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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의 라노베 신간과 그 외 여러가지 잡담들.(85)2009.10.27
-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20)2009.10.02
- 10월 라노베 신간 + 도서구입 + 잡담들.(50)2009.09.22
- 잡담모음집 - 예비군, 자기세뇌, E.브론테, 벽지 등등...(16)2009.07.09
- 7월의 라노베 신간 & 잡담 종합 세트(28)2009.06.28
- 여러가지 잡담들 - 자기비판, 변화, 글 취향, 가벼운 책 이야기 등(21)2009.06.08
- 사적인 잡담들 - 디카, 흑화, 리뉴얼, 책 판매 외.(45)2009.05.27
- 근황보고(19)2009.03.16
- 이사했습니다(32)2009.02.22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20)2009.01.26
- 잡상 : 이야기
- 2009/10/27 15:54
窓辺ななみ가 좀 귀엽지. 나도 좋아해.
- 잡상 : 이야기
- 2009/10/02 11:52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어제 오후 4시 차를 탔는데, 정말 간발의 차로 밀리지 않고 내려왔네요. 제 이후로 북적북적~하니 밀렸다고 하던데, 오랫만에 운이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이야~하여간 집 좋아요 집. 너무 좋아 행복해!!
넓어! 맛있어! 잠 잘와!
집에 올 떄 마다 항상 느끼는 기이한 점은, 이상할 정도로 건전한 시간에 째깍째깍 ...
- 잡상 : 이야기
- 2009/09/22 23:49
여전히 한 달에 한 번씩 오는
10월의 라노베 신간, 그리고 그 중 구입할 목록, 기타 사소한 잡담들이 뭉쳐진 포스팅.
구입 작품은 굵은 글씨로 표시. 추가 구입시 실시간으로 수정됩니다.
- 잡상 : 이야기
- 2009/07/09 18:11
뭔가 길어져서 도서밸리용과 노 밸리용 순수 잡담으로 분/할!
◆
처음으로 연속으로 하는 예비군 훈련(동미참 훈련)에 갔다 왔습니다.
감상이라면....역시 대학 예비군이 짱이네요 짱. 대학 예비군 할 때도 귀찮아서 손발이 오그라 들었는데 그걸 3일 연속으로 하니 아......진짜 괴롭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침에 시간맞춰 가는게 참으로 짜증났...
- 잡상 : 이야기
- 2009/06/28 19:49
일단 밸리에 맞는 신간 정보 & 개인적인 구매 목록 부터.
구입이 확정된 작품들은 Bold처리로 강조해 놓았습니다.
여성향이나 D나 M등 마이너한 신규 레이블들은 내놓는 작품 수가 워낙 적고 관심 가는 작품도 없는지라 일단 패스. 애초에 그런 레이블의 존재 자체를 알 만큼 매니악한 분들은 이런 포스팅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잡상 : 이야기
- 2009/06/08 22:32
밸리에 보내지 않는 지극히 개인적인 잡담들.
주제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밸리에 보낸 다면 어느 밸리에 보내야 할지 부터 문제.
◆
나태해져서 큰일. 요 일주일은 주말 보강을 안간것은 물론이고 평일 수업도 산만하게 듣고 복습도 제대로 하지 않은것도 모자라 몸 좀 안좋다가 수업에 빠지는 등, 스스로에게 부끄럽게 살았었다. 미쳤어 미쳤어 미쳤어...
- 잡상 : 이야기
- 2009/05/27 00:24
디카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져온 것은 한참 전인데, 그동안 쓰질 않고 있었네요. 앞으로 주변 풍경이나 심심할 때 마다 살짝 찍어봐야 겠습니다. 처음 찍은 것은 현재 블로그의 마스코트가 되어 있는 장문이.
하루히 사진도 있습니다만 하루히는 NT블로그에서 쓰고 있기도 하고...무엇보다 장문이라는 어감이 대단히 블로그 정체성과 부합하지...
1. 유학 to 신림동. 공부해야죠 공부...
비슷한 날짜에 들어온 아는 동생은 주변을 보고 기가 죽으며 우울해졌다고 하덥니다만, 저는 현재로서는 새로운 생활공간에 대한 흥분으로 해피합니다. 해피. 햅삐☆
하지만 이삿짐 옮기기 힘들었어요. 열나 힘들어요 ㅠㅠ 21일날 이사왔는데 오늘 팔이 제대로 안올라가더라구요 엉엉 ㅠㅠㅠㅠ 세간다 처분하고 ...
- 잡상 : 이야기
- 2009/01/26 11:25
1. 집인지라 인터넷을 하기 좀 힘들어서, 소식이 없었습니다. 감상을 정리해둔 임시글은 많은데 정리할 시간이 나지 않네요 '~'모두 즐거운 설 맞으시고, 새뱃돈 많이 받으시길. 저는 이제는 오히려 뜯길 나이(...) 입니다만, 친척도 적고 명절에 만나는 것도 아닌지라 부담이 없네요. 어릴떄는 세뱃돈 못 받아서 불만이 많았습니다만, 전화위복. 이제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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