週末圖書幻想 † PRISMATIC


먹이를 노리는 매의 눈빛
by 리셋⁴

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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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어제 오후 4시 차를 탔는데, 정말 간발의 차로 밀리지 않고 내려왔네요. 제 이후로 북적북적~하니 밀렸다고 하던데, 오랫만에 운이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이야~하여간 집 좋아요 집. 너무 좋아 행복해!! 넓어! 맛있어! 잠 잘와! 집에 올 떄 마다 항상 느끼는 기이한 점은, 이상할 정도로 건전한 시간에 째깍째깍 ...

그리고 마지막 잡담 - 문상권, 나선회랑.

드디어 L노벨에게서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지금 받은건 아니지만 발표하고 한 달 넘게 걸린 듯? 이벤트에 당첨된 것은 기쁩니다만, 좀 더 이벤트를 능숙하게 진행할 수 있었을 탠데 말이에요. 최소한 핸드폰 번호 정도는 받아 두고는 문자로 상황이라도 연락해 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수리한다고 닫고는 연락도 없어...! 그리고 받은 2만원으로...

IT 잡담 - 저작권 사태, 태그 잠수함 패치 등.

저작권 관련해서 별의 별 헛소리가 나돌아서 살짝 정리...를 해볼까 했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너무 오래전 떡밥이라서 패스. 간단히 언급하기만 하고 넘어가자면, 예전에 양심적으로 블로깅 하시던 분들은 아무 영향 없습니다. 무슨 독서 리뷰에 책 표지도 쓰지 못한다고......-_- 인터넷의 단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별의별 헛소문이 다 돌고 있...

리뉴얼을 하며 생각한 스킨에디터 2.0 비판 - 까도 까도 끝이 없어요!

리뉴했습니다. 관련된 사담은 본문 뒤쪽에 2.0에디터에 대한 본론이 끝나고 하도록 할게요. 밸리에 보내는 글에 관련없는 잡담이 먼저 나오는 것도 좀 그래서요. 제목으로 낚시질 하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 원래 가벼운 잡담으로 끝낼 생각이였습니다만, 적다보니 좀 더 체계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해 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의미에서...

잡담모음집 - 예비군, 자기세뇌, E.브론테 등등...

뭔가 길어져서 도서밸리용과 노 밸리용 순수 잡담으로 분/할! ◆ 처음으로 연속으로 하는 예비군 훈련(동미참 훈련)에 갔다 왔습니다. 감상이라면....역시 대학 예비군이 짱이네요 짱. 대학 예비군 할 때도 귀찮아서 손발이 오그라 들었는데 그걸 3일 연속으로 하니 아......진짜 괴롭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침에 시간맞춰 가는게 참으로 짜증났...

업데이트에 대해 타오르는 나의 맹렬한 까심을 받아랏

스킨 2.0 베타 오픈 + 네비바 개선 너무 기대를 한 것일까, 배신감 밖에 들지 않는다. 아니 이게 무슨 삽질이야! ◆ 일단 다들 지적하는 네비바의 문제. "네비바 없이 살 수 없다?"식의 도발적인 포스팅을 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유저들에게 사용을 강제하는 모습이 굉장히 거슬린다. 감상 포스팅을 할 때도 한 이야기인데...

7월의 라노베 신간 & 잡담 종합 세트

일단 밸리에 맞는 신간 정보 & 개인적인 구매 목록 부터. 구입이 확정된 작품들은 Bold처리로 강조해 놓았습니다. 여성향이나 D나 M등 마이너한 신규 레이블들은 내놓는 작품 수가 워낙 적고 관심 가는 작품도 없는지라 일단 패스. 애초에 그런 레이블의 존재 자체를 알 만큼 매니악한 분들은 이런 포스팅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가지 잡담들 - 자기비판, 변화, 글 취향, 가벼운 책 이야기 등

밸리에 보내지 않는 지극히 개인적인 잡담들. 주제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밸리에 보낸 다면 어느 밸리에 보내야 할지 부터 문제. ◆ 나태해져서 큰일. 요 일주일은 주말 보강을 안간것은 물론이고 평일 수업도 산만하게 듣고 복습도 제대로 하지 않은것도 모자라 몸 좀 안좋다가 수업에 빠지는 등, 스스로에게 부끄럽게 살았었다.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사적인 잡담들 - 디카, 흑화, 리뉴얼, 책 판매 외.

디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져온 것은 한참 전인데, 그동안 쓰질 않고 있었네요. 앞으로 주변 풍경이나 심심할 때 마다 살짝 찍어봐야 겠습니다. 처음 찍은 것은 현재 블로그의 마스코트가 되어 있는 장문이. 하루히 사진도 있습니다만 하루히는 NT블로그에서 쓰고 있기도 하고...무엇보다 장문이라는 어감이 대단히 블로그 정체성과 부합하지...

저는 제 생각 이상으로, 당신을 좋아했었나 봅니다.

강의에 들어가기 직전,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고시식당에서 틀어주는 뉴스를 보고서야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녁이면 한참 늦은 소식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눈을 떼지 못하더군요. 물론 저도 눈을 떼지 못했고요. 그리고 어느새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저를 발견하고 놀랐습니다. 저는 자살을 어리석다며 조롱하고, 노무현의 투박함을 비난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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