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末圖書幻想 † PRISMATIC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by 리셋⁴

me2day



2009년 4/4분기 방명록 기타 : 분류불가

포스팅과 상관없이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여기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문화생활일기 / 리플 99% 피드백 / 태그 애용중

알라딘에서 TTB 애용중. 구입에 도움을 받으셨다면 찍어 주세요?


이하는 개인적인 링크. 서점과 라노베 출판사 홈페이지 정도에요.



알라딘>국내도서>문학>라이트노벨

YES24>국내도서>문학>테마소설>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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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팧니쥐 2009/10/04 16:00 # 답글

    오랜만입니다. 새로 바뀌신 닉네임으로 뵙는 것은 처음인것 같군요.
    레스터님이 포스팅하신거 보고선 생각나서 와봤습니다.
    지금은 라노베 위주의 블로그네요. 라노베는 군 전역이후엔 읽지 않지만
    (만화책만 읽습니다)
    분명 휘린...아니 나기...아니 리셋님이 쓰신 글이라면 재미있겠지요
    ...
    암튼 추석 연휴 잘 마무리 하시길 ^^
  • 리셋⁴ 2009/10/05 19:55 #

    우와 정말 오랫만입니다. 전에 네이버 쓰셨던 것 같은 기억이 드는데, 어느새 넘어오셨었군요. 게다가 서브컬쳐 흔적은 보이질 않고, 어느새 정치살회블로그화가...ㅠㅠ

    현재로서는 유일하게 남은 취미인 라노베 전문의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답니다. 고시생이라는 클래스의 여건상, 취미가 줄면 줄었지 늘어나지는 않을것 같군요. 저도 스파 온라인 대전 하고싶어요. 주리 짱 멋져보여요. 흑....ㅠㅠ

    오랫만에 뵈어 반가웠습니다. 오랫만에 부모님 얼굴 뵈었네요.
  • 코끼리엘리사 2009/10/05 10:26 # 삭제 답글

    새삼스럽지만 이번 새 시즌 작품 애니메이션화가 나ㄱ… 리셋님이 리뷰를 쓴 작품이 많아 새삼 참고하고 있습니다.
    솔찍히 정말 제 감상까지도 쓰신 그대로의 작품이 많더군요 OTL
  • 리셋⁴ 2009/10/05 19:57 #

    곤란합니다. 소설로만 취미를 한정시키고 싶은데, 자꾸 원작의 애니화라는 피해갈수 없는 떡밥이 저를 사로잡네요. 이번 10월은 아시다시피 그런 경향이 특히 심한지라...ㅠㅠ

    싸우는 사서 평판이 안 좋은것 같아서 빠돌이로서 눈물이 나요.....기대 안한다 안한다 되뇌이면서도 저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 듯 ㅠㅠㅠㅠ
  • 팧니쥐 2009/10/05 20:18 # 답글

    정치 얘기하면 혈압만 오르고 얻는 것도 없어서 요새는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파4는 허허허... 저도 온라인 대전 하고 시퍼여.
    ...
    사실 저도 뭔가 주제를 정해서 블로그를 꾸려나가고 싶기는 한데, 그 정도의 열정이 없는 것이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샌 걍 뻘글만 쓰고 있죠
    앞으로도 종종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리셋⁴ 2009/10/05 20:31 #

    넷인연만큼 무상한 것도 드뭅니다만, 옛인연을 다시 만나는 것 만큼 반가운일도 별로 없지요^^;;

    플삼이나 엑박과 블레이 블루를 세트로 구매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스파4는 일덕의 눈에는 캐러디자인이 너무 초차원적이라 외면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발표된 주리가 조, 좀 많이 땡겨서 매우 많이 곤란하네요(...)

    특별히 주제...를 정할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신분상 포스팅할 시간은 부족하고, 취미도 의도적으로 끊기 시작하다 보니 어느새 라노베 감상글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더라구요. 잡담은 잘 안하는 타입이고. 시사토론도 큰 흥미 없고요. 정치토론도 솔직히 넷상에서는 의미가 없다고 개인적으로 결론을 내린지라.....

    책 감상글 올려놓고는 좋아하는 작품에 대한 토론, 지름신 강림유도를 통한 파이의 확대(...), 알라딘 TTB를 통해 쌓이는 적립금 등으로 나름 유쾌하게 블로깅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루는 내용이 취향에 안 맞으면 아무리 그동안 알고 지내던 인연이라도 거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이 블로그 라이프지요. 그런 의미에서 제가 추천한 작품중 그럴싸해 보이는 것 아무거나 좀 보셈^ㅂ^(...)

    아직 애니 보시면 라노베 특성상 애니 원작인 작품들도 많으니 코엘님처럼 사전 참조가 가능하다능.
  • 팧니쥐 2009/10/05 21:34 #

    사실 그 동안은 라노베에 대한 편견(네 맞습니다. 세간에서 말하는 좋지 않은 편견이 맞구요 -_-;;)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접점이 전혀 없었는데... 글쎄요. 동네 책방에서 빌려보는(...)정도라면 시작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나마 지금 벌려놓은 일이 다 끝나야 느긋하게 책이라도 읽을 터인데, 그것도 좀 그렇네요... 사실 시간상의 여유라기 보다는 "이거 읽는 시간에 교과서를 봐야 하는데;;"같은 정신적 여유가 더 문제인 것 같긴합니다. 만화책은 리딩 타임 자체가 짧기 때문에, 집을 오가며 읽고 있는 것이구요.

    당분간은 읽지 못하겠지만,
    나인에스는 군대에서 읽고 있었던 것도 있고(...)그것만큼은 그 후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그 외에도 스즈미야하루히라던가 작안의 샤나같은 것도 읽기는 했는데 전혀 궁금하진 않고... 나인에스말고는, 거... 제목이 뭐더라. 블러드 뭐시기 해서 음침한 흡혈귀 이야기가 하나 있었는데, 그건 좀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요즘 뜨고 있는(아닌가?) 마군과 거짓말쟁이... 그건 제가 정식출간 되기 전에 군대에서 아주 힘겹게 일어 원문으로 읽은 기억이 있어서 '그 어려운 거ㅠㅠ'란 생각밖에 안드네요. 제 일본어가 짧을 뿐입니다만.


    안타깝게도, 애니조차도 코드기어스를 마지막으로 본 기억이 없네요(...)
  • 팧니쥐 2009/10/05 21:36 #

    근데 고시는 뭘 준비하고 계신지요? 실례가 안된다면 여쭤봐도 될...
    아니 이미 묻고 있군요.
    주변에 하도 시험준비하는 사람이 많아서, 일단 궁금하네요...
  • 리셋⁴ 2009/10/05 22:43 #

    편견이라니 제 주적같은 스탠스를 가지고 계시.....

    라이트노벨이라는 포맷에 꽤 애착을 가지고 있는지라, 차별주의자와 오랜 전투경험이 있지요. 제 경우 라노베만 보는 것이 아니다보니 전투에 수월한 면이 있기도 했고 ㅇㅇ

    근데 읽으신 작품들 보니 편견을 가지실만 하네요. 하필 고른게 왜 그모양이야(...)

    9S는 처음에 잘나가다 삼천포로 빠지더니 돌아오지 않는 노병이 되어버린, 전형적인 인기얻자 호흡을 좀 길게 잡았다가 좆망한 케이스. 하루히는 1권만 간지. 이후 좆망+연중. 트리니티 블러드는 진부해도 그냥저냥 읽을만한 물건이였지만 작가 사망 크리. 샤나는 군대에서 선임 것을 조금 빌려보고 매력적인 설정을 이따위로 밖에 못써먹냐고 분노후 포기.

    ......취향을 알면 좀 자세히 맞춰서 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만, 모르니 말을 하기가 'ㅅ';;

    미군마짱에 대해서는, 포스팅이 있으니 자세한 것은 그 쪽을 참조해주세연.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질 정통파 웰메이드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 스스로를 잡아먹는 전파 넘치는 광끼가 파장이 맞는 사람에게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는 타입의 작품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팧니쥐님도 한 전파하던 분이시던만큼, 나름 파장이 맞을지도. 참고로 미군마짱은 작가의 그 괴멸적인 문체(...)로 유명한 작품이니만큼, 당연한 반응을 보이신 겁니다. 일본 현지에서도 "시발 이걸 글이라고 썼냐"며 집어던진 사람 상당수라능.

    한국번역은 부드럽고 알기 쉽게 번역하는데 만큼은 초절의 실력을 갖추신 오경화 씨(...)가 맡으셔서 되게 읽게 쉬어졌어요. 비아냥거리는게 아니라 진짜 번역 잘한편임;
  • 리셋⁴ 2009/10/05 22:45 #

    우왕 길다.....

    정신적 여유 ㅠㅠㅠㅠ 확실히 노는게 노는 것 같지 않 ㅠㅠㅠㅠ 그렇지만 공부는 잘 안돼고요 ㅠㅠ.

    적절한 분배가 승리의 열쇠겠지요.

    저도 초반엔 그랬는데, 요새는 너무 풀어진 듯. 렛츠리뷰 빨리 작성하고한동안 뜸해야.....

    아, 그리고 저 행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제학이 씨발이네요(...)
  • 팧니쥐 2009/10/06 01:20 #

    글쎄요, 라노베에 대한 편견은 뭐랄까, 일단 제가 문학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긴것이 아닐까 합니다. 문학은 상업성에 부합하지 않은 고고한 포지션에 있으면서도 동세대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초월한 장르? 지금에 와서는 그런거 다 없지만요. 애초에 요새 '소설'같은걸 읽질 않음.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행동경제학이네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야성적 충동animal spirits...) 사고가 완전히 경영학도로 경화가 진행되어 있어서 '돈이 되지 않는 책이라면 읽을 필요도 없고 쓸모도 없다'라는 스탠스로 대략 반년간 소설을 아예 손에도 대질 않았는데(읽은 만화책들조차도 '검은사기'나 '돈이 울고 있다', '사채꾼 우시지마'같은 책들), 요즘은 자신의 관점이 지나치게 편협했음을 느끼고 반성중에 있습니다. 친구들의 추천에 따라 '인간실격' 책도 사서 읽었고... 요새는 나름대로 변화를 시도하는 중.


    행시 준비하시고 계시군요. 그 험한 길을...
    아무쪼록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행시 경제학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학부 수준을 벗어나지만 않는다면할만하실 것 같은데... 오히려 행시는 법학쪽이 빡쎄지 않나요?ㅠㅠ
  • 리셋⁴ 2009/10/06 13:56 #

    1. 앗 제가 가장 싫어하는 독서방법...!!

    탈덕이라기 보다, 문화상품 자체에 손을 안대는 삭막한 사람이 되셨었던 거군요. 안돼요. 삶에 윤기가 없어진다구요 ㅠㅠㅠㅠ 예전에 지나칠정도로 감수성이 예민하셨던 분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못 뵌 사이 그 반작용이 있었던 걸까요.....

    돈은 인생을 즐기기 위한 수단일 뿐인 걸요. 뭐 돈을 모으는 것 자체에서 느끼는 콜렉팅정 쾌감이 다른 것에 비해 압도적으로 크다면야 모르겠습니다만, 그건 좀 슬프게 변태인 경우인지라(...)

    2. 인간실격 주인공 좀 짜증나지 않나요. 작가의 자서전격 팩션이라는 것을 알면서 보니 짜증이 제곱에 제곱으로...아 이 무슨 찌질궁상 민폐남이야.......

    일본쪽 주인공들이 좋게 말하면 섬세한 감수성을 지녔고, 나쁘게 말하면 찌질궁상인 애들이 많더라구요. 아니 이건 고전문학 대다수에도 마찬가지인가(...)

    3. 행시의 경제학은 학부 수준에 불과합니다. 근데 제가 법대 출신이다 보니, 행정법은 오히려 만만하고 경제학이 영...취향에도 안맞고 그래서-_-;;
  • 팧니쥐 2009/10/06 17:00 #

    삭막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제일 적당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기간동안은 의도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한 것도 있고... 지금은 그딴 식으로 1년만 더 지내면 더이상 헤어나오질 못할 것 같아서 문화생활 같은, 樂의 범위를 넓히고자 합니다. 딱히 시간을 많이 내는게 아니더라도 집에서 학교 오가며 할 수 있는 것만 하더라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은요.

    돈에 대한 감상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돈을 모은다는 것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단순히 '콜렉팅'의 느낌만은 아닙니다. 돈은 사회에 부여된 대다수의 가치를 '구매'할 수 있는 중개체인만큼, 어떻게 본다면 돈을 모은다는 것은 '대다수의 가치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능성-를 모으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이 기회라는 것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것일지도 있다는 거지요. 돈 그 자체가 '가치'가 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엄청나게 많은 다른 가치로 환원될 수 있는 최적의 수단'으로 인식되는 순간, 단순한 콜렉팅과는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뭐 이딴 식이니까 사람이 삭막해지는 것 같네요(...)

    인간실격은... 음, 저도 아직 다 읽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나는 안돼 꺼이꺼이'같은 느낌이라면 지금 격하게 그 감정의 격류에 빠져있는 친구가 있는지라(...) 그 친구가 읽어주라고 권해준 책이기도 합니다. 사실 감수성을 의도적으로 '버리자'고 생각했을 때도, '감수성이 풍부하면 인간이 찌질댈 가능성이 높아지는구나'하고 일본문학들을 보면서 생각했기 때문도 있...던것 같기도 하네요(...)

    좋아하는 경제학 도서 중에, 경제학을 학문이라고 보기 보단 일종의 '가치관'으로 받아들여보는 것은 어떤가, 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세상에 이런 perspective도 있구나'하는 느낌으로 경제학을 접해보면, 거부감 같은 것이 훨씬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원론 넘어가서 미시거시 파다 보면 그딴거 다 필요없고 '시발 이놈의 그래프 좀 그만나와라' 하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하더군요(...)
  • 리셋⁴ 2009/10/06 19:48 #

    다음 글은 답덧글이 아니라 그냥 덧글로..리플달기 힘들어연(...)

    출퇴근 시간이 좀 되는 분들은, 그 시간대를 문화생활에 소비하시는 분들이많더라구요. 아무래도 생활에 치이다 보니...저도 공부에 치여야 하는데, 평일에 너무 여유롭게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책이 듭니다^^;;

    팧님도 공무원 시험 준비하시던 것 같던데...5급 빡세다고 하셨으니 한 7급 준비하시는 건가요? 취직을 향해 우리 함께 부단한 노력을 해 보아요. 설령 곰무원 지망 아니더라도 취업 자체는 우리에게는 닥쳐온 현실일 나이니까요(...)

    그리고 돈에 대해서는 너무 길어져서 대충 적은 감이 있는데, 확실히 팧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가능성, 힘을 모은다는 의미가 가장 큰 것이겠지요. 다만 가능성이나 힘 자체에 집착하는 것은 조금 어떨까...라고 생각하고는 합니다. 사실 꽤 오래된 테마잖아요? 목표와 수단의 주객전도는 '~'

    "감수성이 풍부하면 인간이 찌질댈 가능성이 높아지는구나"에는 절절히 동의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의도적으로 자신을 몰이해와 무지로 몰아넣고는 시치미 뚝 때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오.....

    경제학은 이념 자체가 싫은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사람의 가치는 무엇에도 견줄수 없어요 이딴 소리 되게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그 개놈의 그래프가 아오 그래프가...........법중에서도 줏대없는 쌍놈의 자식인행정법이 몇배는 개운해염 아오. 이건 어디까지나 천학비재한 어느 고시생의 개인적 감상일 뿐입니다만 '~'
  • Miracle 2009/10/06 13:44 # 삭제 답글

    700
  • 리셋⁴ 2009/10/06 13:51 #

    악플이다...!

    ...잘 지내냐? 일단 발표 기다리는 중.
  • Miracle 2009/10/06 16:03 # 삭제

    선플이지.. ㅎㅎ

    일요일이 놀러갈까나?
  • 리셋⁴ 2009/10/06 19:39 #

    오랫만에 만나서 몸보양 되는 거나 좀 먹자.

    ...아, 일요일까지 책 다 읽어라 씨댕. 대체 언제까지 읽고 있을래(...)
  • 샤갈 2009/10/11 15:01 # 삭제 답글

    살아있습니다.
    일 끝나고 집에오면 밤 12시 1시되고 다음날 새벽5시45분에 기상하는 생활을 하고있다보니 기분이 참 ㅇ렄피카너롬...[...]
  • 리셋⁴ 2009/10/11 17:25 #

    그 무슨 죽지못해 사는 인생................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힘들게 사시는 것 같아서 제가 다 숙연해 집니다. 힘들고 놀고 싶을 때 마다 샤갈님 생각하면서 힘낼게염. 진짜 너무 고생하셔...ㅠㅠ
  • zeice 2009/10/11 23:15 # 삭제 답글

    걷기운동이라도 해보려고 프로스펙스 워킹화샀슴.오 이거 물건임!! 프스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려고함.b

    걷는게 즐거움.헷헷

    아. 나 그리고 선물-옵숑 시작햇슴 던 마니 벌길 기대해주오.'ㅅ'
    잘되면. 술한잔 사리다.(물론 선물이 주, 옵숑은 걍 로또.




  • 리셋⁴ 2009/10/12 14:01 #

    오 부지런하시군요. 사실 저도 최근에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부모님꼐서 하나 사주셨답니다. 저는 원래부터 그쪽 신발을 많이 신었었어요...

    근데 W살 예정이였습니만, 디자인이 맘에 드는게 없어서...결국 좋은 디자인의 W가 아닌 평범한 신발을 샀네요. 매장에서 한번 신어봤을 당시에는 W나 평범한 신발이나 그게 그걸로 느껴졌었습니다만...지스님 말씀을 들어보니 좀 후회되기도. 그냥 디자인 포기하고 W살껄 그랬나. 어차피 신발은 잘 보지도 않는 부위인데 아으....ㅠㅠ

    그나저나 선물옵션이면 주식 맞죠?

    우와 어른의 세계 ㅠㅠㅠㅠ

    대박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근데 요새 오를만큼 올라서 조정기간인 것 같던데...조심하세요.
  • Miracle 2009/10/12 13:40 # 삭제 답글

    이번주 금요일이 발표난 후에 찾아가야지... 흠흠...

    아 글구 미투데이 친구 신청했으니..... 받아주세요.. ㅎㅎ
  • 리셋⁴ 2009/10/12 14:02 #

    방금 투덜거리는 글 하나 업데이트 하려고 들어갔다가, 등록했음. 너 언제 이런거 하고 있었나...ㅋ

    솔직히 토익은 기대 안하고 있다.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시험본거라(...)
  • zeice 2009/10/12 17:21 # 삭제 답글

    w 캐주얼 괸찬던데.;;

    http://www.pro-specs.com/product/product_list.asp?Devs=17|98|201&mode=img#listpos

    이건 운동말고 어디 행사갈때 신으려고 살까함.^.^
  • 리셋⁴ 2009/10/12 18:42 #

    102가 구두 흉내내는게 제법 간지가 흐르네요. 근데 내가 간 강릉매장에는 저런 것은 없었을 뿐이구..! ㅠㅠㅠㅠ

    괜찮아요. 지금 신발도 평범하지만 예뻐서 만족해요. 제가 많이 걷는 것도 아니구! 신포도가 시다! 신포도가 시다! 신포다.......................OTL
  • 해파리군 2009/10/13 14:29 # 삭제 답글

    미군마짱7권을 읽으려 하는데....
    자꾸 집중력이 흩어져서 도저히 전 읽혀지지가 않습니다.
    이 더러운 문체같으니;;;;;
  • 리셋⁴ 2009/10/13 14:31 #

    입간인간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영.....

    나스 못읽겠다고 까는 애들을 보면, 하세나 입간 글 좀 보여주고 싶어짐(...)
  • 셸먼 2009/10/13 18:16 # 답글

    링크 신고합니다. 하루카 리뷰 읽었을땐 몰랐는데, 다른 감상글 계속 찾아읽다 보니 예전에 나리타 글에 댓글 달러 왔던 적이 있었더군요. 리뷰 양식이 달라져서 못알아봤어요;;

    그나저나 AURA라던가 크레이지라던가 문의바깥이라던가 정말이지 읽고 느낀게 비슷해서 미친듯이 웃고 갑니다. 하지만 리셋님의 압도적인 표현력은.. 크흑..
  • 리셋⁴ 2009/10/13 18:25 #

    누군가는 말했습니다. 소년은 일분 일초마다 진화해가는 존재라고...!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진화라고 하기엔 좀 거시기 합니다만, 스스로 생각하기에 일단 지금이 예전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만큼 신경쓰지말고 넘어가 주시길. 옜날 글들을 보면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정말. 비공개 처리는 어지간하면 안합니다만 지금도 툭하면 옜날 글들 몰래 몰래 수정하고는 해요(...)

    그리고 이제와서 고백하는 것입니다만, 사실 예전부터 몰래 셀먼님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이건 결코 칭찬받았다고 기뻐서 예의상 적는 답변이 아니니까! 흐, 흥?!

    (사실 쑥스러워서 몸을 배배 꼬고 있다.)
  • 지스밍 2009/10/13 20:11 # 답글

    http://www.youtube.com/watch?v=6pgJ3K0-qpo&feature=player_embedded

    이거 봤수?ㅠㅠㅠ 임팩트 앤 테러 앤 쇼크 앤 블랙아웃임.ㅠㅠㅠㅠ
  • 리셋⁴ 2009/10/14 00:11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스샷만으로 봤었을 때도 뿜겼는데, 동영상으로 직접 보니 진짜...짱이네요 짱. 팬티 말고는 지극히 점잫아서 그 점이 오히려 더 신경쓰옄ㅋㅋㅋㅋㅋㅋ

    단순 모에 뽕빨물인지 알고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제대로 미친 "병신같지만 멋있는" 계열이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노출도와 터질것 같은 가슴은 오히려 프러스 포인트!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대중입니다. 예상치 못한 다크호스였따능.....
  • garnet 2009/10/14 22:11 # 삭제 답글

    그래도 님 모니터는 고칠만한 모니터잖아요. 전 17인치 7만원주고 고쳤음(…)
    그러고나서 컴퓨터 질렀는데 모니터 새로 사려다가 7만원주고 고친게 아까워서 17인치 쓰는 제 맘을 아나염?
  • 리셋⁴ 2009/10/14 23:43 #

    수리할 때 이야기하면서 들은건데, 그 정도 사이즈면 3만원이면 고친다고 하던데 님 대체 어디서 뭘 어떻게 고치면 그런 가격이....=_=

    다음에 나가면 그냥 새로 사세요. 헐.....
  • 김미나리토토롱짱 2009/10/15 07:12 # 삭제 답글

    으으 벌써 4학년 2학기 중간고사가 다가오는군요.
    조금 있으면 졸업일텐데...상상만 해도 정신적으로 상당히 지치는구만요ㅠㅠ
    힘내요 together~
  • 리셋⁴ 2009/10/15 15:37 #

    졸업하시네요. 저는 휴학하고 고시준비중이라...ㅠㅠ

    힘내요. 다들 어른이 되어가는군요.
  • 푸른노을 2009/10/21 13:18 # 삭제 답글

    국시를 앞두고 놀고있긴 입장에서 이런 말 하기도 참 뭐하지만..

    이님 요즘 뭔가 포스팅이 빨라(....)

    공부는 잘 되어가나욤?'ㅅ'



    저는 요즘 몬헌하느라 정신없음(프론티어)
  • 리셋⁴ 2009/10/21 18:53 #

    찔끔.

    ....

    구, 국시는!!(爆)

    그래도 저는 게임은 끊었습니다 엣헴.
  • 푸른노을 2009/10/23 13:06 # 삭제

    어차피 이 바닥 인간들이

    뭐하나 좋아하는걸 그만두면,
    다른 구멍 팔 것(?)을 찾아서 파는게 문제죰(먼산)


    아...나도 슬슬 공부 시작해야할텐데 (덜덜덜)
  • 리셋⁴ 2009/10/23 15:54 #

    그래도 너님은 일단 뭐가 될지는 정해진거 아니냐능.

    난 못붙으면 좆도 없....ㅋㅋ.....ㅋ....

    아 ㅅㅂ 이럴 떄가 아니지. 공부해야 겠다. 요새 헤이해져서 갈수록 잉여가 되어감 ㅇㅇ;;
  • 샤갈 2009/10/25 14:52 # 삭제 답글

    디아블로3는 언제나오려나...머엉...

    던파도 와우도 요새는 시들시들...'ㅅ'
  • 리셋⁴ 2009/10/25 22:19 #

    안나오는게 좋...

    아니 나와야 좋겠네요. 나야 디아는 별로였으니, 경쟁자들을 대거 타락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라능 ㅇㅇ!!
  • garnet 2009/10/26 22:28 # 삭제 답글

    중간고사 보는데 오늘 시험 오픈북이라고 하길래 대충 맘놓고 봤는데... 왜 문제가 영어? 그리고 왜 책은 도움이 안됨? 여러가지로 좌절한 하루였네요.

    근데 전에 옆에 알라딘 링크로 책 주문하면 떡고물좀 떨어지냐고 물었을땐 아니라고 하더니 이젠 뭐 좀 나오나요?
  • 리셋⁴ 2009/10/26 22:32 #

    1. 시험 영어로 본다고 아무 말도 안하고 바로 친건가요. 우와아...

    오픈북이 의외로 더 막막한 시험이지요. 전 그냥 평범한 시험이 제일 편했던 듯.

    2. 여전히 떡고물 그딴거 없음...ㅠㅠ

    하지만 주문할 때 TTB라고, 그걸로 제 리뷰 선택해 주시면 책값의 3%가 제계정으로 적립돼요. 현재 한달 2000원 정도 들어오는 듯.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다기보다는, 그냥 정신적 만족이지요 뭐.

    예전 미투데이 자리에 있던 알라딘 광고는 좀 더 제대로 떡고물이 떨어지는 방식이였습니다만, 별로 떡고물 떨궈 주시는 분도 없고 미투데이도 해보고 싶고 해서 없애버렸뜸(......)
  • 시오 2009/10/27 16:28 # 답글

    "역시 책은 맨정신으로 보아야 함"
    이거 대체 무슨 책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세요? 혹시 킬러브?


  • 리셋⁴ 2009/10/27 16:35 #

    이번달 신작 전체적으로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굳이 꼽자면 도시락전쟁2권과 성검2권 정도? 밤새며 멍한 정신으로 보았을 떄에는 영 맘에 안들었는데, 깨끗한 정신으로 생각을 하며 보니 평가가 올라간 케이스입니다.
  • 시오 2009/10/27 16:39 #

    앗 다행입니다.. 리셋 님 감상을 놓고 킬러브를 사야지! 했는데 혹시 킬러브1권이 맨정신으로 봤더니 별로인 작품이었을까봐 걱정했거든요!

    도시락전쟁 2권은 1권 감상쓰고 읽으려고 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 리셋⁴ 2009/10/27 16:43 #

    비판받을 요소는 좀...아니 꽤 있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취향이였던 이야기인지라 시오님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테마인 서정적인 이야기이니 취향에 맞으실거에요, 아마도!!

    라노베 감상문 써주세요 와와~
  • 매미 2009/10/29 19:01 # 삭제 답글

    성검 애니로 보고 있는데 내용 괜찮네요. 그래픽이 아슬아슬 선을 넘을까 말까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만ㅋㅋ
    책이 원작인 줄은 몰랐는데 여기서 리뷰 보다가 보고 살짝 놀랐습니다.
    위태위태하다고 생각했던 작화가 책은 우왕굳ㅋ. 그러므로 구매 결정했습니다ㅋ.
  • 리셋⁴ 2009/10/29 20:39 #

    BD/DVD는 아예 대놓고 벗겨 버리서 화제더군요. 이오공감까지 올라갔더라구요. 벗겼다고 급등하는 예약률을 보니 나도 눈물이 나와.....

    저는 소설 삽화를 위태위태하다고 느꼈는데, 매미님은 상당히 마음에 드셨나 보네요. 애니도 나름의 장점은 있지만, 스토리 면에서 만큼은 소설쪽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지라...원작 쪽을 추천합니다^^
  • 매미 2009/10/30 04:59 # 삭제

    표지 일러스트를 본 것 뿐이니까 음.. 내용물은 뜯어보고 나서야 알겠죠.
    요즘 책은 배송이 빠르니까 내일쯤이면 도착할거 같네요.
  • 리셋⁴ 2009/10/30 14:42 #

    일러스트의 퀄리티는 표지나 내부삽화나 별 차이 없이 고른 편입니다.
  • ckatto 2009/10/31 06:59 # 답글

    퀸블을 사는건 일종의 축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명확한 구심점은 없지만 무의식영역 깊은곳에서 모두 다 같이 까면서 S한 쾌감과 지뢰를 밟는 M한 쾌감을 즐기는게 아닐까 싶네요.

    역시 인간은 무섭군요...

    성검은 1권은 읽었고 2권은 1쪽도 안읽었네요. 읽으면 포스팅&덧글달겠지만 요즘 책이 안잡혀서...ㅠ
  • 리셋⁴ 2009/10/31 15:26 #

    1권까지야 축제였지만 2권은....으음;;

    보지 않은 작품을 주워들은 평가 만으로 재단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니, 이 정도에서 스탑.

    성검은 2권이 1권보다 더 마음에 들더군요. 애니는 작화는 쩌는데 각본이 좀 마음에 안드는 듯.
  • Searing 2009/11/03 21:13 # 삭제 답글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명한건데 여지껏 안본거라 책보긴 귀찮고 해서 애니를 받아 봤는데, 이렇게 머리나빠보이는 구멍투성이 소설을 읽은건 몇년만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학생이 기세에 맞겨 한번에 글을 쓰면 이런 내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정도.
    "서, 설마... 애니에 이런 경우는 흔하잖아...아닐거야"하고 책1권도 읽어봤습니다만 이쪽은 중환자를 넘어 응급환자네요.
    "소년 만화라는 걸로 어떻게 안될까?"라는 걸로 물어도 그런 주제에 과학이나 내세우고 있어서 설득력이 없달까요ㅋㅋㅋ

    첫사랑 한정도 봤는데, 그야말로 첫사랑의 느낌. 다 보고 나니까 '한정'이란 말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고...... 좋은 이야기를 봤구나, 하고 있습니다. ㅋ
  • 리셋⁴ 2009/11/03 22:29 #

    찾아보시면 감상문이 본 블로그에 존재하고 있음을 아실수 있을 거에요. 여기에 간단히 적겠지만, 좀 더 자세히 원작소설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포스팅으로...^^;;

    당시만 해도 일단 보기 시작한 작품은 어지간하면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였습니다만......가면 갈수록 똑같은 이야기를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반복에 질려서 GG. 정확히 몇권에서 포기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9권이나 10권쯤에서 전권 처분한 것 같아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전형적인 소년만화를 소설로 옮겼다는 느낌? 예전부터 수요가 상당한 장르입니다만, 그런 쪽의 대표적 만화인 원피스나 블리치, 나루토 등을 생각해 보시면 이 장르의 문제점이 어떤 것인지는 쉽게 짐작이 가능하지요. 그리고 그런 문제점은 텍스트 매체인 소설에서 더욱 강하게 두드러지는지라........-_-;;

    전형적인 소년만화를 좋아하는 분은 꽤 즐겁게 보시겠고, 실제로 그래서 인기가 많은 작품입니다만...주인장은 그런 소년적 치기를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결국 참지 못하고 포기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카마치씨가 고딩이라는 소문이 실제로 있긴 있었습니다. 헛소문으로 밝혀졌지만 말이에요. 실제 프로필은 여전히 미궁속에(...)

    첫사랑한정같은 순수연애물은, 개인적으로는 좀 취향에서 아웃이라는 느낌. 연애를 통한 마음졸임이라던가, 신경전같은 간질간질한 감정의 교류보다는 직선적인 것을 선호하는 성격이라서요...;;

    연애물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연애물 중에서도 스쿨 데이즈라던가 화이트 앨범이라던가...소설이라면 폭풍의 언덕이나 적과 흑 같은, 좀 갈때까지 가는 느낌의 소설을 좋앟바니다.
  • 매미 2009/11/03 23:00 # 삭제 답글

    바케모노가타리 13화 보고 왔는데 이거 역시 좋아ㅡㅡㅡ!!
    일부러 시간을 좀둿고, 10/28이었던 걸 11/2일로 연기하면서까지 시간을 들인 보람은 충분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완성도 GJㅡㅡㅡ!!


    아, 그리고 역시 이녀석들은 하치쿠지, 로리콘이라는 걸 확신했습니다.
  • 리셋⁴ 2009/11/03 23:23 #

    저는 원작을 봐서 그럭저럭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의 하네카와 여신님(...)이 어떻게 표현되었을지 심히 궁금하네요(아직 못 봄).

    그리고 로리콘은 범죄입니다. 아라라기메.....
  • 매미 2009/11/03 23:38 # 삭제

    저도 원작은 봤습니다만, 역시 바케모노가타리 하면 연출이잖습니까?
    원작처럼이지만 원작대로는 아닌! 보는 재미가 있지요ㅋㅋㅋ
  • 리셋⁴ 2009/11/04 11:02 #

    밤에 결국 보고 잤습니다. 가슴 좋네요 가슴. 한달을 또 어떻게 기다리나...
  • 흑루 2009/11/04 21:17 # 답글

    리뷰글 쭉 둘러보고 링크신청 보고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한달을 어떻게 기다리냐는 말씀은? 설마, 14화 예정이 한달뒤인가요?!
  • 리셋⁴ 2009/11/04 22:26 #

    링크 감사합니다.

    바케모노는 한달 단위로 웹배송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제가 잘못 알고있었으면 좋겠네요(...)
  • 2009/11/06 11: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리셋⁴ 2009/11/06 16:03 #

    꺄각, 깜짝 놀랐습니다.

    솔직히 말씀 안해주셨으면 "와~나랑 싱크로가 맞는 사람이네~" 하고 넘어갔을 텐데 말이에요. 제 허락 따위가 필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론 오케이입니다. 기쁘게 발매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그, 그런데 주신다니, 대체 어떤 방법으로 주시려구요? 아 예전에 이벤트 당시에 주소를 적어 보냈었으니, 문제는 없나.....

    어쨌든 12월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러면 대박나시길 기원하며, 이만^^;;
  • 2009/11/06 17:1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리셋⁴ 2009/11/06 17:46 #

    너, 너무 센서티브하시다능. 코노하 같으시다능!! ㅠㅠㅠㅠ

    진짜 님떄문에 파닭먹고 싶어졌잖아요. 책임지세염. 신림고시촌에는 파닭먹을 곳이 없.....OTL

    하지만 제가 배려가 부족한 면도 있었어요. 제가 그런데 좀 털털하다보니, 지피지기가 나쁜 쪽으로 적용이 되어서 남도 별 신경을 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자기기준대로 남을 마구 대하는 일이 자주 있는지라...순간이나마 기분나쁘시게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포스팅은 그렇게 부담가지시지 않으셔도....자기 좋을대로 하는 것이 블로그 아니겠나요! 저는 심할떄는 한달에 한번도 포스팅 안한적도 있었다구요!

    즐겁게 즐겁게 ~_~
  • 매미 2009/11/09 02:33 # 삭제 답글

    아니, 그런데 정말 다른거 다 제끼고라도, 리플 피드백 99%라는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존경할거 같은 마음이 쑥쑥. 게다가 아무리 유치한 내용이라도 형식적이지 않고 전부 생각을 하시고 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송구스럽습니다;ㅋ
  • 리셋⁴ 2009/11/09 10:29 #

    오프에 오덕친구가 없다보니, 못다한 오덕토크를 온라인으로 합니다.

    감상 블로그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뻘플 수도 적은 편이고...애초에 이러려고 만든 블로그이니 만큼 운영원칙에 별 변화가 생길 것 같지는 않네요.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니 만큼, 그렇게 띄워주시면 좀 부끄러운데요;
  • 수염 2009/11/14 12:19 # 답글

    이번에 올라온 키디걸인가 그거 혹시 키디그레이드 후속작인감여????
  • 리셋⁴ 2009/11/14 12:54 #

    지금 존나 열심히 감상문 작성중이셈. 기다리셔요.
  • 지스밍 2009/11/15 20:02 # 답글

    님도 보더랜드 하삼. 심심할때 스트레스 풀기 조음.'ㅅ'

    http://www.youtube.com/watch?v=BAcUzi6MfII

    ...
  • 리셋⁴ 2009/11/15 20:29 #

    뭐죠 이 알바스러운 리플은

    ...
  • 지스밍 2009/11/15 20:45 #

    요즘 먹고 살기 좀 힘듦. 지숑.ㅠㅠ





    ....

    ㅠㅠ
  • 리셋⁴ 2009/11/15 20:47 #

    ...........ㅠㅠ

    네_죄를_사하노라.
  • 지스밍 2009/11/15 20:48 # 답글

    님하 그럼 무장사서 빛은 언제쯤 나옴.

    나중에 님거 중고로 다 사주리다.(....
  • 리셋⁴ 2009/11/16 08:36 #

    아니 1권 내에서도 빛은 있지 않았음;

    행복한 결말만을 빛이라고 할 수는 없지요. 그러한 절망 속에서도 자신의 인간성을 증명하는 숭고함 자체가 빛 아닐까요.

    1권의 콜리오의 경우, 마지막 특공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정받을수 있는 "인간"이 되었던 것이니까요. 죽음으로서 생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방송중인 2권 내용은 1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행복하고 라이트한 이야기이니 안심하셔도 좋아요(...)
  • 에일군 2009/11/16 22:14 # 답글

    근데 리셋님, 진짜 아무래도 상관없고 쓰잘데기 없는거 하나만 물어 봐도 되나요?
    대답하기 싫으시거나 제 태도가 불만이시면 그냥 덧글 삭제 하셔도 됩니다만 여튼!

    키 몇센치예요?
  • 해파리군 2009/11/16 23:24 # 삭제

    제 옛 기억을 붙들고 떠올려보건데

    ..............

    ..^^.......
  • 리셋⁴ 2009/11/17 08:46 #

    굳이 말하자면 태도가 불만...에 속하겠네요.

    친한 친구도 아니고 웹상의 관계에서 거두절미하고 프라이버시를 물어보시면, 일반적으로 거부감을 느끼는 것이 당연합니다.

    화제의 루저 사태 때문에 물어보신 것 같습니다만, 그렇다면 해당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시면서 "리셋님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정도로 자연스럽게 물어보셨으면 괜찮았을탠데 말이에요.

    겉포장은 의외로 중요하다구요 -_-

    이렇게 쪼아놓고 대답을 안하면 좀 그러니...저도 루저에 속한다는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70대 초반이에요.
  • Kiri☆ 2009/11/18 02:47 # 삭제

    휘소하리세탕 >ㅅ<...

    루저면 어때요 !!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거에요
    어쩐지 최근 남캐모에하더니..
  • 에일군 2009/11/18 03:46 #

    아,이런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요즘 이글루서 이래저래 아는사람들한테 돌아가면서 물어보는 중이라서요.
    대체 위너라 불리는 사람들이 저랑 키보드로 라도 대화 섞었던 사람들 중에 몇이나 되는것인지 급작스레 궁금해져서요..
    불쾌하셨다면 자삭하겠습니다만, 그건그것대로 무책임하니 사죄글 까지 포함해서 올려 놓겠습니다.
    제가 조금더 생각하고 주제를 돌려서 꺼냈어야 하는건데, 태도에 신경을 덜 쓴듯한 느낌이 팍 드는 글을 끄적거려 놯네요 다시한번 사과할게요. 죄송해요.
  • 리셋⁴ 2009/11/19 09:00 #

    키리//모로가도 게이질만 엮어넣으면 된다는건가요! 이런 음탕한...


    에일//그렇게까지 죄송해 하실 필요는 없어요. 좀 거북하기는 했지만 사소한 일이고요. 하지만 저 이상으로 웹상에서의 프라이빗한 질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낌없이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라면 몰라도, 깊지 않은 관계인 사람에게 몸무게나 키, 사는 곳 등등의 질문을 받으면 당혹스러운 것이 보통이니까요.
  • 해파리군 2009/11/16 23:26 # 삭제 답글

    쉬는날, 문득 타이의 대모험이 생각나서 만화책을 접했는데....



    역자가 오경화씨였더군요......
    어쩐지 막 대마왕이 '움화하하하하!' 이렇게 웃는게 왠지 범상치 않다 싶었....
  • 리셋⁴ 2009/11/17 08:48 #

    오경화 씨가 번역 되게 많이 했어요. 저는 오경화 씨가 까일 짓을 하기는 했지만 지나치게 까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인지라 이야기는 이정도로...

    그런데 위에 리플을 보니 님 언제 나랑 만났었나염. 오프 안한지 너무 옹래라 기억도 안나(...)
  • 해파리군 2009/11/18 02:14 # 삭제

    그 있잖아염.
    예전에 대규모로 오프 모임 있었을때...
    그때 인원이 너무 많아서 노래방 인원도 둘로 나뉘어서 놀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의 코엘님은 지금도 저의 영원한 우상...............
  • 해파리군 2009/11/18 02:16 # 삭제

    그때 저만 그랬는지 몰라도
    다들 신촌에서 모였을때 저 혼자만 홍대인줄 알고 두리번거리다가 제일 나중에 합류했던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 신마계 2009/11/18 11:06 # 삭제

    아니 이분은 옛날부터 맹호락지세인지 나발인지를.............................
    ...
  • 구루미 2009/11/18 11:07 # 삭제

    아놔 쿠키 죄송
    ...
  • 리셋⁴ 2009/11/19 08:51 #

    해파리//아...기억난다...

    허접한 진행 때문에 거의 흑역사 급입니다 으흐흐흐흑. 대체 몇년전인지 모르겠네요. 그떄는 제가 참 어렸죠.....
  • 리셋⁴ 2009/11/19 08:52 #

    구루미//위 리플에 이어쓰려고 따로 "해파리//"라고 적기까지 했는데 버릇들어서 깜빡...-_-

    님 대체 어디서 뭘 하고 계시길래 그런 짱 세 보이는 이름이 나오나효.
  • 세어린 2009/11/20 20:00 # 답글

    잠안오시면 와우하시면될듯?ㅋㅋㅋ
  • 리셋⁴ 2009/11/20 22:11 #

    게임 끊는다고 계정삭제크리...
  • 세어린 2009/11/21 01:02 #

    블리자드는 계정복구라는 좋은시스템을 구비하고있습니다 ㅋㅋ
  • 리셋⁴ 2009/11/21 18:31 #

    그런 차원의 문제가 아니쟝 ㅠㅠ
  • dokio 2009/11/22 15:35 # 답글

    미투데이 재밌어 보이네요. 포스팅 자주 안 하는 제겐 정말 좋은 메모장일지도. 조만간 설치해볼까요...
  • 리셋⁴ 2009/11/22 16:01 #

    어지간히 안하면 포스팅 수 줄어든다고 말리겠는데, 도키오님은 미투데이 하시는게 차라리 나을 듯. 포스팅 좀 하시고 살아있는 시늉 좀 내세요 ㅠㅠ
  • dokio 2009/11/23 21:32 #

    살아있습니다 하하하...
    졸논 발표 끝나면(내일) 폭업☆하고 싶네요. 과연 될런지...ㅍ_ㅍ
  • 리셋⁴ 2009/11/24 01:30 #

    조...졸업논문...!

    졸논이 끝나면 또 취업준비가 있지요...흑흑. 힘내시길.
  • Kiri☆ 2009/11/23 11:29 # 삭제 답글

    우울증 보다는

    역시......






    남자가 필요한거죠 !!

    저도그래염 !

    남친만드세요 !!!
  • 리셋⁴ 2009/11/23 20:00 #

    닥쳐

    .....

    me too를 외치시기 전에, 님과 나의 성별의 차이부터 곰곰히 고려해 봅시다. 이러다 분위기에 휩쓸려서 나 게이기믹 잡게 생겼...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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