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애니메이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10월 신작 애니메이션 소개 & 중간평가.(58)2009.11.14
- 11월의 라노베 신간과 그 외 여러가지 잡담들.(85)2009.10.27
- 최근 완결 아니메 감상 - 도쿄 8.0, 바케모노, 팬텀, 카난.(40)2009.10.10
- 동영상 잡담 - 케이온, 바케모노가타리, 카난, 팬텀(23)2009.08.17
- 바케모노가타리 1~3화 감상, 늦은 케이온 1~4화 감상.(39)2009.07.20
- RD 잠뇌조사실 - 유토피아적인 상상력이 즐겁다.(12)2009.07.20
- Sola - 삶에 지친 두 여자의 이야기(30)2009.02.02
- 벼랑 위의 포뇨 - 지브리의 아동용 동화(22)2008.12.22
- 광복절 잡담(주로 라노베)(29)2008.08.15
- 아니메 감상 - 슬레이어즈 4기, 철완버디, 나츠메우인장(20)2008.07.25
- 감상 : 동영상
- 2009/11/14 13:10
오랫만의 황금기...라는 느낌?
아직 중반도 지나지 않았기에 완성도 면에서 작품의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이지만, 어느 시즌에 방영을 시작했더라도 수준급으로 평가받을 만한 작품이 다수 보이더군요. 작화나 음악, 연출과 같은 요소들에서 보여주는 퀄리티는 그야말로 감동적이였습니다. 언제 이 바닥이 이정도로 상향평준화가 되어버린거죠...?
...
- 잡상 : 이야기
- 2009/10/27 15:54
窓辺ななみ가 좀 귀엽지. 나도 좋아해.
- 감상 : 동영상
- 2009/10/10 12:43
바케모노가타리와 팬텀은 원작 팬이라서, 도쿄 8.0은 재난물 좋아해서, 카난은 달빠(...)라서 각각 시청. 애니는 꽤 오래 끊고 있었는게 결국 이 꼴이 나네요. 10월 신작도 원작 팬인 작품들이 좀 있는지라 여러모로 미래가 불안합니다. 싸...싸사..!!(하악)
- 감상 : 동영상
- 2009/08/17 18:48
케이온 감상 써놓은 것이 아쉬우니 짧게 정리하고 넘어갈게요.
스토리 면에서는 "그런거 없ㅋ엉ㅋ" 그 자체인데, 그저 귀여워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네요. 2쿨이였다면 좀 그랬겠지만 1쿨은 이렇게 내용없이 잉여롭기만 해도 볼 만 하죠 음음. 다만 어째 제목에 걸맞지 않게 음악이 전혀...교토 아니메 + 음악이라 스즈미야 하루히 11화의 파괴력이 느껴지...
- 감상 : 동영상
- 2009/07/20 20:58
RD감상 쓴 김에 이어서 써봅니다.
바케모노가타리 1~3화 감상.
책 볼 시간도 부족한지라 애니는 거의 안봅니다만, 니시오 병신님의 원작인지라 너무 끌리더라구요. 캐릭터 디자인도 굉장히 취향이였고. 살짝 만담부분 일부를 번역해서 소개해 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그때 완전히 반해버린지라 기대만발이였습니다.
- 감상 : 동영상
- 2009/07/20 20:31
이미지는 DVD 7권. 내용 누설 없습니다.
숨겨진 보석과 같은 애니메이션. SF물 특유의 즐거운 상상력이 돋보입니다.
공각기동대의 전연령 버전이라고 할까, 제작사가 프로덕션 I.G로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미래를 그려내는 방식에 있어서 공각기동대의 디스토피아적 분위기와는 정반대의 태도를 취하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긍정적이고 희망이 강조되는 이야기입...
- 감상 : 동영상
- 2009/02/02 21:25
첫인상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이야기를 한 작품. 사실 이 이미지도 낚시성이 다분합니다.
1. 2007년 4월이 애니메이션 역사에 다시 찾아오기 힘들 축복의 계절이였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수작.
눈 큰 개구리 소녀들의 압박에 "또 할렘물이야...."하며 포기하고 지나갔었습니다만, 사실 외관상 연상되는 머리를 비운 할렘물과는 전혀 다른 작품. 특...
- 감상 : 동영상
- 2008/12/22 20:07
내용누설 약간은 있습니다.이번 일요일에 친구와 함께 보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홍대에 온 미라클 군이 만나는 김에 포뇨나 같이 보자고 하길래 저도 지브리는 싫어하지...아니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서 콜.
그 유명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은 작품인지라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은 것 같더군요. 뭐 분석적 감평이야 저말고도 훌륭...
- 잡상 : 이야기
- 2008/08/15 22:20
1. 본가인 강릉에 있습니다. 펜티엄3 노트북이 전부인, 네트워크적으로는 불모지인 고향입니다만...만복도는 언제나 FULL 우왕ㅋ굳ㅋ. 아마 일요일 쯤에는 복귀할 듯 싶습니다만 그 때 까지는 잘 먹고 푹 자며 게이지 채워야 겠네요. 고기 좋아요 과일 좋아요 뿌우 'ㅅ'
2. 아는 분은 아는, 아니 알아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나루시...
- 감상 : 동영상
- 2008/07/25 09:18
슬레이어즈 4기 레볼루션
고딩시절 예약녹화를 시켜놓고 새벽에 돌아와서 녹화테이프의 플레이를 누르며 헤벌쭉하던, 그런 추억을 가진 분들이 한둘이 아니실 겁니다. 그야말로 추억은 방울방울. 나왔다는 소식을 들어도 별 감흥없이 쿨하게 반응할수 있었는데, 정작 다시 보고나니 그 때의 감정이 다시 떠올라 버리는 바람에 혼났네요. 이, 이게 추억장사라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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