 않을까요. 너님들아 발매 스케쥴 좀 빨리 알려 주세요. 항상 늦어 -3-역시나 미싱 10권 나오네요.

S - 0/2

미얄의 정장(미얄시리즈 6)
꼬리를 찾아서 6

☞ 매달 3권씩 내더니 이번 달은 2권이네요. 미얄 2권까진가 보고 중고로 팔았었는데, 요새 부쩍 관심이 가서 곤란.

D - 0/1

늑대는 길들여 지지 않아?! 3

☞ 하루카를 렛츠리뷰로 공짜로 받았기에 앞으로 D노벨도 신경쓰기로 했음요. 근데 한 달에 한 권도 안낼 때도 있는 듯?

기타

만화 : 반지의 기사 2~7, 키리 만화판 2
소설 : 토라도라 일반판 10(완)




니시오이신의 숨겨진 신간을 비밀리에 여러분께 소개.

우리만 알고 있는거에요? '-^

인터파크 / 네이버

닠ㅋㅋㅋㅋㅋㅋㅋㅋ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X카X는 니시오의 비밀의 얼굴이라능.

...설마 진짜로 믿는 분은 없겠죠?



요새 정운찬 총리 지명자 건으로 세상이 조금 시끄럽습니다.

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우리는 조금 다른 시점으로 이 사태를 보아야 할 것입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882

벸ㅋㅋㅋㅋㅋㅋㅋ틐ㅋㅋㅋㅋㅋㅋㅋㅋ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라딘, 기회다!!



인생 최초로 도전한 첫 렛츠 리뷰 신청이 성공했습니다!!

상+하권을 셋트로 준다는 D노벨의 대인배적 배포에, 엄청난 경쟁률을 보여서(23대 1! 23대 1!! 23대 1!!) 별로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만, 붙었네용. 끼야하하호호홋..!!

>ㅂ<

.........;;

그런데 두께가 좀 살인적이던데...그렇게 2권인데....마감은 10월 8일.

이거 좀 빡셀듯요.

아는 분들중에는 종종 들려주시는 절제님이 붙으셨더군요. 우리 함께 힘내 보아요.

근데 렛츠리뷰는 대체 무슨기준일까요....광고주의 입장에서는 해당 리뷰 좀 많이 써보고 지명도가 있는 사람만 주는 것이 베스트겠습니다만, 그렇게 해서는 모두에게 문호를 제공한다는 렛츠 리뷰의 캐치 프레이즈와는 엇나가는,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벌어질테고......

개인적으로는 일정한 비율로 나눠서 광고주에게 이익이 될만한 사람들을 미리 선정한 후, 나머지는 최소 기준을 충족한 사람들 사이에서 랜덤으로 뽑는게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번 렛츠 리뷰 최고의 경쟁률을 뚫은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함량 미달인 것 같은 사람도 있어서요. 으음...좀 싸가지 없는 발언인가;;



휴대폰을 100만년...은 거짓말이고, 수년만에 새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기종은 요새 날리는 듯한 연아햅틱. 아는 동생이 산다고 블라블라거리면서 수선을 피우길래 저도 덩달아 알아본 것인데, 저는 이미 개통돼서 배달이 끝났는데 그놈은 아직 주문도 안했네요. 행동력 없어...! 남의 것 보며 부러워 하지 말고 얼른 사 임마......!!!

휴대폰은 전화만 되면 된다는 타입이였고, DMB도 되는 터치폰에 익숙해지는데 나름 애로가 꽃핍니다. 문자 보내는 것은 되게 편해졌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좀 불편하네요.

차차 나아지겠죠 뭐.

나도 이제 문명인임 '-^



돈은 나갈 때 나간다고, PC 케이스도 갈아 치웠습니다.

GMC사의 R-4 불도져. 일명 "트랜스 포머" 케이스. 재미로 시디롬을 넣었다 뺐다하게 만드는 무언가 소년의 로망이 느껴지게 만드는 디자인이 포인트!

...뭔가 돈지랄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멋있으니 봐주기로 했뜸. 이렇게 삐까뻔쩍호화찬란한 것이 내 취향이라능. 존중해 달라능. 하지만 옷이나 모자도 그렇고, 헤드폰도 그렇고...내가 좋다고 하는건 사람들이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다고 하더라고....흑. K모씨는 뭘 몰라요! 인생, 화려하게 불살라버려야...!!



전 사실 어릴 때 부터 바이올린을 하고 싶었습니다. 맑고 높고 신경질적인(...) 음색이 어릴 때 부터 딱 취향이였다능. 하지만 스스로의 취향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집안에 클래식 피아노가 놓여져 있었다는 것이고....검도 호구 값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검도를 한 사람이 있다던데, 웃기지마!! 나는 피아노야! 전자도 아니고 클래식 피아노라고!! 호구따위.............ㅠㅠㅠㅠㅠ

억지로 배운 어린시절의 교양교육이라는 것이 늘 그렇듯, 이제는 악보 보는 법도 까먹었습니다.

으아 돈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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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Karl 2009/09/22 23:55 # 답글

    L쪽은 일단 하느님의 메모장 4권이 나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그 외는 모르겠네요 ㅇㅅㅇ
  • 리셋⁴ 2009/09/22 23:58 #

    인력이 부족한 걸까요? 저번 홈페이지 사태도 그렇고 이런 종류의 행동이 굉장히 느린 느낌이더라구요. 저는 미싱만 빨리 내주면 됩니다. 미싱! 미싱!
  • 미쿠지온 2009/09/23 00:08 # 답글

    원환소녀-는 음.. 읽기가 조금 힌든거 빼면 좋고
    강각은 6권부터 이해가 잘 안되기 시작하네요-.. 그래도 나오니 뭐 읽어야지-

    니시옼 wwww
  • 리셋⁴ 2009/09/23 00:29 #

    원환소녀는 진짜 비오는날 먼지나게 두들겨 팼습니다만, 그래도 사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책이지요. 타케하라 진 이 위선자 생퀴 아오.....

    그리고 인터파크와 네이버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 LgunX 2009/09/23 00:11 # 답글

    ● 디라이트노벨은 너무 조용해서 뭐가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공식카페가 눈에 안 띄는 때는 아예 잊혀지기도 하더라구요..

    ● 니시오이신.. 미스터리적 감성. 키치적 전개, 독특한 캐릭터 설정으로 미니홈피 꾸미는 책을 냈군요. 역시 이 바닥은 두렵습니다. (골룸)

    ● 렛츠 리뷰 최고의 경쟁률을 뚫은 사람이라고 보기에는 아무리 봐도 함량 미달인 것 같은 사람도 있어서요

    ->저도 당첨됐는데, 이거 굉장히 찔리는군요 으악(....)




    덧글 다는 김에 링크한 것도 신고하고 갑니다. 몰래 링크해놓고 자주 리뷰 읽고 있었는데, 역시 그러면 안 되는 것 같아서(...)
  • 리셋⁴ 2009/09/23 00:31 #

    1. 블로그가 있으면 리더기에 등록이라도 할 탠데, 굳이 찾아가야 하는 카페인지라 더 암담하지요.

    2. 대체 뭐가 어떻게 꼬이면 저런 삽질이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3. 엘군님 말한거 아니에요 으악 ㅠㅠ 아는 분 말고 당첨자 분들중에 이 포스팅을 보는 분이 계실 줄은 몰랐네요.

    ......낚시 성공?(훗)

    링크 감사드립니다.
  • LgunX 2009/09/23 11:13 #

    엘건엑스라고 읽습니다(....)

    어째 처음 보시는 분들은 거의 다들 엘군이라고 읽으시던데, 한글로 표기할까 싶기도 하네요 이젠..
  • SilverRuin 2009/09/23 00:29 # 답글

    리뷰를 작성하지 않으면 블랙 리스트에 등재되서 일정 기간인가 당첨이 안 되고..
    관련 분야에 대한 리뷰를 포함하여 글을 많이 쓴 블로거가 당첨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리셋⁴ 2009/09/23 00:33 #

    기준은 저도 보긴 했는데, 저 당첨확률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가 궁금해서요. 저 기준을 절대적으로 적용한다면 글 잘쓰는 파워 블로거만이 선정되겠지만 실제로는 아니잖아요? 누구나 부담없이 신청 & 당첨 가능하다는 컨셉을 유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수준에서 절충이 이루어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ㅅ'
  • 유월 2009/09/23 01:04 # 답글

    렛츠리뷰 선정 축하드립니다. ^ ^
    하루카 선정되신 것 같군요.
    서점에서 실제로 본 두께가 만만하질 않던데...아무쪼록 힘내시길.
  • 리셋⁴ 2009/09/23 16:28 #

    감사합니다.

    정말 만만치 않은 두께인지라, 주말에 힘 좀 써야 할 것 같아요^^;;
  • 제렘 2009/09/23 01:37 # 답글

    니시오 부업 쩌네요

    국내에서 미군마쨩 잘팔리나요?ㅠㅠ
  • 리셋⁴ 2009/09/23 16:30 #

    니시오 부업 쩝니다.

    미군마쨩은 당연히 안팔릴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니시오이신류의 섹시코드를 내포한 만담 떄문일까요? 의외로 인터넷 서점 판매지수를보니 제법 잘 나가는 편에 속하더군요. 꽤 상위권이던.....
  • 뱅어포 2009/09/23 01:39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렛츠리뷰가 뭔지 사실 잘 모르지만(...) 축하드립니다!

    그러고보니 라노베를 읽어본지 2년이 다되가는 듯하군요 ㅡㅡ;;
  • 리셋⁴ 2009/09/23 16:31 #

    우와. 이것이 탈덕이라는 건가요.

    조금 서운하지만 웃는 얼굴로 보내드릴께요. 축하드립니다.

    흐, 흥. 진정한 덕은 탈덕한다고 했다가도 결국 돌아오게 되는 법. 당신은 결국 거기까지였........(爆)

    잘 살고 계시죠?^^;;
  • 폴리시애플 2009/09/23 02:02 # 답글

    전 저번달 부터 사둔 녀석들을 아직도 못읽고 있어서 정발 서적들은 일단 스톱하고 있네요. 바쁘니까 이런게 문제네요T_T
  • 리셋⁴ 2009/09/23 16:32 #

    저는 감상문 안쓰고 읽기만 한 책들이 쌓여가고 있어서, 그게 무서워서 일단 독서를 스탑. 이런 종류의 글쓰기는 책을 읽은지 시간이 지날수록 당시의 생생한 감정이 풍화되기 마련인지라...-_-a

    그래도 바쁜게 좋은 거지요. 농떙이 금지..!
  • Kiri☆ 2009/09/23 03:31 # 삭제 답글

    나도 바이올린을 무지무지 좋아하는데 정작 할줄아는건 피아노 뿐이라 ㅠ.ㅠ..

    훙훙...

    뭐 배울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떄이긴 하지만요



    신간은 미알미,미군마군,바카노 밖에 없네요...
  • 리셋⁴ 2009/09/23 16:33 #

    ......우리는 같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거군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것 까지 동일해...!! ㅠㅠㅠㅠ

    근데 왜 미군마군이야. 멋대로 BL소설로 만들지마(으르릉).
  • 사화린 2009/09/23 06:45 # 답글

    D노벨에도 신경쓰시기로 하셨다면
    조아헌터는 어떠세요? @_@
  • 리셋⁴ 2009/09/23 16:33 #

    사실 사화린님 포스팅을 본 이후 조금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 ckatto 2009/09/23 06:59 # 답글

    J novel을 보다보면 친구(20세기소년)가 생각납니다.

    돈을 버는건 카피의 카피라는 부분이 말이지요.
  • 리셋⁴ 2009/09/23 16:37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개척은 NT와 EX가 하고 꿀은...

    하지만 실제로 J가 돈을 얼마나 버는지는 모른지라, 뭐라 말을 하기가 힘드네요. 시장개척의 위험을 부담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인터넷 서점 판매지수로 보면 특별히 잘나간다는 느낌은 없거든요. NT나 EX에 비해서 킬러 타이틀도 부족하고.
  • 해파리군 2009/09/23 07:50 # 삭제 답글

    마무리는 언제나 로리노찌네요.(...)
    근데 니마는 왤케 지르심까. 가끔보면 이분 너무 무서웡...
  • 리셋⁴ 2009/09/23 16:38 #

    모함이다! 이것은 음모야..!

    님이 너무 노찌를 좋아해서 그런 착시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레드 선@

    저보다 많이 지르는 분들 많아요...저는 한달에 보통 5만원 이상 안쓰는걸요.
  • 티오 2009/09/23 08:46 # 답글

    미얄은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안 보시는 분들도 꽤 되는 것 같더군요 =ㅅ=;;;

    킬러브 나오는군요... 미군 마짱도 나오는군요... 강각에 여동생에... 보고 싶은 작품이 참 많이 나오는데...... 언제나 문제는 총알[...]





    알라딘은........지금이 기회군요 큭큭큭=_=乃
  • 리셋⁴ 2009/09/23 16:40 #

    초반에 좀.....너무 정형적이였지요. 초록같은 캐릭터를 보면 오트슨씨가 라노베 흉내를 내려고는 하는데, 너무 라노베라는 틀에만 집착해서 캐릭터가 인간이라기 보다는 모에 코드 그 자체로 밖에 보이지 않았었어요. 그것도 유행이 한참 지난 모에코드 -_-;;

    문제는 언제나 총알.

    여동생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싫어하고 짜증내는 스타일의 작품인지라, 현재의 "여동생~" 광풍이 솔직히 껄끄럽습니다. 막 사서 디스하고 싶어질 지경(...)
  • 에일군 2009/09/23 12:06 # 답글

    만약 바이올린을 배운다면 에스카플로네 ost- Dance of curse는 꼭 연주해 보고 십어요. 빠른템포에 맑으면서 히스테릭한, 긴장의 끈을 단단히 조여주는 그 멜로디는 참으로....
  • 에일군 2009/09/23 12:08 #

    아, 오타 수정귀찮,,,,,
    근데 하루카라면 천공과 염천 두권으로 나눠진 하루카 말인가요?-_-;;;;;
    나 그거 상하 분권인줄 모르고 하권만 샀다가 피봤는데;;;;
  • 리셋⁴ 2009/09/23 16:43 #

    그거 좀 멋진 명곡이지요. 오죽하면 중국의 모 피겨 스케이팅 팀은 배경음악으로 그 곡을 선택....(爆)

    그 팽팽하게 잡아당겨진, 히스테릭하면서도 맑고 청아한 음색을 사, 사,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루카는 그 하루카 맞습니다. 이제 상권도 사셔야 겠네요 '-^
  • 절제 2009/09/23 12:52 # 답글

    10월 8일까지군요. 대체 언제까지 써야되는 건가 하고 찾고 있었는데 ^^; 그렇다곤 해도 엄청난 양이지만 힘냅시다. ㅠ ㅠ 미얄 저도 3권까지는 별 감흥도 없고 해서 계속 빌려봤는데 4권은 참 좋았어요. 결국 이번에 5권 6권 함께 질렀네요. 아아.. 처음 몇권은 별로인데 뒤에가서 확 좋아지는 작품들이 있네요. 장미의 마리아 같은 것도 1권 보고 포효했는데.. 2권은 또 나름 괜찮고 -_-;
  • 리셋⁴ 2009/09/23 16:45 #

    http://ebc.egloos.com/6279

    요기 적혀 있어용.

    저는 미얄은 2권인가 3권까지 보고, 아무래도 감흥이 없어서 찍. 평가를 보고 4권까지 볼 것을 그랬다고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만, 그 당시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없어 보였....ㅠㅠ

    마리아도 1권을 보고 대략 짜증나서 집어 던지고 혹독하게 까버렸습니다만(...) 2권 이후의 평가가 의외로 좋더라구요.

    너네들 뭐니 대체.....
  • 민승아 2009/09/23 14:18 # 답글

    뜨억?!?!!? 니시오 이신.....이런 투잡생활을 하고 있었다니!!!<-
  • 리셋⁴ 2009/09/23 16:46 #

    욕심이 많나봐요. 잘나가면서 저런 짓까지 하고 있게(...)
  • Laphyr 2009/09/23 16:17 # 답글

    NT나 EX에서 늦게 내 주는 책들 ( = 잘 안 나가는거)을 즐겨 보는 것이 항상 괴롭습니다..... ㅜㅜ
  • 리셋⁴ 2009/09/23 16:46 #

    예전에는 NT는 잘나가든 못나가든 평등하게 취급해 줬었는데...요새는 정책이 바뀌었나봐요. 종말졈...ㅠㅠ
  • 에이치 2009/09/23 17:19 # 답글

    아빠가 라노베 읽는 걸 싫어하셔서 금지 시키셨지만....
    미싱은 몰래라도 살겁니다. 꼭. 다른 건 몰라도 분권인데 안 살 수 있겠습니까!!
    결국 다른 책들은 다 밀리고.... 아 슬퍼.......
  • 리셋⁴ 2009/09/23 22:15 #

    부모님의 금지라니 너무 풋풋해서 막 상냥한 기분이 들려고 합니다.

    .........

    근데 이런 말 하는 주제에 저는 그런 압제의 기억이 없어요. 어릴 때 부터 어른들 좋아하는 전형적인 모범생 타입이였던 주제에, 취미생활에 대한 것 하나 만큼은 기를 쓰고 이빨을 드러내며 개겨왔었거든요.

    참 마뜩찮아 하시던 어머니도 결국은 포기하시더군요(...)
  • 에일군 2009/09/23 19:09 # 답글

    아뇨. 하권을 펼치면 50페이지정도에 걸쳐서 상권에서 있었던 거의 모든 복선과 반전과 설정과 주요사건을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젠장 하권읽다가 상권 읽으려니 차라리 안보겠느니 라고 선언합지요 쳇.
  • 리셋⁴ 2009/09/23 22:16 #

    저라면 그 사실을 알아차리자 마자 당장 덮고 상권을 샀을 거에요 ㅠㅠ

    확실히 그정도면 상권을 구입하기에는 좀...;;
  • 세어린 2009/09/23 22:22 # 답글

    음 전 요즘 와우하느라 엔티가 자꾸 밀리네요
    복학해도 와우는 못그만두니 정말ㅡ.ㅡ
  • 리셋⁴ 2009/09/23 22:37 #

    예비군 주제에 와우가 지금 눈에 들어 옵니까~~~!!!!

    내가 결코 부러워서 이러는게 아니야 크흑.....ㅠㅠ
  • 체리우드 2009/09/24 01:41 # 답글

    저도 하루카 지원했는데 떨어졌다는...ㅠㅠ
    어쨌든 다음달은 미얄빼고 전부 패스군요. 요즘 자금사정이 좀 빡빡한데 다행입니다. 밀린 책을 처리하는 10월이 되겠군요.
  • 리셋⁴ 2009/09/24 18:37 #

    요새 블로깅을 나태하게 하셔서 그렇다능...ㅠㅠ

    전 한 여섯 권 정도? 만화책 뺴고요.....
  • 슬견 2009/09/25 23:08 # 답글

    전 살게많아서 큰일입니다. 살려주세요[야] 그나저나 M노벨은 또 나오는게 없는겁니까[한숨] 폭탄소년과 그 새로나온 신간, 그 두개를 산게 저 뿐인거같아서 매우 불안한느낌이 드네요[...]
  • 리셋⁴ 2009/09/26 17:26 #

    M노벨이라니, 그쪽은 신경도 안써서 정보 자체를 수집하지 않았습니다. D노벨로 관심을 늘린 것 만으로도 충분해요.

    ......M노벨이라니, 좀 용자시네연.
  • 토모세 2009/09/26 03:15 # 답글

    니시오의 부업에서 급뿜.

    L노벨은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하느님의 메모장 4권이 나온다는 것 외에는 영 소식이 없네요.
    나름 아끼는 브랜드인데 이러면 곤란해요. L노벨.

    미얄은 헉헉. 한정판 대첩에서 승리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헉헉.
  • 리셋⁴ 2009/09/26 17:28 #

    뭐가 어떻게 꼬이면 저런 결과가.....

    L노벨은 여러모로 흔들리는 인상입니다. 저번 홈페이지의 에러 사태와 이벤트의 부드럽지 못한 처리에서 부터 뭔가 못미더운 인상이였는데, 최근에는 갑작스레 얼굴마담이던 L자매까지 사라져 버렸으니...ㅡㅜ

    사는 작품이 있는 브랜드인만큼 힘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미얄은 하루만에 다 나갔다고 하덥니다. 승리 축하드려요.
  • 김미나리혜미쨩 2009/09/29 16:44 # 답글

    짤방 출처를 밝혀주세요
    quartett의 모 히로인 같은데 저런 cg가 있었던가...
  • 리셋⁴ 2009/09/29 19:13 #

    저런 CG 없을걸요.

    서양 월페이퍼 사이트에서 받은 거라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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