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대중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절망의 구 - 이토 준지의 생령이 느껴져.....(17)2009.10.13
- 멋진 징조들 - 해학이 넘치는 헐리우드식 풍자극(12)2009.06.13
- 1984 - 인간성에 대한 가장 완벽한 능욕.(20)2009.05.31
- 별을 쫓는 자 - 지나치게 관념적이다.(8)2009.04.29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괴작이닷!(14)2009.04.29
- 파운데이션 1-10권 (완) - 장대한 은하 대서사시.(18)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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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 : 기타도서
- 2009/10/13 12:56
절망의 구 - (06/10)
김이환 지음
- 감상 : 기타도서
- 2009/06/13 23:41
멋진 징조들 - (07/10)
닐 게이먼 · 테리 프래챗 공저, 이수현 옮김
인간세상에 애정을 가진 천사와 악마 한 쌍이 아마게돈을 막아보겠다고 발에 땀나게 뛰어다니는 이야기. 스토리 자체는 그저 무난한 할리우드 영화 대본스러운 느낌이지만, 책 사이 사이에빼곡하게 들어찬 유머 센스가 그에 대한 면죄부를 부여한다.
다만 이 유머 센스라는 것...
- 감상 : 기타도서
- 2009/05/31 21:00
1984 - (08/10)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민음사
누구나 한번쯤은 제목을 들어보았을 유명한 작품이지만, 의외로 직접 본 사람은 적은 드문 작품. 특히 작중에 등장하는 "빅 브라더"는 독재권력의 상징으로서, 현재에도 정권의 비판에 꾸준히 인용되는 개념이다. 그야말로 시대를 초월한 생명력을 갖춘 소설이라고나 할까.
이렇듯 대단한...
- 감상 : 기타도서
- 2009/04/29 13:28
별을 쫓는 자 - (06/10)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SF소설의 대가 젤라즈니의 작품중 처음으로 구입한 작품. 마초이즘, 무협소설을 연상시킨다는 평판에 걸맞는 땀내나는 영웅활극을 기대하고 구입한 작품입니다만, 기대와는 전혀 다른 작품인지라 대단히 당황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느냐만은, 솔직히 실망했다는 것이...
- 감상 : 기타도서
- 2009/04/29 13:26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합본
(05/10)
더글러스 애덤스 지음, 김선형·권진아 옮김
홍대 북 페어 당시에 구입한 오랫만의 서양 SF. 젤라즈니의 별을 쫓는 자와 함께 구입했습니다만, 세간의 높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둘 다 실망했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SF작품들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평판도 높고, 책도 멋있어요....
- 감상 : 기타도서
- 2007/12/25 19:36
파운데이션 1~10 - (08/10)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최서래·김옥수 옮김 / 현대정보문화사
로봇 3원칙으로 SF에 관심 없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한, 전설적인 거장 아시모프 씨의 작품입니다. 생애 내내 이어진 아시모프씨 평생의 라이프 워크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서, 읽고 나서 "괜히 거장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구나"하고 감탄하게 만들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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